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센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의 사회복지제도인 소셜시큐리티 혜택은 은퇴를 위한 준비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등에 대하여 유가족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다만 사회복지의 특징상 필요에 의하여 본인이나 가족이 직접 문의를 하거나 요청을 하는 경우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잘 몰라서 받지 못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패밀리센타 사회복지 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하여 교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월 4차례의 세미나를 개Feb 02, 2021 10:17 AM PST
조지아의 대표적인 캠퍼스 타운인 에덴스에 자리잡은 에덴스한인장로교회 안팎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의 교회는 대게 신앙의 뿌리가 깊고 큰 환란도 뚫고 나갈 저력이 있는 것이 강점이지만, 자칫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놓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2019년 12월 부임한 정순재 목사와 함께 에덴스한인장로교회는 기존 성도들의 든든한 섬김을 기반으로, 꾸준히 유입되는 유학생들은 물론 1.5세, 2세 자녀들이 함께 예배하고 성장해가는 꿈을 꾸고 있다.Feb 02, 2021 09:04 AM PST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서박물관이 불법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집트 유물 5000여 점을 마침내 본국에 반환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스티브 그린 성서박물관 이사장에 따르면, 박물관은 2017년 말부터 이집트 관광유물부와 반환에 대해 논의해왔다. 그린 이사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유물 송환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도움을 요청했다”며 “자발적인 행정 절차의 일환으로 이집트 물품 5천개를 포함한 미술품 보관 시설의 통제권을 미국 정부에 이관했다”고 전했다.Feb 01, 2021 09:05 PM PST
이스라엘에서 다윗 왕과 솔로몬 왕 시대인 3천년 전으로 추정되는 보라색 염색 직물들이 발견되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에 보도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와 바일란대학 조사팀은 솔로몬 왕 시대의 구리 매장지였던 딤나 계곡에서 옷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주색으로 염색된 울 소재 천 조각 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문화재 관리국이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 직물은 기원전 1천년 경의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및 지중해 연안인 레반트 지역에서 철기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보라색 천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Feb 01, 2021 09:03 PM PST
멕시코 기독대학 총장인 제이미 카스트로가 멕시코에 복음주의 기독교인 비율이 핍박에도 불구하고, 2010년 이후로 49% 증가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특히 그는 “멕시코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나눌 때 종종 멕시코 전통주의 카톨릭 신자들로부터 박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멕시코의 전통주의 카톨릭교는 건강, 행운, 악으로부터 보호받는 대가로 동물이나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 있고, 이는 이교도인 아즈텍(Aztec) 신앙과 연결되어 있다.Feb 01, 2021 09:00 PM PST
코로나 19로 투병하다 지난달 18일 별세한 고 전재학 목사의 장례예배가 지난달 30일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서 개혁장로교회한미연합총회장으로 진행됐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진건호 목사)가 후원한 장례예배는 엘리야 김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의 집례로 주재임 목사(남가주 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가 대표기도하고 진복일 선교사의 조가에 이어 김인철 목사(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 증경회장)가 "주 안에서 죽는 자의 복"(계14:13)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인철 목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죽음이 사망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간 것이며, 천국으로 옮겨진 것"이라며 "그곳에는 사망도 없고 애곡함도 없는 주님과 함께 하는 평안과 안식이 있다"고 설교했다. 그는 "예수 안에서 구원 받은 자들은 이 세상의 아픔과 고통은 끝내고 새로운 삶으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된다"며 "전재학 목사님은 이 땅의 모든 수고를 마치고 먼저 천국에 가셨다. 우리도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고 천국에서 다시 만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Feb 01, 2021 01:54 PM P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월 31일 주일예배에서 '예수님을 닮은 삶을 위한 훈련'(마가복음 3:13~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국교회가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로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가 심각할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 이는 보통 문제가 아니"라며 "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사람이 21퍼센트밖에 되지 않는 데 반해, 한국교회를 별로 또는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76퍼센트에 육박했다. 더 슬펐던 것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 중 교회를 신뢰한다는 비율이 9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Feb 01, 2021 12:17 PM PST
스코틀랜드 교회 지도자들이 폐쇄 기간 동안 공예배가 금지된 후 정부에 대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지난달 30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가 여전히 개방되는 잉글랜드와 웨일즈와 달리 스코틀랜드에서는 지난 1월 8일부터 공예배가 중단됐다. 기독교법률센터(CLC) 지원을 받아 소송을 제기하는 교회지도자 27명은 공예배 중단이 불법이며 인권에 관한 유럽협약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스코틀랜드 정부가 '종교 자유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라는 내용을 포함한 사전 조치 서한을 무시한 후 교회가 물질적, 정서적 영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불필요하게 방해하기 때문에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Feb 01, 2021 12:15 PM PST
