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는 최근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한 성도의 7가지 징후"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칼럼에서 마테라 박사는 "바울 사도는 자신을 '관제'로 드렸다고 말한다. 이는 그가 자신의 생명, 영과 혼, 그리고 육을 주님과 그분의 교회에 '산 제사'(living sacrifice)로 바쳤다는 의미다(민 15:4~10, 딤후 4:6, 롬 12:1~2). 그는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해 나 자신까지도 내어준다'(고후12:15)고 언급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 개인이 일부만 그리스도께 헌신한다면, 그는 '반만 구워진 것'이다. 이는 마치 반만 구워진 케이크나 차지도 덥지도 않은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미지근한 무언가와 같다(호 7:8, 계 3:14~16).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이 대가Oct 03, 2022 08:09 PM PDT
새생명교회(담임 한형근 목사)에서 '창조과학 세미나'를 개최한다.Oct 03, 2022 08:07 PM PDT
배우 최강희가 최근, CBS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근황과 함께 더욱 깊어진 신앙에 대해 전했다. 최강희는 몇 년 전 '새롭게 하소서' 출연 당시, 술, 담배, 우울증과 자해, 의지박약, 그리고 여러 가지 죄성으로 인해 죽어가다 새 삶을 살게 되었다는 간증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새롭게 그 후' 간증은 그로부터 6년 만이다. 이 간증은 과거의 영상을 보고 현재의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최강희는 440만 조회수를 기록한 과거의 영상에 대해 "엄마가 (그 영상을 보고) 놀랐다. 제가 엄마의 자랑거리였는데, 엄마는 (저의 어두운 이야기들을) 모르셔서 엄청 놀랐다. 지금은 괜찮으니까, 그래서 엄마한테 '(과거에) 그랬었Oct 03, 2022 08:07 PM PDT
지난 2017년 교회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 사건으로 딸을 포함해 26명의 성도를 잃은 미국의 한 목회자가, 은퇴를 앞둔 마지막 설교에서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전한 말씀을 인용하며 비극 속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를 섬긴 프랭크 포메로이(Frank Pomeroy) 목사는 뱁티스트프레스(PB)와의 인터뷰에서 "습하고 추웠던 알래스카 덤불에서 사냥 중일 때, 은퇴하기 전 마지막으로 전할 말씀을 주님께서 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계속 날 이끌어 오셨다. 이 자리는 교Oct 03, 2022 08:04 PM PDT
필립은 유년시절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부모님이 사망한 후 목사인 큰아버지 집에서 큰 아버지 보호 아래 유년시절을 보냅니다. 필립은 선천적으로 한 쪽발이 불구입니다. 그는 초등학교 때 친구들의 절름발이라고 놀림과 학대를 받은 후부터 자신의 불구에 대하여 부끄러움을 갖습니다. 장애에 대한 상처는 그가 30살이 될 때까지 큰 상처로 있습니다.Oct 03, 2022 07:53 PM PDT
"미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나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미국이 범죄했습니다. 진리를 밀어내고 세속화에 물들었고 음란과 중독으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과 합하여 살았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회개 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계 선교에 불이 붙게 하옵소서."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2022 다민족연합기도회(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지난 2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1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미국의 회개와 영적 부흥을 위해 남가주 지역 다민족 교회가 연합해 기도한다'는 기도회의 근본 취지를 살려 한인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히스패닉, 백인, 흑인, 인도, 베트남, 일본 등 타민족 교회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미국이 당면한 영적 위기 극복과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또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Oct 03, 2022 07:48 PM PDT
애틀랜타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교회가 위치한 디캡 카운티 공무원들을 초청한 음악회가 지난 토요일(1일) 열려,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감사를 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동서양 음악회’는 2015년, 중앙교회가 지역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시작됐다.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다 올해 재개된 것. 이 시간을 기다렸다는 듯, 행사 전 교회를 찾은 디캡 카운티 소방관, 경찰관, 응급구조대원 등 50여 명의 발걸음은 기대에 가득했다. 이외에 교인, 지역 인사까지 약 150여명이 참석한 음악회는 6시 한국 음식으로 식사를 마치고, 7시부터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Soom Soloist Ensemble)의 아름다운 연주로 이어졌다.Oct 03, 2022 07:46 PM PDT
