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상담센터, 치유상담사 자격증 과정 개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이건오 원장) 부속 한국치유선교연구원 치유상담센터(소장 권양순 목사)가 2007년 봄학기 치유상담사 자격증 
성도 살리고 교회 살리는 부흥사 임바울 목사
“오늘 너는 나를 따르라.” 지난 16년간 1천회 이상 전국 각지의 교회를 방문하며 주님의 지상명령을 증거해왔다는 임바울 목사(지구촌제자교회). [들꽃편지] 아이들의 순수함이란
제가 교회학교 교사를 한 15년 정도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했고 또 얼마 정도는 ‘교육전도사’ 였습니다. 
[정태기 칼럼] 사람을 살리는 가족 치료
지금 서울에는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살펴보면 행복의 정도도 너무 다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설동욱 목사가 전하는 ‘은혜의 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은 시간의 속도만큼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인터넷으로 성경쓰고 QT하자’
인터넷으로 손쉽게 성경을 쓰고 말씀묵상(QT)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됐다. 직장선교와 성공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군인에게 군목있듯 교도소에 형목 필요해”
얼마 전 저서‘사형장일기’를 출간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문장식 목사(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그가 ‘형목’ 제도 
“건강한 사회의 시작은 행복한 가정에서”
2004년 2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정폭력 가해자의 92%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폭력과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청년 리더여, 소리를 들어라
청년목회자연합 월간 QTzine에 ‘오케스트라 리더십’을 연재하고 있는 양형주 목사(동안교회 청년부)가 3월 호에서는 “리더는 잘 들을 줄 교황 “낙태 안락사야말로 인권침해”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교황청 생명학회(Pontifical Academy for Life) 연설에서 우생학적인 생명공학과 낙태를 비롯한 안락사 등의 합법화 
하용조 목사의 목회 비결 “아내가 나의 목회자”
사모들의 영적 안식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지난 26일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사모 Blessing’ 세미나의 강사로 나선 하용조 목사가 
여야, 사학법 재개정 합의… 교계 일단 환영
여야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양당 원내대표-정책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사학법 재개정에 합의했다고 양당 공보부대표가 밝혔다. WCC 실행위, 27일부터 스위스 보세이서 개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위스 보세이(Bossey)에서 개최된다. 7백만 해외동포 WKICA 세계총회 개최
국내외 3백여 명의 한인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세계총회가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대한민국 국회헌정기념관 
한국교회의 2007년 대부흥을 말한다
한국교회가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맞이해 대부흥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단과 단체마다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해 1백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