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김경식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가 오는 7월 25일(주일)부터 7월 31일(토)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Seabeck Conference Center)에서 2021 GSM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는 전 세계에 파송돼 있는 GSM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모여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고 미래 선교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이다. 또 선교전문가의 특강과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선교지의 생생한 사역 간증과 복음 전파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김경식 선교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 가운데 지금까지 전 세계, 각 지역의 최전방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섬겨왔다"며 "올해도 GSM 세계선교대회를 통해 주 안에서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쉼을 누리고, 사역 발전에 도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Jul 20, 2021 11:55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일 논평문을 통해 지난 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일부 목사 및 기독교계 인사들이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추모하는 기도회를 연데 대해 '기독교 지도자의 타락'이라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추모'의 사전적 의미는 '죽은 사람을 생각하며 그리워하고 잊지 않음'이라고 설명하며 "박 전 시장은 '부천 성고문 사건'과 '서울대 조교 성희롱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로 이 사건들에서 승소해 성희롱을 범죄의 영역에 포함되게끔 했던 당사자이다"라고 했다. 이어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던 당사자인 박 전 시장은 서울시장 재직 당시 위력에 의한 성희롱을 범했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게Jul 20, 2021 10:46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A)가 지난 5일 이슬람 무장단체로 추정되는 무리들이 나이지리아의 한 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 재학생 140여 명을 납치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 VOM은 "이슬람 풀라니족(Fulani) 무장단체로 추정되는 무장 괴한들이 카두나주(Kaduna) 다미시(Damishi) 마을 벧엘 침례교(Bethel Baptist) 기숙학교 벽을 뚫고 침입해 경비원들을 제압한 뒤 140여 명의 학생을 납치했다"고 밝혔다. 한국VOM이 학교 관계자의 목격담과 현지 보도를 인용해 "학교에 있던 학생 대부분이 납치됐고 일부인 28명은 가까스로 탈출했다. 납치범들은 나머지 납치된 학생들에게 줄 음식과 몸값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Jul 20, 2021 10:45 AM PDT
할리우드 배우 출신이자 영화 감독인 멜 깁슨이 과거 힘든 시기를 보내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기독교를 권유했다고 한다. 한 때 팝의 여왕으로 군림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5년부터 개인적인 악재가 겹치면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남편과의 이혼, 양육권 박탈, 재활원 입소, 지나친 파티, 약물 중독 등으로 인해 미 법원은 급기야 그녀의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에게 딸의 삶에 대한 통제권을 넘겨주게 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절친으로 알려진 션 필립은 19일 영국 일간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혼란으로 가득했던 당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생활에 대해 말했다. 그는 "스피어스가 힘든 시간을 보내던 당시 이름 모를 수많은 사람들이 지원의 손길을 뻗었다"고 설명했다. Jul 20, 2021 10:44 AM PDT
동부 우간다에서 헌신적인 이슬람 수장 가족 출신의 한 남성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가스펠 음악을 들었다는 이유로 형으로부터 머리를 칼로 맞고 회복 중이라고 1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키부쿠 지역 난코도 출신의 아부들라왈리 키왈로(39)이며 지난 6월 27일 발생한 공격에서 살아남았지만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의료진들이 밝혔다. 소를 방목하던 중 무소가 무리시드로 알려진 형제가 그를 공격했다고 피해자인 키왈로가 증언했다. 그의 가족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며 구세주라는 주장과 가스펠 음Jul 20, 2021 10:41 AM PDT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 81.0년보다 약 2년 긴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 진료를 받은 횟수는 연간 17.2회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았다.19일 보건복지부는 올해 'OECD 보건통계'에 실린 2019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OECD 국가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 수준이나 보건의료 이용 수준은 높은 편이었으며, 의료장비 등 물적 자원도 풍부했다. 반면 임상 의사, 간호 인력(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인적 자원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2019년 기준 83.3년(남자 80.3년, 여자 86.3년)이다. OECD 국가 평균(81.0년)보다 2.3년 길고 기대수명이 가장 긴 일본(84.4년)보다는 1.1년 Jul 20, 2021 10:40 AM PDT
