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상화 후 외연 확대와 위상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기총은 30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34-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임원회 결의 사항을 보고받는 한편, △신규 회원 가입의 건 △교단·단체 해벌의 건 등 안건을 의결했다. 같은 날 실행위에 앞서 열린 임원회에서는 특히 '교단·단체 해벌의 건(한교연 창립으로 인한 징계)'에 대해 "2012년 한교연 창립으로 징계된 교단·단체 중 복귀를 요청하면 복귀신청서와 회비를 납부하고 실사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를 통해 복귀하는 것"으로 의결했고, 이후 실행위에서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Mar 31, 2023 08:38 AM PDT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23일 오전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제15대 피영민 총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총장 이·취임 예배는 이재문 법인국장의 인도로 최병락 목사(이사,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가 기도, 이임자 감사패 및 교기 전달, 정소영 사모(강남중앙침례교회 부목사 사모)의 '푯대를 향하여' 특송, 안희묵 목사(증경총회장)가 '살리는 리더'라는 제목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이·취임식에서는 김병철 목사(법인이사장)와 김인환 목사(침례교 총회장), 김광수 박사(직전 총장직무대행)의 권면과 격려사, 영상으로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장우 대전광역시 시장,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김대식 총장(경남정보대학교), Daniel L. Akin 총장(사우Mar 31, 2023 08:36 AM PDT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OCC선물상자 사역을 위한 전 세계의 봉사단이 모이는 '글로벌 커넥트 컨퍼런스'(Global Connect Conference)가 30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한다. 사마리안퍼스가 추진하는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 사역은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다. 이 사역은 1993년 이후,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어린이들에게 약 2억 개 이상의 선물상자를 전달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유서 깊은 사역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리고 선물상자는 교회의 아웃리치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며, 상Mar 31, 2023 08:35 AM PDT
국제YWAM(예수전도단, 대표 로렌 커닝햄 총재)의 텍사스 지부에서 시리아와 튀르키예 지진 지역에 파견했던 YWAM의 사역자들의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15일 SNS를 통해서 지진으로 피해입은 지역들의 심각성을 전하며, 재정적 후원과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텍사스YWAM은 "재난이 임했을 때, 우리는 기대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지고 파괴된 사람들을 보며 절망감을 느낀다"며 "완전히 삶이 뒤봐뀐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상상해 볼 수 있는가"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어 "몇 주 전 시리아와 튀르키예Mar 31, 2023 08:34 AM PDT
두란노바이블칼리지(대표 )가 13기 기독교 성가치관 학교를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는 기독교 성가치관을 통해 크리스천 양육자와 다음세대의 올바른 기독교 성 가치관을 세우는 과정이다. 강사는성경적인 성교육을 가르치는 성경적 성가치관을 강의하는 김지연 약사이다. 두란노 칼리지는 "스마트폰은 차세대들에게 '음란물이 찾아가는 서비스'의 온상이 되고 있다"며 "성경적 성가치관이 급속도로 무너지는 지금, 크리스천 양육자가 할 일은 무엇인가?"라고 했다. 이어 "즉각 실천할 수 있는 기독교 성가치Mar 31, 2023 08:33 AM PDT
나이가 들수록 뇌성마비 장애로 인한 근육통증과 신경통이 점점 심해져 이를 좀 완화시키기기 위해 요즘 자주 한의원에 다니며 치료받고 있다. 한의원 원장님이 중국 북경대에서 공부하신 젊은 분으로 실력도 뛰어나고 신앙도 독실하며 아주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매주 한 번씩 방문하여 침을 맞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치료받고 있는데 어깨통증도 많이 가라앉고 몸의 움직임이 한결 가벼워지는 등 효과가 매우 크다. 늘 최선을 다해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Mar 31, 2023 07:29 AM PDT
미국 법원이 연합감리교 성직자들이 탈퇴 투표 절차가 공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지난달 루이지애나 연회와 이사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연회와 이사회는 예정된 탈퇴 절차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주 켈리 밸푸어 배턴루지 지방법원 판사는 교회와 국가의 헌법적 분리를 이유로, 루이지애나 연회와 지역 이사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성직자들에게 패소 판결을 내렸다. 성직자들은 30일 이내에 판결에 대해 항소할 권리가 주어진다.Mar 31, 2023 06:40 AM PDT
4월의 노래Mar 30, 2023 06:04 PM PDT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보면, 과거 어느때에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심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팬데믹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도 그런 공포를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3차 대전으로 이어질수도 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경제적은 불확실성도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있으며, 각종 테러들과 총기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며칠 전에도 트랜스젠더 여자가 크리스천 스쿨에 들어와서 총기를 난사해 세 명의 어린 학생과 두 명의 어른이 살해됐다. Mar 30, 2023 08:24 AM PDT
