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 동남부노회(노회장 강대찬 목사) 제 28대 정기노회가 3월 31일(월)부터 4월 2일(수)까지 마이애미 갈보리장로교회(윤성환 목사)에서 소집된다.
노회는 1일(화) 오후 7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후 사무처리에서 신, 구임원 선출 및 이취임식이 예정되어 있다.
2일(수)에는 전성철 목사(시카고 여수룬교회)의 인도로 오전 9시 성찬예식을 드리며, 이어 안건보고와 조직보고, 임원회 보고, 각 부 사업처리 등을 포함한 사무처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이어 오후8시 목사안수식에서 우영종 목사(덴버 소망교회)가 설교, 명변헌 목사(스코키 한인교회)가 축도 하며, 오후 9시 30분 폐회예배를 끝으로 정기노회가 마무리된다.
조지아지역에서는 아틀란타 초대교회(정윤영 목사),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 등이 참가한다.
노회는 1일(화) 오후 7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후 사무처리에서 신, 구임원 선출 및 이취임식이 예정되어 있다.
2일(수)에는 전성철 목사(시카고 여수룬교회)의 인도로 오전 9시 성찬예식을 드리며, 이어 안건보고와 조직보고, 임원회 보고, 각 부 사업처리 등을 포함한 사무처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이어 오후8시 목사안수식에서 우영종 목사(덴버 소망교회)가 설교, 명변헌 목사(스코키 한인교회)가 축도 하며, 오후 9시 30분 폐회예배를 끝으로 정기노회가 마무리된다.
조지아지역에서는 아틀란타 초대교회(정윤영 목사),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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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