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에서 행사를 연 유대인 청소년 캠프 위로 직경 1미터 짜리 오크 나무가 쓰러졌다.
이로 인해 캠프 지도자 4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했지만 청소년들은 모두 무사했다.
이 캠프에는 300명의 청소년들과 160명의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사고 당시 이 장소에 몇 명이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다행히 나무가 쓰러질 때, 청소년들은 모두 캠프장 안에 있었기에 화를 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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