BBC가 성 정체성이 1백개 이상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수업 자료 영상 업로드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BBC가 올린 교육영상에는 관계와 성교육에 대해 가르치는 한 교사가 두 어린 자녀에게 많은 성 정체성이 있다고 가르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교사는 "우리는 남성과 여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1백개가 넘는 성 정체성이 있다"라면서 "자신을 젠더 퀴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나는 특별히 어떤 (성별도) 되고 싶지 않다. 나는 단지 나일 것'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 Feb 01, 2021 12:13 PM PST
모든 이들이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며 결혼하지만 현실에는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많다. 부부의 정절을 잃어버리고, 부성애와 모성애는 버려지고 있다. 가정 폭력과 아동학대 소식이 끊이질 않는다. '비연애, 비혼, 비출산'을 주장하는 페미니즘 때문에 젊은이들은 가정을 갖는 꿈조차 포기할 지경이다. 가정의 가치가 붕괴되는 시대다. 가정이 제 기능을 못하면 부부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자녀들은 뿌리 없는 존재가 되어 방황하게 된다. 우리 사회는 가정불화의 해법으로 가족 간 소통 방법 개선과 같은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하지만 표면적인 해법으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 가정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알아야 위Feb 01, 2021 12:09 PM PST
올해 102세가 된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문 대통령이 정치 방향을 북한과 손을 잘 잡게 되면 통일도 되고 세계평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방향을 택했는데, 세계 역사의 흐름을 죽 보게 되면 아직 그 때는 오지 않았는데 너무 일찍 손을 잡으려고 한다"고 했다. 김 교수는 31일 오후 한섬공동체가 '인생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삼익아트홀에서 개최한 포럼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크리스천적 입장에서 보면 북한을 볼 때 전 세계가 어떻게 보는가, 전 자유국가가 어떻게 보는가... '저 많은 북한의 동포들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는 북한 정권이 바뀌든가 북한 정권이 없어지든가 그 둘 가운데 하나가 아니면 북한 동포는 구출할 길이 없다' 이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전 세계가 똑같은 생각"이라고 했다. Feb 01, 2021 12:07 PM PST
약 1년 전 32%였던 한국교회 신뢰도가 1년 만에 11% 포인트가 떨어진 21%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조사에선 국민들이 실제보다 교회 관련 코로나19 감염 비율을 과장되게 인식하고 있었다.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일반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정부방역조치에 대한 평가 조사'를 실시했고, 그 주요 결과를 29일 주간리포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지난해 1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한 조사에서 한국교회 신뢰도는 32%였다. 그런데 1년 후 목회데이터연구소 조사 결과 신뢰도는 21%였다. 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가 신뢰도에 얼마나 큰 타격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고 했다. Feb 01, 2021 12:05 PM PST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성공을 꿈꾸기에, 어느 시대나 지도층에 대해 관심이 많다. 왕정시대든 민주주의 시대든 마찬가지다. 서양에서는 인간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3가지를 꼽는다. 3가지는 재능과 열정과 노력이다. 그들은 이처럼 개인의 능력을 중시한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서양과 달리 천시(天時)와 지리(地利), 그리고 인화(人和)를 꼽는다. 지리는 요즘 말로 하면 주변 여건이라고 할 수 있고 인화는 사람들과의 화합, 그리고 천시는 일을 이룰 때를 말한다. 맹자는 이 3가지 중에서도 인화가 제일이라고 했다. 한국 사회에서는Feb 01, 2021 11:59 AM PST
100주년기념교회 담임에서 은퇴해 낙향한 이재철 목사가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기여하는 성숙한 삶을 살기 위해서 꼭 지녀야 할 한 가지'에 대해 성도들에게 이야기했다. CBS 유튜브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석 달여 만에 출연한 그는 '성도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며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살면서 꼭 지녀야 할 한 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그 대답으로 1월 29일 공개된 영상에서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의 눈이 아니라 두 개의 눈들을 주셨다는 인식을 갖고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Feb 01, 2021 11:53 AM PST
나는 누구인가? "나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또한 당신의 가장 훌륭한 조력자이자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실패의 나락으로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나는 전적으로 당신이 하는 대로 그저 따라갑니다. 그렇지만 당신 행동의 90%가 나에 의해 좌우됩니다. 나는 당신의 행동을 빠르고 정확하게 좌지우지합니다. 나에겐 그것이 매우 쉬운 일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몇 번 보고 나면 나는 자동적으로 그 일을 해냅니다. 나는 위대한 사람들의 하인일 뿐 아니라 실패한 모든 이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나는 인공지능 기계처럼 정밀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계는 아닙니다. 나를 당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할 수도 있고, 당신의 실패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되든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Feb 01, 2021 11: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