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으로 섬기는 이인승 목사는 "단순히 모여서 식사교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더 영광 올리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Apr 13, 2023 09:26 PM PDT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에 집합 금지 명령을 내린 켄터키주가 교회에 27만달러 이상의 소송 비용을 지불하라는 하급심 판결을 유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제6순회 항소법원의 판사 3인은 앤디 베시어 켄터키 주지사와 주정부가 2020년에 부과한 ‘대규모 집회 제한’과 관련해, 원고에게 27만 1420달러의 법적 비용을 지불하라는 지방법원의 결정을 지지했다.Apr 13, 2023 08:53 PM PDT
고대 시리아어 성경에서 마태복음의 일부가 번역된 1500년 된 사본이 발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오스트리아과학아카데미의 중세학자 그레고리 케셀 박사를 포함한 연구팀이 자외선 사진을 통해 세 겹의 텍스트 아래 숨겨진 고대 사본을 찾아냈다. 지난달 신약연구에 실린 이 연구는 약 1500년 전, 고대 시리아 번역본의 일부인 마태복음 11장 30절에서 12장 26절까지의 해석이 특징이다.Apr 13, 2023 08:53 PM PDT
시애틀 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가 PCA 교단에 가입하고 바른 신학을 통한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17년 설립되어 그동안 교단 가입 없이 교회 개척과 정착에 집중해 온 시애틀 새소망교회는 PCA 교단 가입을 통해 보수 신학의 입장을 견지하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시애틀 새소망교회는 PCA 교단 가입을 위한 공동의회를 지난 1월에 가졌고, 투표에서 성도들의 87%가 교단 가입을 찬성할 정도로 높은 지지율로 교단 가입을 결정한 바 있다. PCA 교단은 이달 목사고시와 인터뷰를 거쳐 성낙규 목사의 노회 가입을 허락했고, 이와 함께 새소망교회의 PCA 교단 가입도 이뤄졌다. Apr 13, 2023 12:07 PM PDT
두아떼르 갤러리(Doarte Gallery)에서 4월 22일(토)부터 5월 6일(토) 까지 ‘봄의 왈츠(Spring Waltz)’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남가주 한인 가톨릭 미술가회(KACC)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전시 기회를 넓혀 줌으로써 작가로서의 발판을 구축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Apr 13, 2023 11:18 AM PDT
미국 연방 항소법원은 코로나19 집합 제한 조치와 관련해 켄터키 앤디 베쉬어(Andy Beshear) 주지사와 켄터키주가 3명의 교인들에게 27만 달러(약 3억 5,500만 원) 이상의 법적 비용을 지불하도록 한 하급법원 판결을 유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0일 제6순회 항소법원 재판부는 베쉬어 주지사가 이끄는 주정부가 2020년에 부과한 대규모 집회 제한과 관련해, 메리빌침례교회 (Maryville Baptist Church) 교인 3명에게 27만 1,420달러 50센트의 소송 비용을 지불하라는 지방법원의 결정을 지지했다. 원고인 T. J. 로버츠, 랜달 다니엘, 샐리 오보일은 교회의 폐쇄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2020년 4월 12일 메리빌침례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고, 정부 Apr 13, 2023 10:07 AM PDT
최근 대구시립예술단이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에 대해 가사에 '신(神)'이 들어갔다며 종교편향으로 규정해 공연을 취소한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종교 편향 일삼다: 세계적인 예술을 무시하여 국제적 비웃음을 사려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참으로 실소(失笑)를 금할 수 없다"며 "느닷없는 종교 편향으로 세계적인 음악과 예술의 세계를 단칼에 예리하게 잘라내는 한국적 종교 편향이 얼마나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단적(端的)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현재 프랑스에서 전시되고 있는 세계 최초 인쇄물로 1377년 금속활자로 간행한 직지심체요절도 불교 유물인데, 만약 한국 식 '종교 편향'으로 규정한다Apr 13, 2023 10:04 AM PDT
故 이관희 집사의 마지막 이야기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교회 오빠>의 이호경 감독이 오늘 5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울지 마 엄마>로 다시 찾아온다. <울지 마 엄마>는 죽음 앞에서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4기암 환자이자 엄마의 마지막 여정, 그 가족들이 죽음을 받아들인 이후 마지막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가족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들에게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울지 마 엄마>는 제7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 Korea Christian Film Festival)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Apr 13, 2023 10:02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의 일부 목사들이 지난 6일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그러자 곧바로 이튿날 같은 교단 소속의 단체들이 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등 감리교단 내 진보·보수 간의 갈등이 재연되는 분위기다. 발단은 기감 소속 목사 343명이 서울 감리회관 앞에서 윤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감리회의 후예이자 시대의 예언자로 부름받은 우리는 윤석열 정권의 폭정과 만행으로 인한 역사의 후퇴를 이대로 두고만 볼 수는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발표된 시국선언문의 핵심은Apr 13, 2023 10:01 AM PDT
