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 도와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 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천천히 부르다 보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찬송이다. 이 세상 살다 보면 누구나 항상 비단길만 걸을 수는 없는 법. 마음 아픈 한두 가지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래서 절대자에게 절대 의지해야 살아갈 수 있고, 그런 내용의 간증이 있는 것이다. Oct 19, 2020 11:25 AM PDT
최근 세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공정함"이라고 생각한다. 공정함이란 미리 합의가 되어 있는 기준을 모두가 지킴으로 극대화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과학이란 학문에서 공정함이란 나의 상상과 희망을 버리고 모든 것을 반복되는 실험, 관찰, 연구의 결과로 대화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오랜 지구론자들의 이런 주장은 어떤가? "원인이 무엇이건, 진화론자들은 빠른 변이 속도의 영향에 대해 걱정을 한다. 예를 들어 10-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살았다고 여겨지는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새로운 시계를 사용하면 6,000년 전쯤 살았다고 계산되기 때문이다. 아무도 이게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하지만 변이 속도에 대한 연구 몇 개로 모두가 진화 역사를 다시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Oct 19, 2020 11:24 AM PDT
성경의 요한계시록과 창세기를 SF로 각색한 TV 시리즈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에는 로마 제국에서 유행했던 고대 밀교, 미트라교가 등장한다. 물론 작품 속에 등장한 미트라교는 이름만 같을 뿐, 역사상 실존했던 고대 종교와는 그 내용이나 성격이 크게 다르다. 실상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에 등장하는 미트라교는 중세 가톨릭교회와 그 모습이 매우 흡사하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무슨 이유로 미트라교라는 이름을 가져왔으며, 왜 이 고대 밀교의 이름으로 중세 기독교의 모습들을 표현하는 것일까? 이를 알아보려면, 먼저 미트라교가 어떤 종교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Oct 19, 2020 11:22 AM PDT
미 남침례교 북미선교위원회가 뉴올리언즈 침례신학교(NOBTS)와 파트너십을 갖고 캠퍼스에 ‘교회 개척 센터’를 설립한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15일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10월 13일 남침례교 정기 가을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BP는 새로운 센터를 통해 교회 개척자들이 뉴올리언스 시를 넘어 북미 전역에서 봉사하기 위해 훈련되고 파견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올리언즈 침례신학교 및 리벨 대학의 제이미 듀(Jamie Dew) 총장은 “NAMB와 파트너가 되어 뉴올리언즈에 도달한 데에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는 이 도시가 도시 목회와 교회 개척 훈련을 위한 완벽한 상황을 제공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Oct 19, 2020 09:03 AM PDT
미국 윌로우크릭 교회 담임인 데이비드 더밋(David Dummitt) 목사는 지난 주일 설교에서 교회의 비전을 언급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은 잃어버린 자를 끈질기게 찾음으로써 교회에 대한 예수의 비전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Oct 19, 2020 09:02 AM PD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 2차 사랑의 나눔 행사가 지난 17일(토) 펼쳐졌다. 섬기는교회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당초 8시 30분 시작될 계획이었으나 8시에 이미 100대의 차량이 주차장을 가득 채워 8시 10분부터 진행됐으며 9시 30분에400개의 박스가 소진됐다. 박스에는 50불 상당의 쌀, 라면, 김 등의 식료품 및 필수 물품이 담겨졌다.Oct 19, 2020 08:56 AM PDT
사람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과 구주로 믿고 영접할 때 회심 (conversion)의 사건이 일어난다. 이 회심의 순간, 죄사함, 거듭남, 성령의 인치심과 내주 (성령세례), 그리스도와의 연합, 칭의, 양자됨, 확정적 성화의 사건들이 거의 동시적으로 일어난다. 이어서 성도는 점진적이고 실재적인 성화의 과정에 진입한다. 성화의 과정은 죽었던 죄인의 영혼이 거듭나 새로운 생명을 얻은 후 영적으로 자라나는 과정이다. 거듭남과 중생의 사건에서 성도는 완전히 성숙한 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영적인 어린 아기 (spiritual baby)로 태어나게 되며, 계속적인 영적 성장 (spiritual growth), 영성형성 (spiritual formation) 그리고 영적 성숙 (spiritual maturity)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고 칭함을 받은 성도는 성화의 과정을 통해서 실재적으로 그리고 점진적으로 영적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성화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성격, 기질, 태도, 생각, 언어, 행동에 있어서 실재적인 변화를 경험하며 영적으로 자라게 된다. Oct 19, 2020 05:09 AM PDT
미국 윌로우크릭 교회 담임인 데이비드 더밋 목사는 지난 주일 설교에서 교회의 비전을 언급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은 잃어버린 자를 끈질기게 찾음으로써 교회에 대한 예수의 비전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더밋 목사는 누가복음 15장을 본문으로 한 ‘가장 위대한 선지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 교회는 잃어버린 사람들이 하나님께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확신에 기초하여 세워졌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이 교회에 부임한 그는 “우리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Oct 18, 2020 08:31 PM PDT