북한지역 복음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선교단체 NK.C 에바다선교회가 탈북자와 관련된 긴급 소식을 알리며 중보기도 요청을 했다. 이 단체는 19일 자체 홈페이지에 올린 게시글에서 "7월 14일 단동을 통해 신의주로 36명의 탈북자들이 북송되었다는 소식을 확인했다"며 북송된 탈북자들은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거나 공개총살 당하는 운명에 처했음을 알렸다. 에바다선교회 대표 송부근 목사는 "심각한 문제는 2~3일 전 현지 정확한 소식통에 의하면 도문, 연길, 용정 등에서 300여 명의 탈북자들이 체포돼 북송 대기 상태에 놓여있다는 점"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북한 측에서 좀 지체하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이들이 곧 단계적으로 북송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Jul 20, 2021 10:39 AM PD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국회의원 24명이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의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기하성은 "우리는 '평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반대하고 법률안의 철회를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우리 총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평등법안의 철회를 요구한다"며 "이 법안은 최근 논의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혹은 평등기본법, 소수자보호법) 제정과 동일한 것으로 우리의 신앙 양심과 한국교회의 전통Jul 20, 2021 10:37 AM PDT
많은 목회자들이 설교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 한다. 왜 그럴까? 설교의 원리를 알면 간단하다. 설교작성을 하고 가장 어려운 것은 방대한 설교 원고를 어떻게 보지 않고 설교를 할 것인가 고민을 한다. 대부분 설교 작성은 본인이 직접 작성하므로 설교의 스토리는 대부분 기억을 한다. 그렇다면 A4용지 한 장 분량으로 설교 작성을 정리한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몇 번 하게되면 익숙해질 것이다. 가장쉬운 설교작성법이란 최대한 설교 원고를 줄이는 것이다. 설교 원고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주 원고를 쳐다보게 된다. 원고가 작으면 작을수록 원고를 안보고 설교를 하게 된다. 말씀을 듣는 성도들은 설교자의 눈과 눈이 마주치며 은혜받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고 설교자가 자주 원고를 보고 설교를 하게 되면 성도들도 강단을 보지 않고 시선을 바닥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최대한 원고를 보Jul 20, 2021 10:35 AM PDT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소말리아 기근 종식 선언 10주기를 맞아, 전 세계 기아 문제에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0년 전인 2011년 소말리아 대기근으로 인해 5세 미만 아동 13만 3천명을 포함한 26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국제사회는 소말리아 기근을 선언하고 인도적 지원을 통해 1년 뒤 소말리아 기근 종식을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40개 이상 국가에서 58만 명이 극심한 기근을 겪고 있으며, 4,100만 명이 기아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 Jul 20, 2021 10:33 AM PDT
하나님은 생명의 빛이시고 구원의 빛이시며 영원한 빛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하고 핍박과 환란 가운데 있더라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사랑하시고 은총의 대상으로 붙들어 써 주시게 되며 그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그리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는 가정에 딸 둘과 아들 둘이 있었습니다. 딸 둘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교회에서 상 주는 일이 있을 때마다 상을 받아오고 교회에서 모범학생으로 주는 장학금까지 지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 둘 중에 큰 아들이 말썽입니다. 중학교도 낙제를 면할 정Jul 20, 2021 10:31 AM PDT
대규모 이슬람 이민이 바꿔 놓은 유럽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 책 '이슬람과 유럽 문명의 종말'(유해석 저, 실레북스)이 나왔다. 그동안 유럽은 고급스럽고 자유로우며 역사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선진국의 이미지를 자랑해 왔다. 이뿐 아니라 우리나라보다 먼저 겪고 있던 저출산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해 내는 듯이, 다문화주의 또한 꽃을 피우는 듯이 보였다. 그런 만큼 해외여행 후보지라면 단연 순위권에 들곤 했다. 그러나 문제가 없어 보이지는 않았다. 런던 한복판에서 의문의 테러가 발생해 56명이 죽고 수백 명이 다쳤으며, Jul 20, 2021 10:31 AM PDT
북한인권시민연합에서 '중국의 탈북민 50여 명에 대한 강제북송을 규탄한다: 반인도적인 강제북송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14일 오전 중국은 단동 세관을 통해 탈북민 50여 명을 강제북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연합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폐쇄돼 있던 국경 세관 개방에 맞춰, 중국 선양에서 1년 이상 수감돼 있던 탈북민 50여 명을 대형버스 2대에 태워 북한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 탈북민 50여 명은 단둥 쪽 수용시설에 수감돼 있었다. 중국이 지난 4월부터 북송시키려 했지만, 북한에서 코로나19 유입을 우려해 거부하고 있었다. 이들은 선양 수용Jul 20, 2021 10:30 AM PDT
서울시가 거리두기 4단계 시행 후 첫 주일인 18일 대면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등 14곳의 교회에 대해 19일 과태료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하자, 사랑제일교회 및 변호사단에서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정치방역 중단하라'며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전광훈 목사는 "교회와 사택 앞에 카메라 4대를 설치해 나가고 들어오는 모든 출입을 감시하고 있다. 과거 안기부가 민주 인사들을 탄압하던 이상의 고난을 겪고 있다"며 "4단계가 아닌 지방에서 예정된 집회들도 갑자기 취소되고 있다. 저는 지금 숨도 못 쉬고 있다. 대한민국이 경찰국가인가"라고 밝혔다. Jul 20, 2021 10:28 AM PDT
서울시가 18일 대면 예배를 드린 교회들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백운석 문화정책과장은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시와 자치구는 18일 교회, 성당, 사찰 등 1,904곳을 점검한 결과 14곳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 중 사랑제일교회는 150명 이상의 신도들이 출입한 정황이 포착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12곳이 4단계에 준하는 비대면 예배 금지를, 1곳은 설교자 마스크 착용 규칙을 어겼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행정법원과 수원지방법원은 각각 서울시와 경기도 내 일부 교회들이 제기한 '대면예배 전면금지 집행정지 가처분'을 일부 인용하며, 대면예배 전면금지가 기본권과 Jul 20, 2021 10: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