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점차 대면 예배로 복귀하면서 디지털과 스트리밍 예배를 포기하고 있다. 격리 중인 교인들에 대한 관심을 주지 않고 있다. Feb 19, 2021 10:54 AM PST
코로나19 봉쇄 기간 동안, 기도 응답의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 보도했다. 1월 25일 시작된 기도 응답 캠페인은 #answeredprayerchallenge #makehopevisible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입소문이 나면서 첫 24시간 만에 130만 명에게 도달했다. 응답된 기도의 내용을 공유한 인물 중에는 '셰어 지저스 인터내셔널'(Share Jesus Internationl)의 앤디 프로스트, CAP 창립자 존 커비 박사, 복음연맹(Evangeilia Alliance) 개빈 캘버 대표 등도 포함돼 있다. Feb 19, 2021 10:54 AM PST
배임·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성락교회 김기동 원로목사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여송빌딩 관련 기소 내용에 대해 배임 사실을 인정하고,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김기동 목사의 건강 상태와 연령을 감안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성수제)는 지난 2월 1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 판결에서, 먼저 김 목사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할 목적으로 여송빌딩을 당시 가액에 비해 25억원 비싼 40억원에 성락교회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판단했다. Feb 19, 2021 10:52 AM PST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기독교 작가인 C.S. 루이스가 무신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여정을 묘사한 새로운 영화가 올해 후반 개봉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외신을 인용, 18일 보도했다.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이 영화의 제목은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이며 맥스 맥린이 출연한 1인 연극을 각색했다라고 가디언은 전했다. 영화에서 루이스의 인생여정은 세 단계로 묘사된다. 어릴 적 어머니를 암으로 잃은 후, 제1차 세계 대전 참호에서 겪은 끔찍한 경험과 아내의 죽음이 뒤따른다고 한다. 배우 니콜라스 랄프가 20대의 루이스를 연기하고 톰 글레니스터가 그의 친구이자 동료 작가인 JRR 톨킨으로 등장한다. 이 영화는 루이스가 영문학을 가르쳤던 옥스포드와 그 주변과 그가 나니아 연대기를 집필했던 자택에서 촬영됐다.Feb 19, 2021 07:08 AM PST
유럽연합(EU)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이날 46차 인권이사회 우선순위의 하나로 북한 인권을 꼽으면서, 믿을 만한 정보들은 북한에서 광범위하고 조직적이며 중대한 인권 침해가 벌어지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권이사회가 상황의 심각성에 계속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럽연합은 북한 내 광범위한 인권 유린 상황과 그에 대한 책임 규명, 처벌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결의안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Feb 19, 2021 06:56 AM PST
가브리엘 쿠비(‘글로벌 성혁명’ 저자) 씨가 19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10회 강좌에서 ‘문화혁명을 위한 도구, 차별금지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쿠비 씨는 “인간은 자유의지를 부여받은 존재라서 도덕이 필요하다. 이는 선과 악을 분별하고 우리의 자유를 어떻게 사용할지 알려주는 지표”라며 “1969년 학생 혁명이 발발하기 전까지 일부일처제는 도덕적 표준이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아이를 낳고 가정 안에서 양육했다“고 했다.Feb 19, 2021 06:54 AM PST
가톨릭 지도부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신실한 가톨릭 신자’의 자격이 없다고 지적하고 나섰다고 1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가톨릭 주교회 친생명 위원회 회장인 조셉 F. 나우먼 대주교는 최근 ‘가톨릭 월드 리포트(CWR)’와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든의 낙태를 지지하는 정책 기조에 대해 경고하며 이 같이 말했다. 나우만 대주교는 “대통령은 자신을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규정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며 “낙태에 대한 그의 견해가 가톨릭의 도덕적 가르침에 반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 자신은 교회와 의견이 다르며, 교회의 가르침에 반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직한 접근”이라고 덧붙였다.Feb 18, 2021 06:52 PM PST
17일 미국 미시시피주 상원이 남성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여성 스포츠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보도했다. 이 법안은 미시시피주에 속한 학교와 대학 경기에서 남성 트랜스젠더가 생물학적 여성과 경쟁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미시시피 공정성 법안’은 상원 투표(찬성 34, 반대 9)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됐다. 이 법안은 “NCAA, NAIA, MHSAA 또는 NJCCA의 회원인 공립학교, 고등교육기관 또는 고등교육기관이Feb 18, 2021 06:52 PM PST
온라인 컨텐츠 추천 플랫폼인 ‘디스커버리 플러스’에서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한 영화 ‘부활’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이 영화는 2013년 개봉한 인기 드라마 ‘더 바이블’의 프로듀서인 로마 다우니와 마크 버넷이 제작했으며, 오는 3월27일에 첫 선을 보인다. 이번 작품은 십자가 사건 이후 혼란에 빠진 제자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부활하신 예수를 통해 그들의 소망이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이 아니라, 그들 안에 살아있음을 깨닫게 되는 내용이다. 다우니와 버넷은 CP에 보낸 서한에서 “신실한 관객들은 자신의 믿음과 가치를 표현해주는 컨텐츠를 갈망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영화에 디스커버리+보다 더 좋은 보금자리를 생각할 수 없다”며 “디스커버리 CEO인 데이비드 자슬래프(David Zaslav)와 그의 팀은 가족 친화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놀라운 보금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Feb 18, 2021 06:52 PM PST
