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 완성된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만물의 기원, 인생의 기원과 종말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인생 안내서이자 길과 등과 방향과 빛이며 친구입니다. 모세는 왕이 될 자들에게 성경을 늘 옆에 두고 평생 읽어서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고 가르치고 전하도록 당부하였습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하나님이 행하실 모든 일들을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시고 이루실 것을 통해 주의 말씀을 청종하라고 당부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생의 진짜 기근, 재앙은 화재, 폭설, 장마, 지진, 전염병, 전쟁 등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임을 선포합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 8:11).
세상 재앙보다 더 무서운 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손입니다. 말씀이 사라진 세상은 소망이 없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회개도 회복도 이루어집니다. 내 영혼에 주의 말씀이 늘 풍성히 거하도록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면 인생을 비춰주고, 세상 어떤 것보다 능력을 얻습니다. 성령의 검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말씀과 기도 앞에 서는 시간보다 핸드폰과 미디어 앞에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영적 전쟁입니다. 마약, 섹스, 폭력, 도박, 알코올, 폭력 등 만이 중독이 아니라 미디어에 중독되면 시간과 마음을 빼앗깁니다.
예수님도 시험당할 때 기록된 말씀으로 이겼습니다. 성경과 기도는 장식이 아닌 가장 강한 하나님의 권세입니다. 성도는 말씀을 듣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순종함으로 매일매일 인생의 페이지를 써 나갑니다. 내 인생을 움직이는 말씀이 있습니까? 전해야 될 말씀이 있습니까? 내게 말씀은 얼마나 가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