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회장 정진홍 목사)는 지난 5일 신년 첫 실행위원 월례회를 갖고 일년의 사업계획과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실행위원회에서는 이달 19일 열리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주최하는 북한연변 보육원돕기 자선음악회에 공동 주관단체로 참여하는 사업부터 올 한해 목사회의 주요 과제인 목자교회 설립, 교환 부흥단 창립, 목사회관 설립,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 등 굵직한 사업계획들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한해 목사회의 사업을 위해서 회장 정진홍 목사가 1만달러, 총무 노인수 목사가 1천달러 기부금을 약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