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
참 아름다운 미디어, 기독일보를 통하여 크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품고 한결같이 섬겨 오신 모든 기독일보의 사역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섭리 가운데 세워진 기독일보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한인 교회와 성도, 한인 동포와 사회에 복된 소식과 바른 방향을 전하는 믿음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별히 수많은 정보와 의견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이 교회를 살리는 길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혼란 속에서도, 기독일보는 정론지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건강한 시각과 다양한 소식을 전해 왔다는 사실이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됩니다.
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하나님께서 이 사역을 붙들어 오신 시간의 증거이며, 장차 영혼 구원과 생명 살림의 사명을 더욱 힘있게 감당하여 세계 열방과 다음 세대를 향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계속해 주실 것에 대한 우리 모두의 기대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이인규 목사님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을 마음 깊이 응원하고 축복하며, 하나님께서 필요한 영적·물적·인적 자원을 풍성히 채워 주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도구로 더욱 널리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지령 1,000호 발행을 마음 깊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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