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나성영락교회는 젊은 크리스천 트리니티 박과 미리 유 자매와 함께 '헝겊인형(Ragdolls)'이라는 주제로 미술전시회를 갖고 예술로 표현하는 신앙을 나눴다.
미리 유는 오는 4월 파시디나에 있는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을 졸업하며 트리니티 박은 간호원이지만 미술에 재능을 가진 예술가들이다.
미리 양은 전시회가 좋은 전도의 장이 됐다며 "크리스천들도 하나님 안에 은혜를 나누며 파티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트리니티 양은 "내 믿음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좋다며 내 작품을 가지고 크리스천들과 불신자들 모두 즐기며 신앙을 나눌 수 있었다"고 전시회를 연 소감을 건넸다.
두 자매의 작품들은 언뜻 보면 이상야릇한 인간의 모습을 그려놓은 듯 하다. 아크릴과 실, 신문지, 천 등 다양한 소재로 완성한 뚱뚱한 여성의 모습을 선보인 미리 양은 "이 못난 모습이 바로 우리 자신들"이라며 "못나고 추한 모습일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분의 눈에 우리는 아름답다"고 설명했다.
"미술가로서 아름답고 이상적인 세계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못나고 더러운 우리의 현실을 표현하고 싶었다. 실패와 좌절, 고난의 연속이지만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셨듯 우리 안에 소망은 있다."
트리니티 양은 다인종들 간의 사랑을 표현했다. 어려서부터 미술에 대한 열정이 컸다는 그는 "하나님을 담은 나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그분을 증거하는 도구로 미술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링컨 하이츠 지역사회와의 침목과 전도의 시간이 된 미술전시회에서 LA베이킹컴퍼니 사장 란 발레스테로스는 "영락교회가 세상을 품는 교회가 돼 기쁘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고 20-30대 미술인들과 주민들이 방문 작품과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트리니티 양은 "하나님은 항상 새롭고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신다. 언제나 온 마음을 다해 더 강하고 진실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간증했다.
미리 유는 오는 4월 파시디나에 있는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을 졸업하며 트리니티 박은 간호원이지만 미술에 재능을 가진 예술가들이다.
미리 양은 전시회가 좋은 전도의 장이 됐다며 "크리스천들도 하나님 안에 은혜를 나누며 파티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트리니티 양은 "내 믿음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좋다며 내 작품을 가지고 크리스천들과 불신자들 모두 즐기며 신앙을 나눌 수 있었다"고 전시회를 연 소감을 건넸다.
두 자매의 작품들은 언뜻 보면 이상야릇한 인간의 모습을 그려놓은 듯 하다. 아크릴과 실, 신문지, 천 등 다양한 소재로 완성한 뚱뚱한 여성의 모습을 선보인 미리 양은 "이 못난 모습이 바로 우리 자신들"이라며 "못나고 추한 모습일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분의 눈에 우리는 아름답다"고 설명했다.
"미술가로서 아름답고 이상적인 세계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못나고 더러운 우리의 현실을 표현하고 싶었다. 실패와 좌절, 고난의 연속이지만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셨듯 우리 안에 소망은 있다."
트리니티 양은 다인종들 간의 사랑을 표현했다. 어려서부터 미술에 대한 열정이 컸다는 그는 "하나님을 담은 나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그분을 증거하는 도구로 미술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링컨 하이츠 지역사회와의 침목과 전도의 시간이 된 미술전시회에서 LA베이킹컴퍼니 사장 란 발레스테로스는 "영락교회가 세상을 품는 교회가 돼 기쁘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고 20-30대 미술인들과 주민들이 방문 작품과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트리니티 양은 "하나님은 항상 새롭고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신다. 언제나 온 마음을 다해 더 강하고 진실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간증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