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올해의 장마는 대량 아사와 경제 위기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는데 일조했던 1990년대의 홍수들을 기억나게 합니다. 남Aug 13, 2020 11:45 AM PDT
캘리포니아 중부에 위치한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San Luis Obispo)의 지방검사가 예배 모임에 대한 주지사의 제한 명령을 불복종한 교회를 기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Aug 13, 2020 11:43 AM PDT
청교도 운동은 지난 사백 여 년 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 같지만,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기여들을 지금까지도 발휘하고 있다. 근대 사회의 발전된 국가와 삼권분립을 통한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정치제도가 어떻게 해서 탄생하였는가를 돌아보면, 우리는 청교도 사상에서 받은 영향과 유익들은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청교도 운동은 교회의 개혁과 신앙 윤리의 갱신과 사회 경제 발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유럽의 근대 정치제도와 도덕적 가치기준을 제시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Aug 13, 2020 11:33 AM PDT
다우니 제일교회(담임 안성복 목사)는 지난 2일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예배는 황천영 원로 목사가 '교회의 지도력은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하고 축도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실내 대면예배가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라 야외 친교장에서 40여 명의 교인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Aug 13, 2020 11:02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가 11일 오전 10시30분 교협 회의실에서 임원회 및 첫할렐루야복음화대회 준비위원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이창종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손성대 장로의 기도, 김희복 목사의 말씀, 합심기도, 문정웅 목사 광고, 양민석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합심기도에서는 이번 복음화대회를 위해 기도했으며, 아울러 뉴욕교계와 차세대를 위해서도 기도했다.Aug 12, 2020 03:33 PM PDT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진행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 대다수는 교회가 다른 단체들과는 별개로 개방할 수 있는 특권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제한적으로라도 교회의 문은 열려 있어야 한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센터는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성인 10,2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교회가 현장 예배를 위해 개방 또는 폐쇄할 지에 대한 견해와 예배 관행에 대해 질문했다. Aug 12, 2020 03:22 PM PDT
미국 뱁티스트포스트는 최근 남침례교 목회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영성을 기르기 위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욕주 윌밍곤의 제1침례교회 제인 데이비스(Jayne Davis) 부목사는 “사람들이 신앙이나 삶의 목적에 대해 성찰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데이비스에 따르면, 오늘날 온라인으로 기도 모임 장소를 찾는 신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과거에 유행했던 제자 훈련 방식 등을 디지털로 옮기려는 시도가 목회자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다. Aug 12, 2020 03:17 PM PDT
인천 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가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평소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해온 기성 백송교회 성도들은 지난 8월Aug 12, 2020 01:57 PM PDT
최근 차별금지법 관련 입장을 요구받고 있는 김동호 목사가 "상대하지 않는다"며 "상대하다 보면 끝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11일 '마이웨이'라는 글에서 "나를 주사파라고 하Aug 12, 2020 01:55 PM PDT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가 12일 오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 후 2부에서는 한국교회 대다수가 함께하는Aug 12, 2020 01:53 PM PDT
"명목상 종교인이 아닌 거듭난 신앙인으로 살고 싶은데, 왜 이리 삶의 변화가 더딘 걸까요?" 20여 년간 선교사로 사역한 내담자가 상담실에서 꺼낸 첫마디라고 한다. Aug 12, 2020 01:48 PM PDT
영국 해리 왕자와 결혼한 메건 마클 왕자비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순간'을 통과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고백했다. Aug 12, 2020 01:46 PM PDT
내면의 부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코로나 19 이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는 물질적 부요를 추구하기보다 내면의 부요를 추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만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밀물의 때가 있고 썰물의 때가 있습니다. 부요할 때도 있고 가난할 때도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는 썰물의 때와 같습니다. 썰물의 때는 조용히 그 때가 지나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썰물의 때가 지나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동안 배운 내면의 부요를 추구하는 영성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Aug 12, 2020 12:56 PM PDT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으로 전환했던 교회들이 점차 온라인과 현장예배를 병행하고 있다. 예배당을 다시 열고 성도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지만, 아직 모든 위험요소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켄트 아난 목사의 '교회가 재개할 때 기도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라는 글을 통해 예배당을 다시 열며 우리가 기도해야 할 제목들을 생각해 본다. Aug 12, 2020 12:49 PM PDT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장예배를 중단했다가 예배를 재개하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시 필요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뉴저지교협은 한 교회당 손세정제 60병과 손세정티슈 100팩, 비접촉 체온계 1품, 온도계용 삼각대 1품 등을 필요 교회들에 지원하며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Aug 11, 2020 03:4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