"애즈베리대학에서 일어난 이 역사적인 부흥 집회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 중심'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집회로 하나가 되었다. 이 집회로 겸손해졌다. 이 집회로 회개했다. 이 집회로 자유로워졌다. 이 집회로 새 삶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간증이다. 제가 본 것은 이것이다."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의 애즈베리대학교에서 지난 2월 8일부터 16일 동안 이어진 '부흥 집회'에 대해 이 대학의 케빈 브라운(Kevin Brown) 총장이 한 말이다. 그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특별새벽부흥회의 둘째날이었던 지난 11일,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브라운 총장은 "지난 2월에 16일 동안 제가 경험한 일은 평생 보지 못한 일이었다. 사람의 말로는 그 16일 동안 보고 느낀 점을 온전히 다 표현하지 못할 것"이라Apr 13, 2023 10:00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칼럼니스트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글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 여전히 중요한가?(Do the basics of the Christian faith still matter?)'를 최근 게재했다. 블라시오는 이 글에서 "요즘은 '예수님이 답이다'라는 말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 기독교가 일부에게는 질문에 답할 수 있지만, 반드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아닌 개인적 선호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제 문화적인 것"이라고 했다. 그는 "문화적 사상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반대Apr 13, 2023 09:58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길모어(Joshua Gilmore) 목사가 챗(Chat)GPT와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쓴 글을 12일 게재했다. 길모어 목사는 이 글에서 "단 한 주말 만에 새로운 작가, 번역가, 코더 및 연구 조교를 고용했다"며 "직원 4명을 고용하지 않았다. 저는 단 한 명, 아주 영리한 한 명을 고용했다"고 했다. 그는 "이 사원은 완벽하지 않다. 때때로 작업에서 오류를 발견했지만 이 신입 사원은 방어적이 되거나 낙담하지 않고 계속해서 일을 했다. 놀랍다. 낙담하는 것은 오히려 나 자신"이라며 "왜냐하면 나Apr 13, 2023 09:56 AM PDT
영성신학자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의 주님이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그리스도인이 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이라고 말하다. 이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내주하고 있는 성령님께 자신을 드려야 한다는 점이다. 성령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며 성령님만을 잠잠히 바라는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통해 영적 삶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을 말해준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의 기도를 돕고 힘의 근원이 되는 성령께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그렇다면 우리가 성령 충만을 Apr 13, 2023 09:53 AM PDT
충남경찰청은 지난 달 말 30대 초반 한국인 A씨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7) 씨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며 추가로 고소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피해를 주장하며 정 씨를 고소한 여성은 현재 총 6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정 씨는 외국인 여신도 2명에 대한 성범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후 한국인 여신도 3명으로부터 추가로 고소를 당했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벌인 결과 지난 달 접수된 고소건 3건 중 1건에 대한 사건을 완료한 후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30여 명의 특별 수사팀을 꾸려 충남 금Apr 13, 2023 09:51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행복 피클볼’동호회와 아틀란타한인교회 피클볼 동호회가 11일 오후,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 소재 윈더미어 테니스 코트에서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피클볼(Pickleball)은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활성화 되고 있는 새로운 스포츠로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의 요소가 결합된 패들 스포츠(라켓 스포츠)이다. ‘행복 피클볼 동호회’은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시니어 부부10커플이 서로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시작하게 됐다. 장학근 장로는 “피클볼이 시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친목과 건강을위해 시작하게 됐다”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경에 모여 운동을 통하여 친목을 나누는 동호회로 발전을 했다”고 밝혔다.Apr 13, 2023 08: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