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성의 대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박사(독 튀빙겐대학교 명예교수)가 '영산 조용기 목사의 희망 신학'에 대해서 말한다.

얼마전 45년간의 자신의 목회를 회고하며 정리해 <희망목회 45년>을 펴낸 조용기 목사는 "몰트만의 신학이 '희망의 신학'이라면 나의 목회는 '희망의 목회'"라고 말했다.

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와 국민일보의 공동주최, 한세대 영산신학연구소(소장 배현성)의 주관으로 올 6월 개최되는 '2004 영산 국제 신학 심포지엄'에서는 몰트만 박사 외에도 국내외 학자들이 '영산 조용기 목사의 희망 신학'이라는 전체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6월 3-4일 CCMM빌딩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되며 몰트만 박사 외 벨리 마티 켈케이넨 박사(미 훌러신학대학원 교수), 임승안 박사(나사렛대학교 교수), 배현성 박사(한세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