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한인의날 제정 서명운동에 앞장서 달라
한민족이 미국 땅을 밟은지 1백년만인 지난 2003년 로스앤젤레스 시 의회가 미주한인의날을 제정한 것을 시작으로 2005년 연방의회는 
'선교에도 원칙이 있어야한다', 북가주 목회자들 분노
일부 한국 목회자들이 올해 1월에 북한 방문 중에 김일성 생가를 방문해 찬송가 40장 테이프를 틀어놓고, 김일성 찬양 기념비 앞에서 
‘설교 잘하는 방법’ 본문설교의 장점과 주의점
설교의 기본적인 틀은 언제나 본문과 주제를 갖추어야 한다. 이 기본적인 틀을 벗어나서는 설교로서의 성립이 어렵다. 
릭 워렌 목사, 방북 일정 연기
다음달 북한을 방문해 부흥 집회를 열 예정이었던 미국 유명 목회자 릭 워렌 목사가 방북 계획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평양 현지 1백주년기념대회, 봉수교회서 개최될 듯
교단장협의회가 추진 중인 평양대부흥 1백주년 기념대회의 평양 개최지가 현재 통합총회가 신축 중인 봉수교회로 정해질 가능성이 있다. 인도, 개종금지법 주지사 승인
지난 12월 인도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 의회를 통과했던 개종금지법안이 2월 19일 주지사에 의해 승인됐다. 성경, 전세계 2,426개 언어로 번역
성경이 전세계 6,500여 개 언어 중 2,426개 언어로 번역된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성서공회 연합회가 지난해 12월 말까지 단편(쪽복음) 번역을 
김진경 총장 “북한 공산당을 긍휼히 여겨야 한다”
연변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현재 평양과기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김진경 총장이 21일 사랑의교회를 찾아 “북한에 대한 미움의 마음을 크리스천도 U.C.C. 합시다
포털사이트 온맘닷컴에서 기독교 문화 콘텐츠 창작 및 확산을 위한 제1회 온맘 크리스천 문화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사설] 김용옥 교수에게 책임감을 바란다
도올 김용옥 교수가 요한복음 강의를 시작할 때만 해도 교계의 반응은 기대 반, 근심 반이었다. EBS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데 한일공동프로젝트, ‘러브 소나타’ 3만명 집회 예상
복음화가 1%채 되지 않는 일본 열도에 2007년 한국 교회와 일본 교회가 연합으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미 성공회 동성애 위해 “교단 분열 불사”
동성애로 인한 세계성공회의 분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탄자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지도자 회의가 미국성공회의 완고한 입장으로 
1907년 대부흥을 조망한다
1907년 대부흥을 역사적, 현대적, 미래적으로 조망하는 세미나가 풀러신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막오른 국제기독교언론 대회
세계 기독 언론인의 축제가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개막됐다. 16일부터 20일까지 국제기독교언론협회 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정근 칼럼] 예수님이 안 오셨더라면
"이제는 더 이상 캄캄한 어두움에서 헤매지 마시고 참 빛으로 오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참된 빛으로 오셔서 당신의 영혼을 비춰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