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7일(수) 오전 10시 30분, '의과학자가 알려주는 코로나 백신'이라는 주제로 2월 소망 웨비나를 진행한다.Feb 15, 2021 09:19 AM PST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몸이므로 교인들을 거룩하게 성화시켜 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목사님께서는 아래와 같은 웨스터민스터 신조의 교회론을 보시기 바랍니다,Feb 15, 2021 09:14 AM PST
고난은 다루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고난을 전적으로 피할 수 없는 역경과 고통 또는 하나님의 징벌로만 생각하면 그는 자신이 불행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이겨낼 생각을 하지 않고 다만 그 고난에 짓눌려서 패배자와 같은 삶을 살 수 있다. 그렇지만 반면에 고난이 왔을 때에 그것을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기회로 여기는 사람은 고난 중에 더욱 강해지고 또 뿌리가 깊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Feb 15, 2021 09:08 AM PST
안디옥 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 받은 바울과 바나바가 제 1차 선교여행을 떠날 때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를 타고 구브로로 갔습니다(행13:4). 이는 바울과 바나바, 실라와 마가 요한의 선교팀이 도보로 안디옥에서 실루기아로 이동하였고,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를 타고 지중해를 건너 바나바의 고향인 구브로섬으로 갔다는 말입니다. 첫 선교여행지 구브로 섬을 향해 배를 타고 출발한 곳이 실루기아 항구입니다.Feb 15, 2021 09:05 AM PST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일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군대로 갑자기 연락이 오셨습니다. 그러시고는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우야, 성경을 읽는데 원수를 사랑하라 하더라. 내 원수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니까 그 "이진민"이더라. 그래서 용서한다고 기도했는데, 용서해줘도 되겠나? 이제는 우리 그리스도인 아이가." 솔직히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15년간의 인정을 저버리고 우리 가정의 300억이라는 큰 재산을 몰래 빼돌려 저희 가정을 완전히 풍비박산을 만든 사기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니, 그 이야기 할라꼬 군대까지 전화를 했으예. 아부지 문제니 아부지가 알아서 하소." Feb 15, 2021 09:02 AM PST
미국 기업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서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들보다 미국의 정체성에 대해 더 큰 자부심을 표현한 종교 단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 중 4분의 3 이상은 자신이 미국인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답했으며, 그 중 절반(50%)이 “상당히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밝혔다. 이어 백인 주류 개신교 신자 10명 중 4명 이상(43%)과 백인 가톨릭 신자(46%)도 자신들의 국가 정체성이 상당히 자랑스럽다고 답했다. 나이가 많은 미국인(55%)들은 젊은 층(23%)보다 미국에 대해 두 배 이상이나 높은 자부심을 보였다.Feb 14, 2021 08:04 PM PST
작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미국의 팀 켈러 목사가 긍정적인 회복 소식을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올해로 70세인 켈러 목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20년 5월부터 시작된 췌장암 치료 기간 동안, 하나님께 그리고 저를 위해 신실하게 기도해주신 많은 분께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이 총 14번의 항암 화학요법 치료를 받으며 비교적 가벼운 부작용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5월부터 총 3번의 CT 촬영을 했으며, 지난 8일 결과에 대해 “처음 두 번의 스캔은 각각 종양의 크기와 수에서 현저한 감소를 보였다. 2월 스캔에는 이전에 수많은 혹이 있던 자리가 이제 눈에 안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Feb 14, 2021 07:40 PM PST
GSM(대표 김경식 선교사, 선한목자선교회)는 지난 11일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에서 세계 선교를 위한 월례 중보기도회를 갖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소멸과 선교지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했다. 또 미국과 한국의 지도자들과 북한의 인권회복,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김경식 선교사는 "코로나19를 통해 우리 가운데 회개와 각성 운동이 일어나고, 겸손하고 담대함 가운데 교회 부흥과 신앙 성숙의 계기가 되길 기도한다"며 "코로나19가 선교에 방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나라와 복음 전파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Feb 13, 2021 12:02 PM PST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12일 한국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FFNK) 대표의 국무부 방문에 대한 자유아시아방송(RFA) 질의에 “북한 주민들의 정보 접근을 촉진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및 다른 국가의 동반자 단체들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RFA가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대북전단 살포 활동을 해온 박 대표는 지난 9일 미국 국무부를 방문해 스캇 버스비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부차관보와 한국의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Feb 12, 2021 07:55 PM PST
