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라이프처치(Life.Church) 목회자인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 "한때 훈련되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C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규율 없는 삶을 살았고 가족, 목회, 육체적 건강이 그 대가를 치렀다"라며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올 힘을 찾아야 한다고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노련한 목회자인 그로쉘 목사는 자신의 힘으로는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습관을 바꾸기 위해 과학적 원리와 함께 성경에 의지했다. 그는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직원과 교회에도 "인생을 바꾸는 습관"을 권했다.Apr 10, 2023 09:19 AM PDT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지난 3년 동안의 시간은 교회에 큰 타격을 주었다. 예배, 전도, 선교활동이 제한되었으므로 복음 전파에 큰 지장을 입게 됐다. 다시 부흥을 희망하는 현시점에서 박정환 목사(캘리포니아 예수인교회 담임, 저자)는 한 줄기 빛을 품고 견뎌낸 남은 자들에게 재건의 소식을 전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느헤미야서 묵상을 통해 팬데믹으로 무너진 공동체를 세우는 공법과 길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공감이란 '마음을 같이 한다'는 의미입니다. 오늘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을 다녀온 형제, 하나니에게 성벽과 성문이 무너져 남겨진 이스라엘 동포들이 고통당하는 소식(느1:1-3)을 듣자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는 형제 하나니가 전해준 고국(이스라엘)의 소식을 듣고는 주저앉아 울었씁니다. 이것은 그 아Apr 10, 2023 09:17 AM PDT
2023년 부활절을 맞아 뉴욕의 한인교회들이 부활주일예배를 드리고 일제히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WHO가 지난 3년간 이어졌던 팬데믹 종식 선언을 검토하는 가운데 맞은 올해 부활절은 많은 한인교회들이 한어권과 EM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는 등 더욱 활기찬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됐다. 목회자들의 메시지도 부활의 영광을 선포함과 동시에 우리가 세상 끝까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할 증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선교를 통해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행할 것을 촉구하는데 맞춰졌다.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풍삼 목사는 오전 11시에 드린 부활주일 2부예배에서 ‘그가 살아나셨느니라’(막 16:1-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Apr 10, 2023 06:29 AM PDT
배우 김정화가 뇌암 투병 중인 남편 유은성 교수와 10일 SBS TV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정화·유은성 부부는 2013년 9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유화·유별 두 아들을 두고 있다Apr 10, 2023 05:36 AM PDT
윤석열 대통령이 ‘부활 생명, 회복과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목사)에 김건희 여사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 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그해 말 성탄절에도 어린 시절 출석하던 영암교회 예배에 참석했다Apr 10, 2023 05:32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 박사가 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 시리즈의 1편을 소개했다. 그는 칼럼에 “아모스 8장 11절에서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에 대해 말씀하신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생애 가운데 참된 예언의 말씀이 거의 들리지 않던 시기를 가리킨다”며 “지금 우리가 비슷한 시대를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소위 예언적 목소리는 많지만, 더 큰 우려는 모두에게 교회 출석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 설교를 단순화하고 축소하는 것이 그간 추세”라며 지적했다.Apr 10, 2023 05:27 AM PDT
중국에서 공산당의 박해를 피해 탈출한 기독교인 63명이 미국 정부로부터 인도주의적 가석방자 지위를 획득해 마침내 망명에 성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선전 소재 개혁성결교회(일명 ‘메이플라워교회’) 교인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3년의 여정을 마치고, 7일 밤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이 중에는 어린이 35명이 포함돼 있다. 2019년 11월, 이 교회의 판융광 목사와 교인들은 중국 경찰의 위협과 심문을 받아 선전을 떠나 한국 제주도로 피신했다. 이들은 제주도에 머물며 한국 정부에 수차례 난민 지위를 신청했지만 거절되자, 작년에 유엔의 난민 지위를 얻기 위해 태국으로 이동했다.Apr 10, 2023 05:27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말론 드 블라시오가 ‘기독교 신앙과 세속주의의 환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말론 드 블라시오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문화 변증가이자 기독교 작가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통찰력 있는 문화’등이 있다. 그는 칼럼에서 “세상은 복잡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사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우리의 소중한 믿음의 일부를 포기하라는 압력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며, 신자들은 문화적 경향과 타협하려는 유혹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Apr 10, 2023 05:27 AM PDT
