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USA 마동환 이사장이 변용진 목사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12월 21일 갓스이미지(대표 변용진 목사)가 위티어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0년부터 인연을 맺은 굿네이버스와 갓스이미지는 매년 1회 이상의 공연을 굿네이버스의 아동들을 위한 공연으로 진행했으며 특별히 2012년과 2013년 정기 공연을 통해 아프리카 차드 우물 후원, 과테말라 아동초청 및 후원 등을 실시했다.
앞으로 갓스이미지는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로서 연 4회 정도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해 굿네이버스 32개 국가의 빈곤가정 아동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편, 갓스이미지는 미국 한인 교포 2세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찬양과 댄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뮤직 프로덕션 미니스트리다.
1990년 변은경(Sandy Byon) 사모의 지도 아래 12명의 아이들이 추수감사절 뮤지컬을 만들어 공연하게 된것이 계기가 되었고 그 후 2000년도부터 주정부에 등록된 정식 선교단체로 서게 되었다.
현재 오렌지카운티에 본부를 두고 있는 LA를 중심으로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브라질, 파라과이, 캐나다 등지에서 지부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문의) 877-499-9898(굿네이버스), 714-307-4647(갓스이미지)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