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한미우호 사업 좀더 긴밀하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한미우호 사업에 대한 개선요구가 국제위원회 회의에서 제기됐다. 한기총 국제위는 15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기독 북한 전문가·신학자 ‘2·13 북핵 합의’ 긍정적
기독 북한 전문가와 신학자들이 ‘2·13 북핵 합의’에 관해 “한반도 비핵화·북핵폐기를 이루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며 
“가난하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 확장되나”
최근 홍정식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대회개부흥성회’에서 “가난은 저주”라고 발언해 교계에 논란이 일었다. 
온누리교회 일대일 양육반 수료식
지난 11일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목사 김제은)에서는 일대일 양육반 수료식을 가졌다. 예배사역 현장의 축적된 경험 나누는 마당
예배사역팀 어노인팅 미니스트리(대표 박철순 간사)의 서울지역 예배팀 워크샵 2007이 오는 26일부터 3일간 서울 돈암동 본교회에서 
확 달라진 2007년 부활절 연합예배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4월 8일 새벽 5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10만여 명 규모로 개최된다. 
성차별 YMCA, 여성참정권 인정은 했지만...
여성의 참정권 제한으로 논란을 빚었던 서울YMCA가 결국 교계의 여론을 수렴해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하는 헌장개정안 초안을 공개했으나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회개 기도운동
1907년 대부흥의 불을 붙인 회개가 ‘공개적 회개’를 특징으로 하고 있었다면, 1백년이 지난 지금의 회개는 ‘인터넷’이라는 또 다른 공개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어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설] 북한에서 대성회를 열기 전에 생각할 일
한국교회의 북한 사랑,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평양 사랑은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기념하는 집회를 평양에서 열겠다는 교계의 꿈은 과연 얼마나 큰 성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초콜릿 대신 사랑의 촛불을
11년째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초를 선물하자는 캔들데이 캠페인을 벌여온 한국대학생대중문화감시단은 13일 오후 서울 인사동 [기자의 눈]도올 김용옥 교수의 요한복음 강의
최근 도올 김용옥 교수의 ‘영어로 읽는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가 EBS 외국어학습사이트(www.ebslang.co.kr)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보수적 英, 자유적 美, 분열 중인 세계성공회
동성애 문제로 교단이 분열되고 있는 세계성공회가 정상회담을 갖고 이 문제를 공식 논의한다.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탄자니아에서 열리는 이번 정상회담에는 보수적 입장을 갖고 있는 영국성공회의 
피아니스트 피터 폰 빈하르트 내한공연
세계적 피아니스트 피터 폰 빈하르트의 내한공연이 오는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혹시나 했던 도올, 역시나”… 교계 우려
평소 기독교 폄훼 발언으로 기독교계와 마찰을 빚은 바 있는 도올 김용옥 교수가 EBS에서 요한복음 강의를 시작했다. 
가수 비, 아시아 각국 팬들 동참 이끌어내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에이즈 홍보대사 가수 ‘비’가 ‘에이즈 없는 세상 만들기’ 홍보활동에서 아시아 각국 팬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 월드 스타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