놀스릿지에 소재한 만남의교회(담임 이정현 목사)가 코로나19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밸리 지역교회와 LA 지역 교회를 대상으로 재정 지원에 나선다. 만남의교회는 "선한 사마리아인 프로젝트"를 통해 미자립 교회 10곳을 선정해 각 1천 달러씩, 총 1만 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서 작성 및 신청은 교회 웹사이트 www.churchmannam.com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8월 17일(월)부터 9월18일(토) 오후 5시까지다. Aug 14, 2020 12:26 PM PDT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3일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2019년 전 세계 어린이들 학교에서 겪었던 식수와 위생 상황에 대한 '학교에서의 식수와 위생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의 공동 조사단에 의해서 제작됐다. 전 세계 학교들이 COVID-19 문제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인 손 씻기 시설은 학교가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핵심 조건이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학교들의 43%에서 비누와 물로 기본적인 손 씻기를 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열악한 학교 위생시설로 8억 1천 8백만 명의 어린이가 기본적인 손 씻기를 하지 못했으며 이 아이들 중 3분의 1 이상(2억9500만 명)이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에 살고 있다. 또한 최빈개도국에서 10개 학교 중 7개의 학교가 기본적인 손 씻기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Aug 14, 2020 12:24 PM PDT
커뮤니케이션 학자이자 강사, 교회학교를 사랑하는 교사인 생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이의용 소장의 신간 <말이 통하는 교사>는 저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가 담겨 있다.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22가지의 교사 소통 매뉴얼을 제시하여 아이들과의 눈높이 소통을 돕는다. 저자는 교육을 '육교'라고 정의한다. 육교가 사람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건너가게 해 주듯이 교육은 더 나은 곳으로 옮겨 주는 일, 즉 좋은 변화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육교를 놓아주는 이들이 교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학교나 교회에서 누군가 찾은 길을 아이들의 머릿속에 일방적으로 주입하고 외우게 하는 교수 방식이 과연 학습자의 영혼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해 줄 수 있을지를 지적한다. 교육의 목적은 삶이 변화하는 것이고, 변화는 소통에서 시작되기에 교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먼저 생각하고 말할 때 아이들이 변화될 것이라고 말한다.Aug 14, 2020 12:20 PM PDT
법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된 이만희(8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했다. 수원지법 제11형사부는 13일 오전 10시께부터 오후 1시40분께까지 3시간40여분 동안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뒤 오후 8시께 이 총회장의 청구를 기각했다.Aug 14, 2020 08:40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임원 및 전국노회장협의회’ 명의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총회는 김태영 총회장 명의로 지난 6월 22일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한 적이 있지만, 같은 달 29일 실제 법안이 발의된 후에는 이번이 처음이다.Aug 14, 2020 08:38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광복 75주년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올해로 대한민국은 광복 75주년을 맞이했다.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겨레가 광복의 참된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선진국으로 도약해 나갈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괄목할만한 경제성장을 이룩해 냈고, 전 세계 국가들이 부러워할 정도의 민주주의 국가 대열에 서게 되었다”며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하는 국가로 발돋음하고 빠른 기간 내에 선진국 대열에 접어들었다”고 했다.Aug 14, 2020 08:36 AM PDT
황성준 위원(K-con 스쿨 연구위원,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14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트루스포럼이 주최한 ‘보수주의 2020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보수주의’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그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주인공은 노년에 이르러서 손주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만 이해받지 못했다”며 “대한민국 전후 세대들은 세계에서 무시당하는 나라를 자존심 있는 국가로 만들고 경제적 부를 쌓기도 했다. 하지만 이념·문화 전쟁에서 완전히 패배했다. 왜냐하면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보수주의의 가치를 제대로 알려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Aug 14, 2020 08:35 AM PDT
미국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 담임인 잭 그레이엄 목사(Dr. Jack Graham)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코로나 19 동안 불안과 우울을 극복하는 3가지 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칼럼에서 잭 그레이엄 목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은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에 공포, 혼란, 슬픔, 고립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레이어 목사는 “지금 기독교인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극심한 우울증과 불안을 겪고 있다”면서 “우울증과 불안이 우리를 압도하려고 위협할 때 우리가 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고 믿는다”며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Aug 13, 2020 05:55 PM PDT
미국의 내셔널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회의와 기독교지도자회의는 새로운 코로나19 구제 법안에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외국에 대한 원조를 늘리도록 하는 내용을 추가할 것을 의회 의원들에게 촉구하고 나섰다. 12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NHCLC 회장인 새뮤얼 로드리게스 목사와 CCL 회장인 조니 무어 목사는 지난주 의회가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를 도울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두 정상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전 세계에 부족한 수요가 25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Aug 13, 2020 05:43 PM PDT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Center) 소장인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코로나19 이후에도 교회에 돌아오지 않은 교인들의 5가Aug 13, 2020 11:58 AM PDT
예전 영국 플리머스 대학의 연구진이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6마리에게 키보드와 컴퓨터 스크린을 설치해 주고, 무언가를 타이핑하는 실험을 몇 주 동안 시행하였다.Aug 13, 2020 11:57 AM PDT
크리스천은 교회 밖 문화에 대해 분별하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세속의 유혹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 심지어 크리스천들도 서구Aug 13, 2020 11:55 AM PDT
현재진행형인 전염병, 과거의 기록을 통해 세계적인 전염병의 역사를 살펴보면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다. 인구가 적은 시대, 백신이 없던 시대에, 전염병의 유행으로 적게는 2년, 혹은 5-Aug 13, 2020 11:54 AM PDT
현재 북한에서 김정은을 가리키는 대표적인 표현은 '최고 존엄'이다. 지난 6월 초, 김여정(김정은 친동생)의 대북전단살포 비난성명을 시작으로 북한에서는 대Aug 13, 2020 11:50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카말라 해리스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을 오는 11월 대선의 러닝 메이트로 지명했다. 미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부통령 후보인 해리스 의원은 조 바이든 후보와 함께 낙태운동가들 사이에서 '친낙태' 성향을 가진 팀이라는 논란을 사고 있다고 1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Aug 13, 2020 11: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