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7년 대부흥을 조망한다
1907년 대부흥을 역사적, 현대적, 미래적으로 조망하는 세미나가 풀러신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막오른 국제기독교언론 대회
세계 기독 언론인의 축제가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개막됐다. 16일부터 20일까지 국제기독교언론협회 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정근 칼럼] 예수님이 안 오셨더라면
"이제는 더 이상 캄캄한 어두움에서 헤매지 마시고 참 빛으로 오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참된 빛으로 오셔서 당신의 영혼을 비춰주십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영화로 제작된다
C.S. 루이스의 판타지 소설 ‘나니아 연대기’를 영화화했던 월든 미디어(Walden Media)가 이번에는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를 
대한적십자사, “따뜻한 설 되세요”
대한적십자사가 설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을 대상으로 ‘설날 집중구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구호 행사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설 연휴 전, 후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한국 성 윤리, 보수화 바람 불고 있다”
낙태, 동성애, 미혼모. 이 시대 어그러진 성 문화의 대표적 모습이다. 성 문화,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까. 
임성빈 교수, “UCC는 진정한 나를 발견하려는 몸부림”
‘당신을 방송하세요(Broadcast Yourself)’란 모토로 시작된 유튜브닷컴(youtube.com). 2005년 12월 미국의 두 공대생에 의해 개설된 
도올 김용옥 ‘구약 폐기주장’ 큰 파장 예고
도올 김용옥 교수가 ‘구약성경 폐기’를 주장해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구약성경은 유대인들의 
북한선교, 북한어 성경보급이 절실
최근 붐이 불고 있는 '북한 선교'는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 없다. 북한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올바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한인교계 이슬람선교 진용 갖출까
"한인교회의 선교 열정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12억에 달하는 무슬렘을 간과하고는 세계 선교를 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미얀마 기독교 부족, 미국과 유럽에 “SOS”
미얀마 내 기독교 부족인 친(Chin)족과 카친(Kachin)족 대표단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지도자들과 만나 이들 부족에 
‘설교 잘하는 방법’ 설교 결론의 필수적인 요건(2)
인간이 언어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달할 때 단어마다 악센트를 주면 강조의 효과가 떨어진다. 
변화 넘어선 '변혁'이 필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우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다'고 말한다. 
LA 거리선교회 발렌타인데이 홈리스사역
14일 오전 7시, Towne와 6가를 중심으로 매일 홈리스를 위한 음식을 제공중인 거리선교회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김선영미용실과 함께 15년만에 40명에서 1만8천명 개종... 박해는 심화중
이슬람국가인 아제르바이잔에서 기독교 개종자들에 대한 박해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