미국 아이다호 주가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춘기 차단제 처방과 신체 절단 수술을 금지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이로써 법안을 통과시킨 주는 아이다호, 앨라배마, 아칸소, 플로리다, 조지아, 아이오와, 켄터키,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테네시, 유타 및 웨스트버지니아 등 12개 주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브래드 리틀 아이다호 주지사는 4일 ‘취약 아동 보호법’으로 알려진 하원법안71호에 서명했다.Apr 10, 2023 05:27 AM PDT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이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각 교실의 눈에 띄는 곳에 ‘십계명’이 적힌 포스터를 의무적으로 전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필 킹 공화당 상원의원은 정확한 규격의 포스터에 “너는 해야 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십계명을 교실마다 부착할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주의회에 발의했다. 킹 의원이 소속된 주 상원 교육위원회는 이번 주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Apr 10, 2023 05:27 AM PDT
63명의 중국 ‘메이플라워 교회’ 성도들이 3차례에 걸친 망명 요청 끝에 인도주의적 가석방 지위를 부여받고 7일(현지시각) 미국에 도착했다. 이들은 미국에 영구적으로 재정착할 예정이다. 2019년 11월 판융광 목사가 이끄는 심천성개혁가정교회(일명 ‘메이플라워 교회’)의 성도들은 중국 경찰의 위협과 심문을 피해 한국 제주도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피난처를 찾았으나, 나중에는 유엔에서 난민 지위를 얻기 위해 태국 방콕으로 떠났다. 그러나 곧 그들은 태국 이민국에 의해 구금됐다.Apr 10, 2023 04:55 AM PDT
미국의 라이프처치(Life.Church) 목회자인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 “한때 훈련되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C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규율 없는 삶을 살았고 가족, 목회, 육체적 건강이 그 대가를 치렀다”라며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올 힘을 찾아야 한다고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노련한 목회자인 그로쉘 목사는 자신의 힘으로는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습관을 바꾸기 위해 과학적 원리와 함께 성경에 의지했다. 그는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직원과 교회에도 “인생을 바꾸는 습관”을 권했다. 그는 최근 발표한 저서 ‘변화시키는 힘: 가장 중요한 습관을 정복하다’(The Power to Change: Mastering the Habits That Matter Most)에서 이러한 원칙을 공유하고 있다. 독자들이 자신의 의지력을 변화에 활용하도록 격려하는 많은 ‘자기 계발서’와 달리 그로쉘의 저서는 성경적 지혜와 과학이 함께 작용하여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옴을 강조한다.Apr 10, 2023 04:48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 주최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9일 오전 6시 30분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베다니교회(담임목사 남궁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류근준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정정희 목사(교협 서기)의 대표기도, 최명훈 목사(교협 부서기)의 성경봉독, 글로리아 합창단이 부활의 능력과 생명의 기쁨을 찬양했다. 이어 교협 회장 이문규 목사가 ’부활의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우리(고전15:35-58)‘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문규 목사는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 되는 것은 예수의 부활 능력을 선포하고 믿고 전하기 때문“이라면서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를 새롭게 만남으로 삶의 현장에서 세상의 빛과 소망으로 부활의 능력을 깊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Apr 10, 2023 03:50 AM PDT
2023년 고난주간을 맞아 아틀란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는 로마서와 함께 하는 40일 여정을 지나며, 100명의 특별새벽기도 찬양팀 ‘Singers 100’을 모집해 매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특별한 기간을 보냈다. 사순절의 마지막인 8일(토) 특별새벽기도회는 100명이 훨씬 넘는 찬양팀이 함께 단에 올라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졸린 눈을 비비고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선 아이들, 아직 한 살이 채 되지 않은 아이를 안고 단에 선 어머니와 만삭의 임산부, 부끄러워 잘 나서지 않던 사춘기 청소년들, 분주한 청년들, 교회의 든든한 일군인 장년들 그리고 오래 서 있는 것이 쉽지 않은 고령의 성도들은 물론 온라인으로 참석한 이들까지, 이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찬양의 제사를 올려 드렸다. 이 가운데 열한 명은 40일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섬겼다.Apr 08, 2023 07:33 A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조영천 목사)에서 3월 26일, 창립 26주년 감사주일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오후 4시에는 임직식이 거행됐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심양섭 시무장로 은퇴, 이상칠, 정주호, 황정수 장로임직, 남경민, 서동준, 이승엽, 이지훈, 제임스 리, 알렉 수 안수집사 임직, 해은 공, 애나 리, 해나 메이 매터릭-존스 영어권 여집사 임직이 이뤄졌다. 요한복음 21장 15-19절을 본문으로,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제목으로 단에 선 심수영 원로 목사(MNA Korean Ministries 코디네이터)는 “세상에는 ‘삼진 아웃 법’이 있다. 똑 같은 죄를 세번 반복할 때 형량을 늘려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려는 법이다. 세 번씩이나 똑 같은 죄를 저질렀다는 것은 회생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 대부분 종신형에 처한다. 인간관계에서도 반복해서 거짓말을 하고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거나 나를 망친 사람을 다시 믿어줄 수 있을까? 그런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있을까?”라고 서두를 뗐다. Apr 08, 2023 05: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