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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아가페장로교회 최병걸 목사

    [칼럼] 기도로 도와주세요

    미국에 처음 이민 오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민 오기 전에는 한국에서 나름대로 능력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지냈지만 미국에
  • 시애틀 밀알선교단은 26일, 제1회 밀알가족운동회를 가졌다 ⓒ시애틀밀알선교단 제공

    함께 뛰면 장애도 잊어요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는 지난 26일 '제1회 밀알선교단 체육대회'를 가졌다.
  • 컨퍼런스에는 140여명의 목회자 및 교회 리더들이 모였다

    '함께 하는 것'이 성장 비결

    시애틀형제교회의 부흥 비결을 낱낱이 밝히는 컨퍼런스 '우리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가 29일 시작됐다. 31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미주 각 지역과 캐나다, 한국에서 140여명의 목회자와 교회 리더…
  • [둘로스편지]일본, 사역은 힘들지만 많은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생각했던 것보다 영적으로 더 어둡고 사역하기 힘든 곳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님께서 많은 사역의 문을 둘로스에 열어주셨습니다. 지난번 방문때의 경험에 근거하여 우리는 하루 평균 500명이 배를 방문할 것으로 …
  • 간증하는 엘렌 니콜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

    엘렌 니콜스의 시애틀 간증집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시애틀, 타코마, 페드럴웨이 등 총 6개 교회에서 열린 엘렌의 집회에는 많은 한인들이 찾았다
  • "한인 사회도 나눔에 앞장서야죠"

    지구촌에서 나는 크고 작은 재해 현장에서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것은 구호활동을 펼치러 온 월드비전 스텝들이다. 지난해만도 인도네시아 지진, 필리핀 태풍, 아프리카 기근 등 자연재해를 비롯해 이스라엘 국지전 등 전쟁 …
  • 시애틀지역에서 간증집회를 갖는 엘렌 니콜스

    시각장애를 이긴 건 사랑

    실용성과 편의성이 취사선택의 기준이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어진 사람은 그것만으로는 살 수 없다. 시대가 따르는 기준에 따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보이지만 사실 사람이 가장 강렬하게 원하고, 공기…
  • 재해지역에서 건축물을 복구중인 연합감리교회 자원봉사자들 ⓒ 연합감리교회뉴스서비스(UMNS) photo by Mike DuBose

    美 연합감리교회 자원봉사자 15년 새 455% 증가

    미국 연합감리교회(The 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 자원봉사자의 수가 15년 사이 455%나 증가했다고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이하 UMNS)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사명’의 작곡자 이권희 씨

    ‘아버지’와 ‘아들’의 사연 담은 곡 ‘사명’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기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 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버리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 시드니를 방문해 세미나를 열고 있는 정삼지 목사

    “목회란 오는 교인 붙잡는 게 아니다”

    1988년 11월 5일 장년 8가정, 청년 15명으로 시작해 매년 평균 115%의 성장을 거듭해온 서울 목동의 제자교회(담임 정삼지 목사). 무엇보다 평균 90%를 상회하는 경이적인 새가족 정착률(2006년 96.8%)을 보이는 이 교회의 비결은 어디에 …
  • 아가페장로교회 최병걸 목사

    [칼럼] 이 땅에서 부모로 살아가기

    교회 안에는 참 다양한 부모들이 있습니다. 뱃속에 아이를 가진 새내기 부모로부터 얼마있지 않으면 구십 세를 바라보는 부모까지 야주 다양합니다. 시대별로 주어지는 부모의 역할은 다르지만 이 땅에서 부모로 살아가야 하는…
  • 작년 세계 기도의 날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기도모임. ⓒ 세계 기도의 날

    “전세계 기도운동에 동참하세요”

    190여개 국 2억여 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와 세상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세계 기도의 날’(Global Day of Prayer)이 가까이 다가왔다.
  • 故 제리 폴웰 목사 ⓒ 모럴머조리티 제공

    보수복음주의자 제리 폴웰 목사 별세

    미국의 보수 복음주의자로 기독교의 정치, 사회 참여에 앞장섰던 제리 폴웰 목사(Jerry Falwell)가 지난 15일 향년 73세로 별세해 토머스 로드 침례교회(Thomas Road Baptist Church)에서 장례예배가 드려졌다.
  • 2주간 진행된 어머니학교에는 120명이 참가해 위로를 얻고 참다운 어머니상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을 바꾸는 힘, 어머니로부터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는 어머니학교가 열렸다. 시애틀형제교회는 매년 5월 한 차례씩 어머니학교를 열고 있다.
  • 2일 훼드럴웨이선교교회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160여명이 참가해 한생명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성황리에 끝난 한생명 살리기 작은 음악회

    지난달 25일부터 5월 2일까지 타코마와 훼드럴웨이에서는 한 생명 살리기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올림피아중앙장로교회,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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