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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둘로스호는 앞으로 부산(7월 6일~7월 23일), 목포(7월 26일~8월 7일), 인천(8월 10일~8월 28일)을 방문한다.

    최대 복음 선교선 둘로스호 포항에 입항

    세계 최대의 복음 선교선 둘로스호(Doulos, ‘하나님의 종’의 헬라어)가 21일 경북 포항 신항에 입항했다. 독일의 비영리 국제 구호단체인 GBA(Good Books for All, 좋은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 빌리 그래함 목사 “죽음의 순간까지 아름다운 내 아내”

    빌리 그래함 목사의 부인 루스 그래함 여사의 추모식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16일(현지시각) 노스 캐롤라이나 몬트리트에서 열렸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 지난 5월 25일 밴쿠버에서 열린 힐송 유나이티드 콘서트 장면ⓒ본지 자료사진

    힐송, 시애틀을 달군다

    힐송 유나이티드가 시애틀에 찾아온다. 힐송 유나이티드는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퓨얼럽에 위치한 웨스턴워싱턴 페어그라운드콘서트센터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 총회장에서 함께 한 문형준 목사(좌)와 게리 베네딕트 목사(우)ⓒC&MA총회 제공

    목회자는 평생 마라토너

    C&MA(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는 세계선교에 주 목적을 둔 교단으로 1887년 앨버트 심슨 박사가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선교운동이다.
  • 연방의원에 도전하는 캐나다 교민 1.5세 김연아 씨

    "난 자랑스러운 한인이자 캐나다인"

    이민 1.5세와 2세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정체성이다. 과연 내가 미국인인가? 한국인인가?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정체성을 꼭 하나만 가져야 할 필요는 없다.
  • <슈렉> 3편 중 한 장면

    착한(?) 악당들의 자아 찾아가기 <슈렉> 3편

    <슈렉> 3편은 동화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전편에 이어 관객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데 노력하고 있다. 악당들이 실은 악당이 아니라는 것이다.
  • 이민사회 가장 큰 고민 ‘고독과 가정문제’

    생명의 전화 측은 지난 9년의 사역을 정리하는 통계자료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생명의 전화가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약 9년간 가장 많은 상담사례는 ‘이민생활로 인한 외로움’과 ‘부부관계 문제’로 꼽혔다.
  • “초기 한국교회 위인들 굴하지 않는 믿음 보였다”

    사랑의원자탄 산돌 손양원 목사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였던 공산군 게릴라를 사형대에서 빼내어 양아들을 삼을 당시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1,2계명을 지키기 위해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옥에 갇힌 것도 …
  •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

    [칼럼] 너무나 황송해서

    지난 주 반짝 맛보게 했던 여름의 날씨는 다시 비오고 구름끼는 시애틀의 날씨로 바뀌었습니다. 잠시 시애틀을 다녀가셨던 손님들에게 시애틀은 여러모로 강한
  • 정장복 총장(한일장신대학교)

    ‘설교 잘하는 방법’ 한 편의 설교를 위한 준비(1)

    “열심을 내라. 열심이란 꾸밀 수 없다. 열심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열심이란 사라지기 쉽다”고 외치면서 하루에 18시간이 넘도록 읽고 쓰고 전하던 찰스 스펄전 목사에게 어느날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톤이 …
  • 함께 지어져 가는 총회

    제24차 C&MA 한인총회가 시애틀동산교회(담임 윤영주 목사)와 페더럴웨이 베스트웨스턴에서 열리고 있다. '함께 지어져 가는 총회'라는 주제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총회에는 1백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했다.
  • 2006년 코스타 재팬ⓒ코스타 제공

    “너, 부흥의 세대여, 변혁하라!”

    부흥을 갈망하는 마음은 아름답고 귀하나 그간 교계내에서 부흥의 의미가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것을 문제시. 코스타가 항간의 화두인 부흥을 금년의 주제로 선정한 것은 시류영합 차원이 아니라 오염된 부흥의 참 의미를 회…
  • 감사장을 받는 기독신문 김종호 사장(좌)

    10주년 맞이한 기독신문

    지난 10년간 서북미 지역 교계 소식을 전해온 기독신문(대표 김종호 장로)이 10주년을 맞았다.
  • 美하원, 6월 중순 종군위안부 결의안 표결 예정

    지난 해 9월 13일, 美하원에서 첫 상정 심의에 들어간 후 계속적으로 무산되고 있는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오는 6월, 표결안 상정을 앞두고 있다.
  • 작년 연세대 새터민 학생들의 캐나다 원주민 선교 기념사진

    새터민 대학생들에게 비친 ‘기독교’

    서울 연세대학교에는 새터민 학생동아리 ‘통일한마당’이 있다. 통일한마당은 연세대 정종훈 교목이 시작했고, 2006년도부터는 전용관 교수(사회체육학과)가 이끌고 있다. 통일한마당 새터민 학생들은 매주 한번씩 모여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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