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설] 반기독교적 문화에 적극 대처하자
도올 김용옥 교수의 요한복음 강의가 100강을 목표로 하다가 60강에서 조기종영됐다. 물론 EBS 내부에서 김 교수 강의의 경제성, 내용성에 대한 검토가 있었겠지만 “MBC·교회개혁실천연대는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
기독교참여연대(집행위원장 조규선 목사)가 최근 공군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대형교회를 비판하는 방송을 내보낸 MBC <뉴스 후>에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어정쩡한 우리에겐 다리가 필요해”
“저희요? 대학생과 어울리기엔 너무 늙었어요. 그렇다고 장년부에 끼는 것도 머쓱합니다. 아직 미혼이거든요.”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볼리비아 현장조사차 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이 지난 2월 말 대규모 자연재해를 입은 볼리비아로 현장조사차 8일 출국했다. 이슬람국 카타르 첫 공식 교회 탄생한다
올해 말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에서 처음으로 공식 교회가 탄생한다. 이슬람 세력의 반대로 20년 간 건축이 미뤄져 온 이 교회는 가톨릭교회로서 최근 카타르 정부의 건축 승인을 받아 천재 과학자의 신앙심, 전기로 출간
“아인슈타인 당신은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했다고 믿나?” “당연하다(Unquestionably). 예수의 실제적 현현을 느끼지 않고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커크 프랭클린의 첫번째 컬렉션 앨범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의 첫번째 컬렉션 앨범이 발표됐다. 지난 2월 제49회 그래미상의 가스펠 부문 주인공이기도 한 커크 프랭클린은 1990년대 
온누리교회, 순교자 피 위에 1천명 선교사 파송
올해 부활절은 온누리교회에 매우 의미깊은 날이었다. 그토록 바라던 1천번째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다. 
5천만원보다 값진 50만원 기부해 화제
지난 3월말 암 진단으로 받은 보험금 1천만원을 기부한 서석주 전도사에 이어 92세 박순금 할머니가 50만원을 한일장신대에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준다. 감리교 환경지킴이 선언… 구체적 수칙도 마련
“우리는 물을 아끼고 받아쓰며 반드시 재사용한다. 빨래를 할 때는 모아서 하고 천연세제를 사용한다.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신간] 어머니가 주는 최고의 선물
자녀를 큰 사람으로 빚어낸 영향력 있는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에 묶어져 나왔다. 보던 북스에서 출간된 ‘어머니가 주는 최고의 선물’이 바로 그것이다.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뒤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주인을 잃은 제자들은 겁에 질려 줄행랑을 쳤다. 
[최요한 칼럼] 부활과 새벽
부활과 새벽이라는 말에는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는 것 같다. 또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힘이 느껴진다. 
6년만에 새벽에 드리는 부활절 연합예배
2001년 이후 6년 만에 새벽에 드리는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가 8일 오전 5시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3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KPCA, 미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미주한인장로회 총회(KPCA, 총회장 송병기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및 해외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1907 Revival Again’을 주제로 미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일으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