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는 오늘날 교회의 영적 건강과 나라에 대한 책임이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이자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쉽 교회의 셰인 아이들만 목사가 기고 글에서 목회자들이 버려야 될 부분에 대한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에 띈다. 그는 "훌륭한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있지만 대체로 교회들이 진리의 방향성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구하기보다 세속적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목회자의 설교는 하나님의 백성의 영적 상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성적 문화와 미온적인 신앙 풍토는 신념이 부족한 설교를 반영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다시 눈물로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고자 해야 한다"며 목회자들이 그만해야 할 4가지를 말했다. Jan 26, 2021 10:12 AM PST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교회들은 교인들을 예배당에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래서 주일에 예배 드리는 횟수를 더 늘리거나, 토요일에도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다. "부활 의미 되새길수록 주일에 드리는 원칙 지켜야" 특히 최근 '토요 주일예배'의 경우, 일반적으로 그 본래 취지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교인들에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하기 위함이지만, 일각에서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한다. 교회가 전통적으로 일요일을 '주일'(Lord's day)로 정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Jan 26, 2021 10:09 AM PST
미국 FBI가 캘리포니아에서 '잃어버린 천사 작전'으로 불리는 인신매매 조사를 진행하면서 실종된 아동 33명을 구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 보도했다. 구출된 아동 중 8명은 성적인 착취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FBI는 지난 1월 11일부터 시작된 이 작전을 위해 24개 이상의 법 집행 기관 및 비정부 협력 단체들과 '성적 착취 또는 인신매매로 의심되는 실종 아동의 신원 확인, 위치 확인 및 구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FBI는 성명을 통해 "미성년 피해자들 중 8명이 구출 당시 성적 착취를 당하고 있었고, 2명은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 차례 구조됐다"며 "구조된 이들이 자발적으로 또는 강제적으로 사기를 당해 성매매에 복귀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고 밝혔다. Jan 26, 2021 10:07 AM PS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정 박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가 문재인 정부의 북한 인권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 2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 중앙정보국(CIA) 북한 정보 분석관 출신 박 석좌는 22일 브루킹스연구소가 발표한 '아시아의 민주주의' 보고서에 포함된 '한국 민주주의에 드리워진 북한의 긴 그림자'라는 글에서 문 대통령에 대해 "자신의 대북 대화 정책을 옹호하기 위해 반북한 연설이나 활동을 약화시키는 데 권력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단임 5년 임기 안에 남북 대화의 진전을 만들려는 목표에 매우 방어적"이며 "김정은을 달래기 위해 북한 인권에 초점을 둔 비정부기구와 탈북자 단체에 강한 압력을 넣었다"고 했다.Jan 26, 2021 09:59 AM PST
하나님께서 현존하는 인간 모두에게 재갈을 물렸다. 지구촌 전역이 좁다 하고 왕래하던 인간의 굴레는 마치 창살에 갇힌 감옥처럼 제한적인 환경에서 지극히 기본적인 율동만 허용된 채 고통받고 있다. 국가마다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세계의 석학들이 머리를 동여매고 백신 개발에 1년여의 시간을 몰두한 결과물(백신)이 나왔다고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 19 바이러스 공포는 쉽게 가라앉을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님의 형벌이기 때문이다. 백신 개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참된 회개의 무릎을 꿇어야 될 일이다. 하나님의 형벌은 그의 사랑과 긍휼하심으로 열어주신 메시야 언약에서 비롯된다.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죽음에 처한 모든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Jan 26, 2021 09:38 AM PST
홍콩에서 3개 교회를 개척한 미국 복음주의자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당국으로부터 비자를 거부당하고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 보도했다. 중국 기독교 인권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최근 프랜시스 챈 목사가 지난 1월 5일 이러한 소식이 담긴 영상을 동료 목회자에게 보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고 한다. 영상에서 챈 목사는 "지난주, 홍콩 관리가 우리의 비자를 거부했다. 우리(나와 사위 저스틴과 피터)들은 홍콩을 떠나야 했다. 현재 미국으로 돌아온 상태지만, 이 결정과 관련해 항소할 것이다. 우리는 홍콩에서 살길 원하고,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길 원한다"고 전했다. Jan 26, 2021 09:37 AM PST
프라미스원뱅크(PromiseOne Bank, 이사장 조상진) 다가오는 설날(2월 12일)을 맞이해 무료송금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 은행에 개인계좌를 가진 이들에 한해 2월 8일부터 11일까지 1인당 최대 1천불까지 조지아주와 텍사스에 위치한 은행 지점에서 무료송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Jan 26, 2021 08:59 AM PST
미국 Z세대 대다수는 성경공부에 참여하고 있지 않거나 종교단체와 신뢰 관계가 없지만,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해 신뢰할 수 있는 성인의 지도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프링타이드연구소는 13~25세와 1만 건 이상의 설문조사와 150건 이상의 인터뷰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2020 종교와 청소년 현황’(The State of Religion & Young People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Jan 26, 2021 08:09 AM PST
