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의 주거 안정과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한 ‘목회자 내 집 마련 세미나 2026’이 오는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주택 구입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와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샬롬센터(대표 이지락 장로)가 주최하며, 기독일보가 특별 후원한다.

강사로 나서는 이지락 장로(샬롬센터 대표)는 샬롬센터를 통해 한인 무주택자들을 대상으로 연방정부 공인 주택교육과 주택 구입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세미나는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담임목사·1721 N. Broadway, Los Angeles, CA 90031)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교육비 100달러 전액 면제된다. 등록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는 기독일보(213-434-1170)로 하면 된다.

샬롬센터 측은 “목회자의 사역은 하나님께 맡기고, 미래의 삶은 지혜롭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들이 막연한 걱정을 구체적인 내 집 마련 계획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