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이 인종관계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믿는 미국인은 줄어 들었으며, 10명 중 7명은 인종적 다양성이 유익하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9일 보도했다. 미국 내쉬빌에 본부를 둔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20년 9월9일부터 23일까지 1,2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인종 관계’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 최근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10명 중 7명(69%)은 인종적 다양성이 국가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23%만이 동의하지 않았다.Feb 10, 2021 08:36 PM PST
노년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건강 정보를 비롯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문화, 예술 활동의 시간 HJI 교육원 2021봄학기가 오는 3월 13일 부터 5월 1일까지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Feb 10, 2021 02:26 PM PST
미주 CGNTV는 맞춤형 기독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퐁당' 설명회를 갖고, 애플리케이션 제작 동기와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퐁당 활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미주에서 사역하는 교회 목회자 및 사역자 70여 명이 참석해 기독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퐁당 앱은 2월 15일 정식 오픈 한다. 퐁당은 CGNTV의 영상과 각 미디어 단체, 기관들에서 제작한 기독 영상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크리스천 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하는 기독 OTT 서비스 성격의 앱이다.Feb 10, 2021 01:05 PM PST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전염병으로 사망한 교회 유형 6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죽음은 복잡한 주제이다. 특히 교회의 죽음은 그렇다. 저의 목적은 경고를 보내서 신속하고 긴급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더 큰 목적은 아이러니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며 "다음 여섯 가지 유형의 교회는 범주별로 설명되지만 범주가 상호 배타적이지 않다. 사망한 교회 중 다수가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범주에 해당한다"라고 했다. Feb 10, 2021 10:52 AM PST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이사회가 9일 모임을 갖고 정흥호 총장의 직위해제를 결의했다. 총장대행에는 대학원장인 한상화 교수를 선임했다. 한 교수는 ACTS 설립을 주도했던 故 한철하 박사의 딸이다.이사장 이장호 목사는 이날 교원 등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 목사는 "그동안 사이버 대학교 IESUS, ACTS in USA, 인터넷 기사 관련 사안에 대해서 이사회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사했다"고 했다. 이어 "여러 가지 징계 혐의점이 현 총장에게서 발견되었지만 지난 이사회는 신중하고 엄정하게 다루어야 할 사안이므로 외부 법무감사를 받기로 결Feb 10, 2021 10:50 AM PST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서 신실한 크리스천에게 나타나는 몇 가지 핵심 요인을 설명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신실한 크리스천의 3가지 요인에 대해 소개한다. 첫 번째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한다. 하나님께서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고후12:9)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종종 우리를 무너뜨리시고 다시 세우신다. 그분은 우리가 믿고 있던 능력을 가져가신다. 그래서 우리가 그분을, 그분만을 의뢰하게 하신다. Feb 10, 2021 10:49 AM PST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투여된 사춘기 억제 약물이 뼈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 보도했다. 최근 플로스원(PLOS One)에 실린 연구는 지속적인 성별 불쾌감을 가진 영국의 12~15세 아이들 집단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사춘기 억제 약물이 아이들의 성별에 대한 심리적 고통을 완화시켜 줄 만한 어떤 측정 가능한 유익도 없었음을 발견했다. 아이들이 16세가 되었을 때 사춘기 억제 투여를 완료한 연구원들은 키와 뼈, 힘 모든 분야에서 성장이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약해진 뼈를 돌이킬 수 있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서는 추가적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Feb 10, 2021 10:47 AM PST