스코틀랜드 개혁교회 목회자이자 호주 제3공간(Third Space) 책임자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 목사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그리스도를 떠난 기독교를 말하는 대통령들은 충분하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 내용이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라는 슬로건이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으로 대체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바이든 대통령으로 권략이 이양되면서 언론(특히 서구)은 더욱 고착화됐다. 트럼프가 퇴임하면서 한 연설과 바이든이 취임하면서 한 연설이 흥미로운 대조를 이룬다. 전자는 크게 눈에 띄지 않았지만, 후자는 마치 산 위에서 21세기 설교를 하는 것처럼 칭송을 받았다Jan 26, 2021 07:55 AM PST
자극(刺戟)은 성장의 촉진제입니다. 자극에는 긍정적인 자극이 있고 부정적인 자극이 있습니다. 긍정적 자극은 우리 성장을 돕는 자극입니다. 우리는 성장할 때 희열을 느낍니다.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성장하는 것을 볼 때 큰 기쁨을 누립니다(요한3서 1:3).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성장 본능을 심어주신 까닭입니다. 성장의 기쁨은 큰 기쁨입니다. 하지만 성장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성장 보다 안주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장 때문에 치러야 할 대가를 힘들어하기 때문입니다. Jan 26, 2021 07:36 AM PST
북한내륙선교회 임현석 목사는 올해 첫 기도편지를 통해 2021년 북한 내부의 정세의 변화와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제목들을 나눴다. 임 목사는 기도편지에서 “올해 초 북한의 8차 당대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의 조직개편이 있었는데 당 조직과 북한 내부 감시 강화를 위한 개편들이 특징이었다”면서 “여기에서 김정은이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돼 과거 김정일에게 부여됐던 총비서 직책을 직접 맡음으로써 노동당의 최고지도자라는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 목사는 “경제부분에서는 지난 경제발전 5년 계획의 실패를 인정하고 새 국가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발표했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당의 역할보다 자력갱생을 인민들에게 요구했다. 그리고 핵전쟁 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면서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는데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Jan 25, 2021 10:01 PM PST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는 코비드19로 모든 강의가 실시간 및 통신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2021 봄학기부터 학생들의 온라인 강의 지원을 위한 랩탑 임대 서비스를 시행한다. . 신청가능 한 조건은 GMU 대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서 필요한 컴퓨터가 필요한 학생들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학교 홈페이지의 서식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마감은 2월 2일 까지 이다. 이와 관련하여 GMU 행정처장 제임스 구 교수는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랩탑을 준비하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는데, 한인 신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임대 서비스를 통해서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Jan 25, 2021 02:08 PM PST
나는 한국 EBS방송국의 <명강>이란 프로를 즐겨 보는데, 요즘엔 '한동일' 교수가 진행하는 <라틴어 인생수업>이란 강좌가 방영되고 있다. 한동일 교수는 가톨릭교회 사제로 로마 '라테라노대학'에서 교회법을 공부하고 바티칸 대법원 700년 역사상 930번째 변호사로 임명된, 한국인으로선 보기 드문 경력을 가진 인재이다. 현재 이탈리아 법무법인에서 근무하며 서강대와 연대에서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강의가 어찌나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좀 더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 그가 지은 <라틴어 수업>이란 책도 사서 읽고 있다. 라틴어를 처음 접하지만 별로 낯설지가 않다. 단어도 익숙하고 문법과 동사변화는 내가 대학에서 전공한 불어, 스페인어와 유사하다. 또 헬라어와 마찬가지로 라틴어 명사에도 6개의 격(case)이 있다. 대부분의 서양언어가 라틴어에서 파생되었고 서로 문법, 어휘상의 유사성이 많기 때문에 어느 한 언어를 잘 배워놓으면 다른 언어들도 공부하기가 어렵지 않은 것 같다. 인내의 문제고 시간 문제며 암기의 문제일 뿐이다. Jan 25, 2021 01:38 PM PST
야벳 후손 메섹(Meshech)의 이름은 "늘이다", "키가 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역대상 1장 17절에는 셈의 아들로 묘사 되나 셈의 아들 가운데 메섹은 없었으므로(창 10장) 이는 아마 아람의 아들 마스(Mash)의 오기(誤記)일 가능성이 있다(창 10:23). 그렇지 않다면 우리들이 모르는 어떤 곡절이 있을 거라고 본다. 고대 악카드 문헌에 보면 일찌감치 무쉬키(Mushiki)라는 이름이 나타나고 앗수르 문헌에는 무스키(Mushki)라고 불려지는 북방 족이 등장한다. 이는 메섹 일족을 말함이 분명하다. 헬라는 전통적으로 흑해 남동쪽에 자리 잡은 이 민족을 무스코이(Muschoi, Μοσχοι)라고 불렀다. 즉 야벳의 후손 메섹은 같은 형제 두발과 동행하면서 바벨탑 사건 이후 인류 생명의 고향이요 조상의 근원인 아라랏산 방향으로 되돌아와 북쪽 카프카스(Kavkaz, 영어명은 코카서스Caucasus) 산맥을 향하였고 중동에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같은 무력의 지배자들이 나타나면서 카프카스 산맥을 넘어 시베리아와 지금의 광활한 러시아 땅으로 들어가 오늘날 Jan 25, 2021 12:44 PM PST
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이 229명으로 대폭 감소했고 미국에 입국한 탈북 난민도 2명에 그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와 북한의 국경 봉쇄 영향이 큰 것. 이에 탈북 지원단체들은 "올해도 전망이 암울하다"며 바이든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미국의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탈북 지원단체들은 중국 내 탈북민들의 구출 요청은 쇄도하고 있지만 상황이 매우 암울하다고 전했다. 먼저 한국 통일부는 20일 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이 여성 157명, 남성 72명 등 총 22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9년에 입국한 1천 47명에 비해 거의 5분Jan 25, 2021 12:3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