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 이후 남과 북으로 분단됐으며 2023년은 휴전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될 때 복음통일 되어야 한다고 보는 시선이 있으며 이에 국내 북한선교 전문가인 송바울 박사(저자)는 그의 영적 통찰력이 담긴 북한선교통일 관련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교통일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타통일론이다'고 강조하며 '인간 존재 됨의 근원을 창조주 하나님께 두고 초월적 말씀의 언약대로 성취되는 통일을 주장하는 통일론이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선교통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성령의 능력으로 당당하게 남북한 온 땅에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이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Mar 29, 2023 12:00 PM PDT
오는 4월 15일 멕시코 바하켈리포니아 산타페 지역에 위치한 아포센토알토 교회에서 알레그리아 선교회와 동역하고 있는 5개의 현지교회 교사들을 위한 교사 워크샵이 열립니다. 알레 그리아 선교회는 소그룹 성경공부 사역의 틀을 만들고 사역을 진행하며 교사들의 역량이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지켜보며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Mar 29, 2023 03:13 AM PDT
"교회를 위하여"를 핵심 가치로 지역 교회를 위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 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2023년 가을학기부터 예배학 석사과정(Master of Theological Studies-Worship Ministry)과 "교회 미디어 사역자 양성과정" (Certificate in Church Media Ministry)을 한국어로 개설한다. 신학과 이론, 현장을 겸비한 예배 인도자 양성을 위해 개설된 예배학 석사과정은 기독교 문화 사역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예배 사역을 인도하는 찬양 사역자를 성경적이며 실제적인 기초 위에 세우기 위해 기획된 과정이다. 예배학 석사과정은 사역 현장에서 실제적 도움이 되는 예배학의 신학적 기초, 음악 이론 및 실습과정을 배울 수 있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예배 콘텐츠 개발과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의 전문성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Mar 28, 2023 09:30 PM PDT
오늘의 시대를 긍정으로 보는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때라고 말합니다. 각 나라는 나라대로, 각 기관은 기관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대를 산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때 일수록 지혜가 필요한 시대 할 수 있습니다. 지혜란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혜를 가진 사람은 좋은 때를 잘 처리하며 삶을 살고, 어렵고 힘든 때는 어려운 때를 지혜로 처리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단은 자기가 맡은 일은 잘 처리하여 어떤 열매든 거두어야 합니다. 부지런함의 대명사 개미 동산을 보면서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어 살 듯이 살아야 합니다. Mar 28, 2023 07:23 PM PDT
예수님은 섬김 받는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죄를 속하는 대속의 죽음으로 내어 놓으시고 그를 믿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섬김입니다. 그리고 그 섬김의 완성이 십자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 사랑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어주신 최고의 은혜입니다. 십자가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Mar 28, 2023 07:20 PM PDT
3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곳곳에 벚꽃이 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니 긴 겨울의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유난히 춥고 비가 많이 왔던 이번 겨울이 아니었나 합니다. 아니면 제가 가는 곳마다 춥고 비가 와서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춥고 비가 와도 봄은 찾아오고, 꽃은 핍니다. 지금 형제의 상황이 아무리 겨울 같은 힘든 시간일지라도 그 끝에는 반드시 꽃이 필 것을 믿으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Mar 28, 2023 07:14 PM PDT
오래 전에, 달력을 붙들고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던 둘째 녀석에게 제가 무얼 하냐고 물은 적이 있습니다. 녀석은 아주 환한 얼굴로, "제 생일이 얼마나 남았는지 세고 있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아마도 녀석에게 뭔가 갖고 싶은 것이 생긴 모양인데, 자기 생일이 되면 아빠가 그걸 사주지 않겠나...하는 마음에 달력을 보며 그 남은 날들을 세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Mar 28, 2023 07:12 PM PDT
성경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유명 기독교 TV시리즈 ’선택받은 자’를 제치고 세계 1위 크라우드펀딩 기록을 달성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다윗’의 감독인 필 커닝햄은 지난주 페이스북 생방송에서 3월 31일까지 펀딩 목표액인 6천만불 중 4천9백만 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1년 ‘선택받은 자’가 세운 역대 최고 후원액인 4천만 불을 넘어섰다. 크라우드펀딩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선활동, 상품 개발 등을 목적으로,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후원이나 투자를 받는 것을 말한다.Mar 28, 2023 06:29 PM PDT