어릴 적 고향집과 같았던 강원도 홍천에 작은집 울타리에는 늦은 자두열매가 하늘을 타고 탐스럽게 매달려 있었다. 그렇게 시골집 입구에는 열매가 달려있는 엉성한 울타리들로 초가집 안팎을 구분하곤 했다 이처럼 필자가 어릴 적에만 해도 시골에 가면 울타리를 쉽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벽돌 담장에 밀려 아무리 깊은 산골 시골에 가보아도 보기 힘든 것이 시골집 울타리가 된 것 같다.Oct 03, 2022 03:52 PM PDT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으로 교회를 병합한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와 시애틀브리지교회(담임 이원규 목사)가 지난 2일 연합예배를 드리고 하나 됨의 기쁨 가운데 힘찬 도약을 알렸다. 1세와 2세가 함께 모인 이날 예배는 한어권 1세들은 조금은 익숙하지 않지만 영어로 찬양하고 기도하며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로의 다짐을 견고히 했고, 2세들은 겸손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기도했다. 예배는 이원규 목사가 "주님 안에서 하나되는 기쁨"(빌2:1-4)이란 제목으로 먼저 설교하고, 이어서 김도현 목사가 "찬양의 능력"(사도행전2:11, 시편145:1-7)이란 제목으로 전했다. Oct 03, 2022 12:27 PM PDT
엘리사가 선지자로서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의 소임을 감당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시대는 지금과 같이 예배당을 지어놓고 믿고 싶은 사람들, 하나님의 택한 사람들이 와서 시간을 정해놓고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회를 갖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 선지자가 집집마다 축호심방을 하면서 양떼의 신앙을 일깨워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시키던 시절이었습니다. 어느 날 엘리사가 게하시라는 시종과 함께 양의 가죽에 쓴 두루마리 성경을 어깨에 지고 축호 전도 심방을 다닐 때에 수넴이라는 동네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수넴이라는 곳은 다볼산 밑 서남쪽으로 20리 떨어진 곳에서 80km 더 떨어진 곳에 있는 동네입니다. 엘리사가 이곳을 지나다가 한 귀부인을 만나 저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했다고 했습니다(왕하4:8). 간권했다는 것은 간절하게 권했다는 말입니다. 한두 번 해보고 그만둔 것이 아니라 기어코 자기 집에 방문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한 것입니다. 그곳에서 대접을 잘 받고 예배도Oct 03, 2022 11:41 AM PDT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그 무엇도 무의미한 것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거듭나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단지 깨닫지 못하거나 붙들지 않는 사람만 사명을 외면하고 있을 뿐입니다. 최고의 환경인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모든 풍요를 잃어버리고 쫓겨나는 신세가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사명을 붙들지 않고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반대로 바울은 어렵고 힘든 상황과 조건 속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동과 사랑의 일들이 가득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울은 돈이 많거나, 높은 직분을 갖거나, 힘을 가진 사람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사명을 붙들고 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Oct 03, 2022 11:07 AM PDT
다하라 요네꼬 라는 일본 여성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았는데, 그녀의 나이 18 세 때, 어머니가 그만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늘 어머니만 믿고 의지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요네꼬는 큰 실의에 빠졌고, 우울증으로 철로에 몸을 던지고 맙니다. 깨어 보니, 두 다리와 한쪽 팔은 잘려 나가고 다른 팔에는 손가락이 세 개만 남아있는 상태로 병실에 누워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잃은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된 것입니다. 요네꼬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조차 어려운 처지가 된 자신을 보고 더욱 비관하게 되었고, 또 다시 수면제를 모아 자살을 시도합니다. 그리고 잠이 드는 그 순간, 요네꼬는 잠깐 병실로 면회와서, 복음을 전했던 신학생과 그가 전한 예수님을 떠올리며,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저는 더 이상 살 힘이 없습니다. 제게는 아무런 가능성이 없습니다. 죽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다면, 제발 도와 주세요." 그리고 그녀는 잠이 들었다가 죽지 않고 잠에서 깼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날 이후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Oct 03, 2022 11:05 AM PDT
10월의 첫 주를 맞습니다. 지난 주일 51주년 창립 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습니다. 온 세대가 함께하여 드린 예배가 감격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형제 행전 52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올 한 해에도 우리를 통해 하실 큰일들을 기대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Oct 03, 2022 09:44 AM PDT
자식을 향한 부모의 관심은 무엇보다 자식이 잘 자라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잘 자란다는 것의 기준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부모 된 사람이라면 자식이 모두 잘 자라 주기를 원할 것입니다. 몸이 건강하게 잘 자라 주기를 원하고, 인성이 성숙하게 잘 자라 주기를 원하고, 지적 능력도 다른 사람에게 뒤쳐지지 않을 만큼 잘 자라 주기를 원하고... 자식을 향한 그런 부모의 마음은 생의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Oct 03, 2022 09:42 AM PDT
10월 31일은 종교개혁의 날입니다. 잘못된 전통과 우상들이 예배를 점령할 때 오직 믿음 오직 성령 오직 은혜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란 모토로 중세 카톨릭에 개혁을 시작한 날입니다. 그후 500년이 지났습니다. 개혁은 마음을 잃으면 다시 고이고 썩게 됩니다.Oct 03, 2022 09: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