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윤권 목사
충현선교교회 국윤권 목사

할렐루야! 이인규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기독일보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기독일보는 단순한 언론을 넘어, 성경필사 운동을 통해 다음 세대의 영적 성장과 신앙 전수를 책임지고, 위 브릿지 사역으로 개척 교회 성도들을 따뜻하게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온 귀한 통로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주신 이인규 목사님과 기독일보 임직원 일동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귀한 수고 덕분에 우리 곁에 기독일보라는 훌륭한 매체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진리를 수호하며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문서 선교의 막중한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해 주시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1,000호 발행을 축하드리며, 기독일보의 앞날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