중국의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차이나에이드’설립자인 밥 푸목사가 중국 공산당이 서방의 주요 언론 매체에 10억 달러 상당의 금액을 지불한다고 밝혔다. 12일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푸 목사는 지난 9일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인 ‘차이나 프리덤 파일’ 에서 중국 내 언론의 자유에 대해 논했다. 그는 영상에서 중국 공산당 내부에 정부가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직접” 지원하는 선전부와 같은 여러 저명한 부서가 있다고 밝혔다. 푸 목사는 그들이 “해외 선전”에 자금을 지원하는 “또 다른 구체적인 예산”을 책정했으며, “중국 공산당의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서방의 주요 언론 매체에 자금을 지원하는 데 최소 100억 달러($10B)가 그 예산만으로 사용되었다”는 BBC 보도를 인용했다.Feb 12, 2021 07:51 PM PST
지난 11일 구세군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제3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누기"를 실시하고 LA 코리아타운 한인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쌀과 함께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코로나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 양 손 가득 선물을 받아 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넘쳤다.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가계 경제를 반영하듯 교회 문을 열기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으며, 1시간이 조금 넘자 준비한 쌀 200포대가 모두 소진됐다. 교회는 쌀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바우처를 나눠주며 한 주 후에 쌀을 받을 거라 약속했다. 이주철 사관은 "예전에는 생활에 필수품을 나눠드려도 한인분들은 잘 오시지 않았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3-4시간 전부터 줄을 서신다"며 "어느 때보다 한인 가정이 어렵다는 것을 체감한다"고 전했다. Feb 12, 2021 12:54 PM PST
A ministry is the fruit of a faithful life, but there are people who often misunderstand it. It's an easy story to think of as doing a ministry by the professional ministry workers or a specifically appointed person. Some people think they can't do the ministry because they don't have a religious career or have a job title. They also say that they can't handle the ministry because they are in old age or busy in the world. In many cases, the ministry is thought to be done only by the pastor of the church or by some appointed peopleFeb 12, 2021 12:37 PM PST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이자 원패밀리처치를 담임하는 장경일 목사가 지난 11일 오전 3시, 코로나19로 세인트 존스 병원에서 소천받았다. 향년 53세. 고 장경일 목사는 2주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며, 위독한 가운데서도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주변 의료진들에게 계속 예수님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장경일 목사는 2008년 3월, 원패밀리처치를 창립해 남가주 지역 한인들과 영어권 2세들을 대상으로 온 가족 의 영혼 구원, 다음 세대에게 신앙 전수, 온 가족 이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통해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섬김, 온 가족의 세계 선교라는 비전을 가지고 교회를 이끌어 왔다. 특히 제자훈련과 교육에 힘쓰며 한인 2세들의 신앙교육을 위해 노력했었다.Feb 12, 2021 10:53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12일 오전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경 빈소를 찾은 이영훈 목사는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며 함께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평안함을 주시고, 지금 총장님은 천국에서 주님 품에 안겨 평안한 모습으로 이곳을 내려다 보고 계실 것"이라며 "모든 장례 일정을 지켜주시고, 온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먼 훗날 천국에서 어머님을 다시 만나볼 때까지 맡긴 사명을 잘 감당하고 귀한 역사를 위룰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후 이영훈 목사는 빈소를 나서며 기자들과 만나 "제가 1994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출석했다"고 밝히고, "그때부터 김성혜 총장님을 가깝게 뵈면서 우리 교Feb 12, 2021 10:14 AM PST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이사회가 최근 정흥호 총장의 직위해제를 결의한 것과 관련, '교수협의회'가 지난 10일 'ACTS 공동체에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교수협은 "최근 우리학교와 관련된 일련의 상황으로 인해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학교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2021년 2월 9일, 우리 학교 이사회는 IESUS 사이버(신학)대학교 관련 조사결과 및 최근 본교 관련 기독교 매체들의 기사와 정흥호 총장이 연관된 「ACTS in USA」 기관에 대한 조사결과를 접하고 임시적으로 총장 직무 해제를 결정하고 총장직무대행을 선임했다"고 했다. Feb 12, 2021 10:1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