콩고민주공화국의 북동부 이투리 주에서 14일 오전(이하 현지시각)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습격으로 민간인 13명과 군인 3명이 숨지고 가톨릭 교회가 불에 탔다는 최초 평가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군 대변인인 쥘 응고 치쿠디는 이슬람 무장단체 민주 연합군을 은다키아(Ndakya) 마을에서 벌어진 치명적인 학살의 배후로 지목했다. 또 현재까지도 무장단체가 마을을 점령하고 있으며 4명의 가해자가 사망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단체의 개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유엔의 추산에 따르면 ADF는 1990년대부터 이 지역에서 널리 퍼져 있었으며 2020년에는 약 850명의 사망자를 냈다. 인권존중협약 조정관(Convention for the Respect of Human Rights)인 크리스토퍼 무냐데루(Christophe Munyanderu)는 그날 오전에 무장괴한들이 마을에 진입하며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Feb 18, 2021 06:48 PM PST
한미연합회 로스앤젤레스(대표 유니스 송, Korean American Coalition, KAC)는 18일, 일본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주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램지어 교수의 논문 철회를 촉구했다. 한미연합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제국군에 의해 성노예로 희생된 위안부 피해자들의 악몽 같았던 경험을 훼손하고 부정하려고 시도하는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 행위를 한인사회 및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와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며 "램지어 교수는 풍부한 역사적 증거,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증언, 그리고 국제연합(UN)의 사실인정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납치, 강간 및 심한 학대를 당한 어린 소녀와 여성들에게 자행된 잔인하고도 조직적인 성폭력 사태를 왜곡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Feb 18, 2021 02:08 PM PST
우리는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며, 불쏘시개가 되어서 교회가 활활 불꽃처럼 힘차게 되살아나기를 소망한다. 한국교회의 양적 성장과 질적인 성숙을 간절히 기도하며, 진심으로 염원한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교회의 부흥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내려올 때에 교회는 충만한 사랑을 체험했다. 사도행전에 소개된 초대교회 그 모습대로 수천 명이 모이기도 하고, 때로는 핍박 속에서 흩어지기도 하였지만, 교회가 날마다 든든히 세워져 나갔다. Feb 18, 2021 12:07 PM PST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교회가 문을 열 수 있지만 많은 영국 기독교인들은 자택에서 '재의 수요일'을 기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기타 제한 조치를 지키면서 개방 할 수 있지만 많은 교회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폐쇄했다고 한다. 영국 성공회는 교인들이 자택에서 '재의 수요일' 의식을 치를 수 있도록 간소화된 의례 절차를 제공했다. 또한 영국 성공회 웹사이트,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의 수요일 기념예배를 온라인으로 방송했다.Feb 18, 2021 11:14 AM PST
코로나19 팬데믹과 눈폭풍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속에서 미국과 해외 교회들이 사순절 첫날인 재의 수요일을 종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지냈다고 1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몇년간 시행해 왔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사순절 의식을 거행하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방법이 아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교회는 재를 뿌리는 의식을 행할 때 위험하지 않고 안전한 방식을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가톨릭과 일부 개신교 교회에서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이마에 잿가루로 십자가를 그리는 의식을 행한다. 재의 수요일을 기점으로 부활절까지 40일Feb 18, 2021 11:12 AM PST
교인들이 돌아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왜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 것인가?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Center) 소장 톰 S. 레이너((Lifeway Research Center)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코로나19 이후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 교인 유형에 관해 칼럼으로 게재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나의 반응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며 4가지 유형을 소개했다. 1. 교회에 비판적인 교인들 이 교인들은 항상 목회자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이들은 아직 현장 예배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여전히 불만을 토로하고 있을 수 있다. 이들 중 다수는 전혀 돌아오Feb 18, 2021 11:1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