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원로들, 미국 애도 속에도 “사학법 재개정” 촉구
정진경 목사, 김준곤 목사, 곽선희 목사, 김장환 목사, 한완석 목사 등 한국교회 원로들이 4월 임시국회가 마무리되기 전 사학법을 반드시 재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기도회 마친 후 국회의사당까지 가두행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사학법 재개정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지난 19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美 목사들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 1위
미국인 중 목사들의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카고대학교 전국여론조사센터의 일반사회연구소(the General Social Survey)가 발표한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지난 월요일 총격 사건이 난 이후 버지니아 공대는 이번 주까지 휴교를 선포했다. 캠퍼스 안은 집으로 떠난 학생들로 인해 조용하기만 하다. 하지만 캠퍼스 선교단체와 주위 교회들은 학교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남아있는 사람… 
목사와 사모 자질을 향상시킨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파이프 게스트하우스인에서는 NKPC 목회자 및 사모교육 행사가 열렸다. 매년 부활절 이후 월요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목회자 및 사모교육은 올해로 27회를 맞았다. '기독교 교육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진행… 
희생자 위한 촛불기도회 열려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한기총 “총기난사, 한국의 잘못된 교육관행 문제”
30여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8일 성명을 내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과 CAM, 올해 실크로드 프로젝트 본격 가동
순복음교회 대학선교회 CAM의 2007년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마태복음 28장의 지상명령에 근거한 것으로 열기 더해가는 2007 가스펠 뮤직 어워드
미국의 작은 도시 내슈빌에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미국의 CCM 가수들과 그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 
연해주의 눈물이 복음을 심다
“현지에서 그 분들의 삶을 보며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日 통일교 여성 피해 급증”… 통일교 비판 세미나 열려
한국인 남성과 합동결혼한 일본인 통일교 여성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여성 중 일부는 불치병이나 정신병에 걸린 남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교민사회 모금활동에 나서
지난 16일 일어난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교민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이에 시애틀 지역에서는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섰다. 한인 라디오 방송인 라디오한국은 사건이 일어난 이튿…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수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이 우리 인간의 죄악이며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슬픔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픔에 잠긴 버지니아 공대
지난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미 전역은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 부시 대통령은 17일 블랙스버그 캠퍼스를 방문해 
팔레스타인 기독교 서점에서 폭탄 테러
팔레스타인 성서공회의 기독교 서점이 15일 주일 새벽 2시 30분 경 무장괴한의 폭탄 테러로 크게 파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