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신년하례예배가 지난 12일(월) 오전 11시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김정우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배현수 목사(교협 총무, 워싱턴소망교회)의 사회, 김성도 목사(교협 부회장, 워싱턴열방교회)의 기도, 이근선 집사(교협 부회장, 락빌한인장로교회)의 성경봉독, 김문용 장로(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의 특송, 김윤국 목사의 설교, 여선교회연합회의 특송, 신년기도, 김홍렬 목사(후랜코니아침례교회)의 특별연주, 김인호 목사(교협 회장, 후랜코니아침례교회)의 인사, 조호중 목사(교협 서기, 지구촌교회)의 광고, 손인화 목사(원로목사회 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에베소서 5장 15-21절을 본문으로 “흘러온 2009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윤국 목사는 크로노스(양적인 시간)와 카이로스(질적인 시간)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본문에 나오는 ‘세월을 아끼라’는 말씀은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지 말라, 현재라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라, 오는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허락하신 2009년이라는 크로노스 속에서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카이로스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심기도 후에는 워싱턴지역 교협과 교역자를 위해서(스태포드임마누엘침례교회 안효광 목사), 미국과 한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하나교회 이희문 목사), 세계 복음화와 선교사들을 위해서(센터빌한인장로교회 차용호 목사), 차세대 자녀들을 위해서(맥클린한인장로교회 한상우 목사), 워싱턴지역의 복음화를 위해서(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 김정숙 회장) 각각 기도했다.
이 날 손인화 목사는 원로목사회를 대표해서 지난 한 해 동안 원로 목사들의 발이 되어준 김양일 목사(교협 직전 회장)와 이성수 목사(교협 노인분과위원장)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워싱턴교협은 오는 2월부터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에서 제공한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며, 4월에 있을 부활절 연합예배를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2부는 맥클린한인장로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와 다과로 진행됐으며, 3부 친교시간은 이성수 목사(형제장로교회)의 사회로 즐거운 윷놀이가 진행됐다. 이 날 경품은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와 글로벌마켓에서 적극 후원했다.
▲사회 배현수 목사
▲기도 김성도 목사
▲성경봉독 이근선 집사
▲'사명'을 부르고 있는 김문용 장로
▲설교 김윤국 목사
▲워싱턴지역 여선교회연합회의 특송
▲안효광 목사
▲이희문 목사
▲차용호 목사
▲한상우 목사
▲김정숙 집사
▲김홍렬 목사의 특별연주
▲워싱턴교협 회장 김인호 목사의 인사
▲원로목사회 회장 손인화 목사
▲조호중 목사
▲축도 손인화 목사
▲윷놀이를 진행하고 있는 이성수 목사
▲윷놀이 시간
▲윷놀이 시간
▲윷놀이 시간
▲배현수 목사의 기도 ▲김성도 목사의 기도 ▲이근선 집사의 성경봉독 ▲김문용 장로의 특송-사명 ▲워싱턴지역 여선교연합회 임원의 특송-이 믿음 더욱 굳세라 ▲신년기도_안효광목사,이희문목사,차용호목사,한상우목사,김정숙집사 ▲김홍렬 목사의 특별연주 ▲교협임원진들 인사 ▲손인화목사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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