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6월 9일 오후 6~11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국내외 동성애자들이 참여하는 '2015 퀴어문화축제'를 열 예정이다.
서울시 총무과의 관계자는 "총무과는 행사의 호불호를 판단하는 곳이 아니"라며 "사용신고서를 받은 뒤 그 시간대가 비어 있으면 쓰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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