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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전혜성 여사

    6남매 美 최고엘리트로 키운 전혜성 여사 초청 강연회

    오는 4일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에서 6남매를 최고엘리트로 키운 전혜성 여사를 초청, 강연회를 가진다. 이번 강연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6남매를 최고의 엘리트로 키우기까지의 ‘자기 자식만 아니라 남의 자식도 챙겨…
  • 에버렛 3순 순원들은 장애우들을 껴안을 때마다 '사랑한다, 축복한다'고  말했다.   ⓒ형제교회

    FREE HUG로 사랑을 전해요

    시애틀형제교회 에버렛 3 순(순장 이명심 권사)에서는 지난 7일 시애틀밀알선교단에 찾아가 프리허그 봉사 사역으로 장애우들을 섬겼다.
  • 박원근 목사(이수중앙교회, 기장 증경총회장)

    [박원근 칼럼] 착하고 충성된 종

    베토벤은 종인 어머니와 3류 극단의 악사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베토벤이 13살 되던 해에 죽고, 술주정뱅이 아버지는 그가 17살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 굿뉴스 사관학교 노경남 교장.

    명문가를 꿈꾸는 아이들 “굿뉴스 사관학교”

    ‘명문가를 이뤄가는 미래의 지도자’를 길러내고자 설립된 굿뉴스 사관학교. 이러한 남다른 비전은 굿뉴스 사관학교의 노경남 교장이
  • 왼쪽부터 서경석 목사, 유영길 목사, 윤상운 목사, 최충하 목사, 전대박 전도사, 김규호 목사, 우세현 목사. ⓒ 고준호 기자

    사학법 무기한 단식에 목회자 6명 동참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우세현 목사(홍은돌산교회)가 9일째, 서경석 목사가 6일째 단식 중이다. 어제 10일에는 최충하 목사(전 예장대신 총무), 유영길 목사(초양교회)
  • [사설] 반기독교적 문화에 적극 대처하자

    도올 김용옥 교수의 요한복음 강의가 100강을 목표로 하다가 60강에서 조기종영됐다. 물론 EBS 내부에서 김 교수 강의의 경제성, 내용성에 대한 검토가 있었겠지만
  • “MBC·교회개혁실천연대는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

    기독교참여연대(집행위원장 조규선 목사)가 최근 공군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대형교회를 비판하는 방송을 내보낸 MBC <뉴스 후>에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 “어정쩡한 우리에겐 다리가 필요해”

    “저희요? 대학생과 어울리기엔 너무 늙었어요. 그렇다고 장년부에 끼는 것도 머쓱합니다. 아직 미혼이거든요.”
  • 배분된 물자를 받아가는 볼리비아의 어린이들 ⓒ월드비전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볼리비아 현장조사차 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이 지난 2월 말 대규모 자연재해를 입은 볼리비아로 현장조사차 8일 출국했다.
  • 이슬람국 카타르 첫 공식 교회 탄생한다

    올해 말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에서 처음으로 공식 교회가 탄생한다. 이슬람 세력의 반대로 20년 간 건축이 미뤄져 온 이 교회는 가톨릭교회로서 최근 카타르 정부의 건축 승인을 받아
  • 천재 과학자의 신앙심, 전기로 출간

    “아인슈타인 당신은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했다고 믿나?” “당연하다(Unquestionably). 예수의 실제적 현현을 느끼지 않고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커크 프랭클린의 새앨범 ‘Songs For The Storm VOL.1’

    커크 프랭클린의 첫번째 컬렉션 앨범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의 첫번째 컬렉션 앨범이 발표됐다. 지난 2월 제49회 그래미상의 가스펠 부문 주인공이기도 한 커크 프랭클린은 1990년대
  • 하용조 목사가 1천번째 선교사 파송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온누리교회

    온누리교회, 순교자 피 위에 1천명 선교사 파송

    올해 부활절은 온누리교회에 매우 의미깊은 날이었다. 그토록 바라던 1천번째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다.
  • 지난 6일 박금순 할머니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한 정장복 총장 부부. 정 총장은 박 할머니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쾌유를 위해 기도했다. ⓒ한일장신대 제공

    5천만원보다 값진 50만원 기부해 화제

    지난 3월말 암 진단으로 받은 보험금 1천만원을 기부한 서석주 전도사에 이어 92세 박순금 할머니가 50만원을 한일장신대에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준다.
  • 감리교 환경지킴이 선언… 구체적 수칙도 마련

    “우리는 물을 아끼고 받아쓰며 반드시 재사용한다. 빨래를 할 때는 모아서 하고 천연세제를 사용한다.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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