다음달 3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가톨릭 신앙과 관련해, 로마 가톨릭 교회 주교들 사이에서도 이견차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진정한 제자로서의 투표’라는 주제의 온라인 가상회의가 인디애나주 세인트 메리 대학과 노트르담 대학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 가상 회의에서 로버트 매켈로이 샌디에고 가톨릭 주교는 바이든이 낙태에 옹호적인 입장 때문에 진정한 가톨릭 신자가 아니라는 일부 보수주의자들의 주장을 다뤘다. Oct 18, 2020 08:24 PM PDT
미국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가 ‘리지크레스트 컨퍼런스 센터’와 서머 캠프를 리지크레스트 재단에 매각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 두 단체는 2020년 말까지 노스 캐롤라이나의 부동산과 부처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며 합의 조건은 발표되지 않았다. 리지크레스트 컨퍼런스 센터는 교회, 기독교 협회, 기타 부처나 가족, 개인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주최했고, 캠프 리지크레스트는 미국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여름 캠프를 제공해 왔다.Oct 18, 2020 08:20 PM PDT
750만 해외한인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전세계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이 오는 11월 1일(주일) 오후 1시부터 북미와 유럽, 남미 등 전세계에서 시작된다. 1.1.1. 부흥기도운동(대표 김호성 목사)은 전세계에 흩어진 한인디아스포라들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오후 1시에 1분 동안 같은 기도제목으로 전세계의 부흥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매일의 기도제목은 CTS-TV(www.ctsamerica.tv/)와 유튜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50여 명의 인도자들이 매일의 기도 제목을 나누게 된다. 김호성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세상은 뚜렷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역대하 7장14절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Oct 18, 2020 03:02 PM PDT
미 남침례교 북미선교위원회가 뉴올리언즈 침례신학교(NOBTS)와 파트너십을 갖고 캠퍼스에 ‘교회 개척 센터’를 설립한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15일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10월 13일 남침례교 정기 가을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BP는 새로운 센터를 통해 교회 개척자들이 뉴올리언스 시를 넘어 북미 전역에서 봉사하기 위해 훈련되고 파견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올리언즈 침례신학교 및 리벨 대학의 제이미 듀(Jamie Dew) 총장은 “NAMB와 파트너가 되어 뉴올리언즈에 도달한 데에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는 이 도시가 도시 목회와 교회 개척 훈련을 위한 완벽한 상황을 제공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Oct 16, 2020 08:57 PM PDT
영국 기독교 자선단체인 성서 연합이 영국과 웨일즈 전역의 청소년 기독교인 네트워크인 ‘자라나는 공동체를 출범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단체는 ‘예수 드러내기’ 캠페인을 통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영국의 18세 미만인 청소년의 95%에게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서 연합은 청소년 선교의 핵심이 ‘역할 모델’에 있다는 생각을 토대로 교회 외부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인 ‘신앙 안내자들’을 적극 모집하고 있다. Oct 16, 2020 08:50 PM PDT
이동원 목사의 차남 故 이범 집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6일 고인이 출석하던 토렌스조은교회(담임 김우준 목사)에서 진행됐다. 유가족 대표로 나와 인사한 이동원 목사는 아들의 천국환송예배를 위해 원근각처에서 보내준 사랑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날 아들을 먼저 떠나 보낸 슬픔이 아니라 손양원 목사가 두 아들을 잃고 하나님 앞에 드린 10가지 감사를 따라 아래와 같이 하나님 앞에 드린 10가지 감사기도를 소개했다.Oct 16, 2020 02:43 PM PDT
이동원 목사의 차남 故 이범 집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6일 고인이 출석하던 토렌스조은교회(담임 김우준 목사)에서 진행됐다. 현장 예배에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인원 제한으로 유가족과 지인들을 비롯해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과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박성진 학장 등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1천 여명이 고인의 삶을 추모했다. 1978년 7월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한 이범 집사는 미국 토마스우튼 고등학교와 메릴랜드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한국 한동대학 로스쿨과 미국 USC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미국 국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고인은 EA 스포츠/게임회사와 AT&T에서 근무에서 근무했으며, 미국과 한국 지구촌교회, 토랜스 조은교회에서 봉사했었다. 고인은 한동대 로스쿨 재학 중 만난 아내 고유현 자매(40)와 결혼해 아들 이재성(9)군을 뒀으며, 2020년 2월 대장암 수술 후 투병하다가 10월 8일 4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Oct 16, 2020 02: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