워싱턴주 각 교회연합회가 2023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일정을 발표하고 각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특별히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라 다시금 지역 교회의 연합을 도모하고 현장예배의 감격을 되살리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훼더럴웨이 교회연합회(회장 이기범 목사)가 주최하는 2023 훼더럴웨이 지역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올해 부활절인 4월 9일(주일) 새벽 6시,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진행된다.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박성재 목사)에서 준비하는 타코마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는 4월 9일(주일) 새벽 6시, 타코마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영희 목사)에서 열린다. Mar 30, 2023 08:04 AM PDT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회(회장 신윤일 목사, 이하 목성연)가 28일(화) 오전 10시30분,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오픈하우스 열었다. 교단, 교파 초월한 목회자들이 성경에 대한 연구자료와 함께 목회 현장의 어려움과 지혜 나누며 영적인 성장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곳이 바로 ‘목성연’ 모임이다.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 김용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는 신윤일 목사의 목성연 소개, 이상일 목사의 간증, 오성복 목사의 출애굽기 강해 등이 이어졌다. 목성연을 좀 더 많은 목회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열린 오픈하우스에는 최근 테네시에서 이주한 서머나장로교회 이경근 목사, 오와이오에서 13년 목회를 하다 애틀랜타에서 5년 전 서광교회를 개척한 강효열 목사, 선한사마리아인교회 서경훈 목사 등의 신입 회원들이 참석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Mar 30, 2023 07:56 AM PDT
미국의 복음전도 단체 ‘리빙워터스’의 설립자이자 CEO인 레이 컴포트가 ‘교회는 이 중요한 성경적 원리를 잊었다’는 글을 크리스천포스트에 실었다. 컴포트는 칼럼에서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동성애(간음 및 음행과 함께)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성경적 진리 위에 굳건히 서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독교인을 악으로 묘사한다”며 “미국에서 이런 말을 실제적인 반향 없이 할 수 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시대는 급격히 변했다”고 했다.Mar 30, 2023 07:20 AM PDT
미국 법원이 멕시코-미국 국경에서 이민자들을 도운 여성 목회자를 연방정부가 부당하게 표적을 삼았다고 판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그리스도연합교회와 그리스도의 교회 교단에 모두 소속된 카지 두샤 목사(뉴욕 파크애비뉴기독교회)는 이민자 목회를 방해한 정부 관리들을 상대로 지난주 법적 승리를 거두었다. 토드 로빈슨 캘리포니아 남부지구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판결문에서, 국경수비대가 수정헌법 제1조 권리를 행사한 두샤 목사에 대해 "불법적으로 보복했고, 멕시코 이민자들을 섬기는 종교행사의 자유조항의 권리를 침해했다”라고 판결했다. Mar 30, 2023 07:20 AM PDT
호놀룰루에 위치한 해외최초의 한인교회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의준 목사)가 최근 연합감리교단 내에 불거지고 있는 동성애 합법화 우려에 대응하여 교단에서 제시한 한시적 교단법 조항인 장정 2553에 의거하여 교단을 탈퇴할 것인지를 놓고 지난주일(3/26) 교인총회를 열었다. 하지만 참석교인 2/3 동의를 얻지 못 함으로서 대다수의 교인들이 원하고 있는 교단탈퇴는 내년 4월 교단 총회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미국 연합감리교단 가주태평양 연회는 동성애 합법화 움직임에 반대하며 교단 탈퇴를 원하는 교회들이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교단을 탈퇴할 수 있도록 한시적 교단법(장정 2553)을 만들어 금년 말까지 탈퇴할 수 있도록 했으나 이 조항은 올해 12월 30일부로 효력이 제한되고 세부조건도 현실적이지 않아 각 교회마다 찬반을 놓고 고민을 해왔다.Mar 30, 2023 04:27 AM PDT
남가주 애너하임에 소재한 베데스다대학교(총장 김판호 박사)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와 장한업 목사(대만 타이페이순복음교회)를 강사로 "선교적 교회"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목회학 박사과정 공개강좌를 열었다. 베데스다대학교 채플에서 진행된 공개강좌에서 두 명의 강사들은 오순절 신학의 전통과 신앙의 유산을 소개하면서 교회의 부르심과 보내심의 본질을 확인했다. 또 각자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회복을 향한 구체적 대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선교적 교회의 특징과 선교와 교회의 의미, 선교적 교회의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첫날 "오순절 신학적 입장에서 선교적 교회론"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진유철 목사는 자신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선교적 교회의 중요성과 의의에 대해 강조하면서, 성령의 부르심에 순종해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는 교회와 성도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Mar 29, 2023 09: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