예루살렘 기독교 지도자들이 지역 교회들에 대한 테러를 막아 줄 것을 이스라엘 정부에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동예루살렘 무스라라 지역에 소재한 루마이나정교회가 지난 2일 방화 공격을 받았다. 작년 12월에는 겟세마네 동산 교회에 대한 방화 공격이 있었고, 5월에는 예루살렘 베네닉토 공동체인 도미션 수도원(Domition Abbey) 출입구에 반기독적인 낙서가 발견됐다. 이 낙서에는 "이교도들을 살해하라. 이스라엘의 원수인 기독교인들에 대한 죽음"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예루살렘정교회 테오필롯 3세 총대주교는 "최근 공격은 기독교에 대한 이스라엘의 급진적 집단의 증오 표시"라며 "이 같은 공격을 중단시키지 않은 Feb 10, 2021 10:46 AM PS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남인순 의원 등이 ‘건강가정기본법’을 ‘가족정책기본법’으로 개정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가족 및 가정의 정의를 의도적으로 삭제하고 ‘가족의 형태를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한다’고 할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을 ‘평등’으로 바꾸어서 동성결합 및 동성결혼의 합법화의 문호를 열고자 하는 의도성을 드러낸 반 가족법이기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했다.Feb 10, 2021 07:28 AM PST
경기 부천 괴안동의 한 종교시설(영생교)과 오정동에 위치한 학원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53명 발생했다. 시는 괴안동에 위치한 영생교 승리제단 신도 20명과 오정능력보습학원 원생 등 33명(원생 25명, 원생가족 5명, 강사 3명) 등 5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최초 감염자는 승리제단 기숙사에서 공동 생활하는 신도 A씨로 파악됐다. 부천 오정보습학원 수학강사로도 활동한 A씨는 보습학원 원생 B씨가 7일 확진 판정을 받자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다음날인 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Feb 10, 2021 07:23 AM PST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예루살렘에 있는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계속 유지할 방침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초 텔아비브에 있던 미 대사관을 지난 2018년 이곳으로 옮겼었다. 보도에 따르면 안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CNN의 울프 블리처와의 인터뷰에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지, 직접적으로 질문받자 “그렇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인정한다는 것”이라고 했다.Feb 10, 2021 07:18 AM PST
지난해 11월 미 연방대법원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내린 실내 예배 제한 조치에 대해 잠정 금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최근 연방 판사가 이 조치를 영구 금지했다고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조시 W. 부시 전 대통령이 지명했던 미 지방법원 기요 A. 마쓰모토 판사는 주 전역의 적색 및 황색 구역에 속한 모든 예배당에 적용되어 온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영구 차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간 적색 지역에서는 실내 예배 가능 인원이 수용 시설의 25%와 10명 중 인원이 더 적은 쪽으로, 황색 지역에서는 실내 예배 가능 인원이 수용 시설의 33%와 25명 중 인원이 더 적은 쪽으로 제한돼 왔다.Feb 10, 2021 07:12 AM PST
대형 교회일 수록 제자 훈련, 신앙일기 쓰기, 성경 필사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교인들이 예수님을 닮아가 세상으로부터 존경 받아 교회가 부흥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교회가 교인들의 성화를 이루어갈 수 있다는 매우 비 성경적인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성화는 교회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친히 이루어가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Feb 10, 2021 05:03 AM PST
말을 아끼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말을 아끼는 사람이 왜 지혜로운 사람일까요? 말을 아끼는 사람은 말의 잠재력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아낀다는 것은 그것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을 아껴야 하는 이유는 말은 씨앗과 같기 때문입니다. 씨앗을 심지 않으면 씨앗 그대로 남아 있지만 씨앗을 심으면 열매를 맺습니다. 말은 씨앗과 같아서 우리가 하는 말의 종류에 따라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그것이 실재가 되었습니다.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실 때 빛이 창조되었습니다Feb 10, 2021 04:53 AM PST
미식축구 시카고 베어스 팀에서 활약한 샘 아초가 최근 팟 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샘 아초는 다니엘 푸스코 목사와 빌리 할로웰이 진행하는 ‘크레이지 해피 팟캐스트’에 최근 출연해 “하나님이 영광을 얻으면 주변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주변 세상이 번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일 당신이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이라면, 속이고, 가장하거나 숨기지 않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선물을 사용할 때 그분은 그로 인해 영광을 받으신다”고 전했다. Feb 09, 2021 08:4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