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영화로 제작된다
C.S. 루이스의 판타지 소설 ‘나니아 연대기’를 영화화했던 월든 미디어(Walden Media)가 이번에는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를 
대한적십자사, “따뜻한 설 되세요”
대한적십자사가 설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을 대상으로 ‘설날 집중구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구호 행사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설 연휴 전, 후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한국 성 윤리, 보수화 바람 불고 있다”
낙태, 동성애, 미혼모. 이 시대 어그러진 성 문화의 대표적 모습이다. 성 문화,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까. 
임성빈 교수, “UCC는 진정한 나를 발견하려는 몸부림”
‘당신을 방송하세요(Broadcast Yourself)’란 모토로 시작된 유튜브닷컴(youtube.com). 2005년 12월 미국의 두 공대생에 의해 개설된 
도올 김용옥 ‘구약 폐기주장’ 큰 파장 예고
도올 김용옥 교수가 ‘구약성경 폐기’를 주장해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구약성경은 유대인들의 
북한선교, 북한어 성경보급이 절실
최근 붐이 불고 있는 '북한 선교'는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 없다. 북한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올바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한인교계 이슬람선교 진용 갖출까
"한인교회의 선교 열정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12억에 달하는 무슬렘을 간과하고는 세계 선교를 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미얀마 기독교 부족, 미국과 유럽에 “SOS”
미얀마 내 기독교 부족인 친(Chin)족과 카친(Kachin)족 대표단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지도자들과 만나 이들 부족에 
‘설교 잘하는 방법’ 설교 결론의 필수적인 요건(2)
인간이 언어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달할 때 단어마다 악센트를 주면 강조의 효과가 떨어진다. 
변화 넘어선 '변혁'이 필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우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다'고 말한다. 
LA 거리선교회 발렌타인데이 홈리스사역
14일 오전 7시, Towne와 6가를 중심으로 매일 홈리스를 위한 음식을 제공중인 거리선교회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김선영미용실과 함께 15년만에 40명에서 1만8천명 개종... 박해는 심화중
이슬람국가인 아제르바이잔에서 기독교 개종자들에 대한 박해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총 “한미우호 사업 좀더 긴밀하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한미우호 사업에 대한 개선요구가 국제위원회 회의에서 제기됐다. 한기총 국제위는 15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기독 북한 전문가·신학자 ‘2·13 북핵 합의’ 긍정적
기독 북한 전문가와 신학자들이 ‘2·13 북핵 합의’에 관해 “한반도 비핵화·북핵폐기를 이루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며 
“가난하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 확장되나”
최근 홍정식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대회개부흥성회’에서 “가난은 저주”라고 발언해 교계에 논란이 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