우리는 비즈니스를 통해 하나님을 예배해야 함에도 선악과를 통해 하나님처럼 되려고 했던 아담의 탐심과 같이 돈을 더 벌어 높아지려는 탐심에 빠져 범죄하고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우리를 찾는 하나님의 낯,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 오직 이윤이라는 '동산 나무 사이'에 숨어 살아간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들에게 물으신다. "네가 어디 있느냐?" 아직도 비즈니스의 목적이 '이윤의 극대화'라는 오염된 생각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하는가?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100년도 안된 뱀에 꼬임에 빠진 타락한 생각'의 산물이며 하나님의 낯을 피하게 하는, 예배를 방해하는 '동산 나무'일뿐이다. 그 뒤에 숨지 말라.Mar 28, 2023 02:46 PM PDT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 이하 “MUN”) 학생들이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대학교가 주최한 SCMUN 모의유엔대회에 참가, 2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SCMUN 대회에는 약 8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실제 유엔총회와 같은 절차로 진행됐다.Mar 28, 2023 02:38 PM PDT
지난 2005년 한인 선교사와 디아스포라를 위한 위성방송으로 시작한 CGNTV가 새롭게 도약한다. 오는 3월 29일 개국 18주년을 맞이하는 CGN은 기존의 CGNTV에서 TV를 뺀 ‘CGN’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CGN의 새로운 사명은 자유로운 확장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플랫폼과 국경을 넘어 복음이 필요한 곳 ‘어디서나 모두에게’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Mar 28, 2023 02:32 P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12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새로운 성전 건물을 28일(화) 클로징했다. 현재 로렌스빌-스와니(Lawrenceville-Suwanee) 선상에 있는 교회 예배당과 가까운 거리에 교통이 편리한 맥기니스 페리 로드(McGinnis Ferry Rd) 에 위치한 새성전 건물은 현재 스포츠센터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스포츠센터로 사용되어 온 만큼 천장이 높고 내부가 통으로 개방된 형태로 관리가 잘 되어 있어, 교회의 필요에 맞게 2천석 규모의 본당을 비롯한 리모델링이 수월하고 375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교회 측은 오늘 클로징이 완료됨에 따라 현재 비즈니스와 내년 중순 계약을 종료한 뒤, 2024년 중순 입당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할 계획이다.Mar 28, 2023 02:24 PM P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를 강사로 2023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축복받고 축복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사회경회에서 다섯 번의 집회를 인도한 서임중 목사는 신앙의 본질을 강조하며 겸손과 감사함 가운데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자고 독려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랑과 섬김의 삶으로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며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부흥성회 마지막 날 "통감의 지혜로 생활하라"(삼상 12:14-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서임중 목사는 "과거의 모든 삶을 동행하시고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도 항상 동행하신다"며 "우리 삶이 생각대로 안될 때 불평과 원망이 생기지만, 우리 삶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알고 은혜와 감사의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Mar 28, 2023 10:07 AM PDT
대한민국에 저출산·고령화를 넘어 '인구절벽' '국가소멸'의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당진동일교회의 이수훈 목사가 그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는 20여 년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수업을 마친 후 학원 대신 교회로 오게 했고, 교회 교육관에서 인성교육, 학업지도, 생활지도를 해 왔다. 아이들의 생활 태도가 변하고 학업 성적도 올라 부모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 이 작은 돌봄 사역은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농촌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성도의 평균연령이 29세에 불과할 정도로 젊어지고, 가정마다 평균 3명의 자녀를 출산하게 됐다. 매일 오후 교회 마당에는 500여 명의 아이들이 마음껏Mar 28, 2023 09:01 AM PDT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는 이번에 북한인권보고서를 처음으로 출간, 공개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월 28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 7년이 경과됐지만, 아직도 북한인권재단이 출범하지 못하고 있고, 지금에서야 북한인권보고서가 출간, 배포되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북한인권법이 실질적으로 이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 주민의 처참한 인권 유린의 실상이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고 했다. Mar 28, 2023 08: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