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베레카홈리스선교회가 홈리스들을 위해 침낭 200개를 모아 배부했다.
노숙인 섬김 단체 베레카홈리스미니스트리(대표 최명균 목사) 는 이번 달 15일과 22일에 모임을 연다.
오는 15일(주일) 오후 4시 가든그로브 다민교회(피터 홍 목사)에서 기도모임을 열며, 22일(주일) 오후 5시 45분에 부에나 파크 홈리스쉘터교회에서 봉사모임을 연다. 22일 모임에는 소중한교회(김기동 담임)의 찬양합창팀(안주현 사모)이 참석해 한의술 봉사, 설교, 헌금송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베레카홈리스미니스트리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산타아나 노인아파트에서 폴민 목사를 초청해 예배를 드리며 매주 토요일 아침 7시~10시에는 산타아나 시빅센터 주변에서 말씀 및 기도사역을 펼친다. 또 매달 세번째 금요일 저녁 7시에는 다운타운 스키드로우에서 말씀, 기도, 긍휼 사역을 진행한다.
문의: (714)392-1916

(Photo : ) 이를 위해 베레카홈리스선교회의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열심으로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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