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기독 실업인들의 대회인 2023 CBMC 세계대회(CBMC World Convention 2023)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오산리 영산수련원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자'를 주제로 열린다. 2015년 영국 벨파스테 제11차 대회에 이후 코로나19로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해외 비즈니스 리더 500명, 국내 2,500명 등 총 3,000여 명이 참여한다. 한국은 1977년 제1차 대회와 2005년 제8차 대회에 이어 세 번의 대회를 개최하는 유일한 회원국이 됐다. 폴 제닝스(Paul Jennings) 국제CBMC 회장은 초청의 글에서 "2023년 세계대회의 중심 주제는 연합(unity)"이라며 "기업인과 전문인을 전도하고 양육해 일터 가운데 효과적인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도록 하는 우리의Aug 06, 2023 09:39 PM PDT
미국 텍사스주 러프킨에 있는 하모니힐침례교회의 학생 선교사 일행이 니제르 선교여행 도중 발생한 쿠데타로 출국이 지연됐다가 지난 3일 무사히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교회 청소년 사역 하모니스튜던츠(Harmony Students) 활동 일환으로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Niamey)를 찾은 학생들은, 지난 7월 26일 현지에서 바줌(Bazoum) 대통령을 상대로 쿠데타가 시작된 이후 그곳에 갇혀 있었다. 하모니스튜던츠는 페이스북에 성명을 내고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Aug 06, 2023 09:36 PM PDT
이란 당국이 전국에서 반정부 시위를 촉발한 마흐사 아미니의 의문사 1주년을 앞두고, 히잡 미착용에 대한 인공지능(AI) 단속과 처벌 강화를 규정한 새로운 법안을 추진 중이다. 2일 미국 CNN 등 외신에 의하면, 이란 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새 법안은 히잡을 미착용할 경우 최대 3억6000만 리알(약 1,105만 원)의 벌금 및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히잡 착용을 강제하지 않는 기업주에게는 3개월치의 수익을 벌금으로 부과하고, 2년간 출국과 공공 행사, 사이버 활동을 금지하게 했다.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유명인에 대해서도 재산의 10Aug 06, 2023 09:35 PM PDT
정통 교회의 개신교인 중 절반은 이단의 교리(성경공부 내용)을 분별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단 신자의 86.2%는 소속 종파의 교리와 지도자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으며, 언론의 비판 보도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 대전도안교회 담임)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 가나의집 아가페홀에서 '한국교회 이단 실태 조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조사가 일반 개신교인들을 대상으로 이단 비율을 측정하고, 특히 실제 이단 신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신앙의식, 교회 생활 등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한 설문으로는 최초라고 소개했다Aug 06, 2023 09:31 PM PDT
7월 29일 미국 위스콘신주 워터타운에서 열린, 어린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드래그퀸쇼(보통 여장을 한 게이가 펼치는 공연)에서 4명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전하던 중 체포됐다. '프라이드 인 더 파크'(Pride in the Park)로 알려진 연례 행사의 주최자들은 공원에서 열리는 이 쇼가 '가족 친화적'이라고 홍보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이 사건은 마커스 슈뢰더(Marcus Schroeder)라는 한 청년의 체포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알려지게 됐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슈뢰더가 행사장 밖의 공Aug 06, 2023 09:29 PM PDT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주최하는 ‘모국 청소년 초청 SUMMER LEADERSHIP PROGRAM’에 참여한 고국 학생들이 뉴욕과 워싱턴DC, 보스톤 투어를 마치고 본격적인 대륙횡단 길에 올랐다. 경기도 여주시에서 12명의 청소년들을 초청해 미국 내 기독교 신앙유적지 및 아이비리그를 견학하고 이후 미대륙횡단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체험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1차적으로 미동부 대도시들을 돌아보며 꿈을 키웠다. 미국의 심장부로 불리는 뉴욕에서는 화려한 고층빌딩숲을 견학하고 세계경제의 상징과 같은 월 스트리트 등을 방문하며 큰 꿈을 키웠고, 워싱턴DC에서는 백악관과 의사당,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 등을 견학하며 미국의 역사를 공부했다. 또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MIT공과대학 등의 아이비리그와 보스턴 신앙 유적지를 방문하면서 미국의 기독교정신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발전한 일류대학들을 보며 목표를 크게 가졌다. Aug 06, 2023 05:31 PM PDT
미국의 한 기독교 대학이 전 직원에 의해 차별을 주장하는 소송이 발생하자, 종교적 신념을 보호해 달라는 요청을 연방 항소법원에 제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시카고 소재 무디 신학대학교는 지난달 31일 기독교 법률단체 ‘베켓종교자유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7연방 항소법원에 변론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 대학은 1886년 미국의 저명한 복음전도자 드와이트 무디에 의해 설립되었다.Aug 04, 2023 04:24 PM PDT
히스기야는 아하스가 죽은 후 715년부터 단독 통치를 시작하여 687년에 이르기까지 29년 동안을 통치하였다. 아버지와의 공동통치 기간 동안 앗시리아의 왕은 디글랏빌레셀 3세, 살만에셀 5세, 사르곤 2세였으며, 705년 사르곤 2세가 죽기까지는 친 앗수르 정책을 유지하면서 국제관계를 이어왔다. 그러나 유다왕국과 앗시리아의 관계는 형제나 부자 관계로 맺어지는 외교적으로 동등한 상호관계(reciprocal relationship)가 아니라, 종주권자와 봉신(vassalage) 사이의 상하관계(hierarchical relationship)였다. 더구나 강력한 앗시리아는 엄중한 주인이 되어 유대왕국을 굴종적 노예처럼 무거운 경제적 부담을 지웠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주권자인 왕의 죽음은 국제정치 상황을 타개하려는 봉신국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다.Aug 04, 2023 01:09 PM PDT
CBN뉴스에 따르면, 이 사건은 마커스 슈뢰더(Marcus Schroeder)라는 한 청년의 체포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알려지게 됐다.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슈뢰더가 행사장 밖의 공공 보도에서 마이크로 성경을 읽고 있는데, 경찰관 몇 명이 그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나온다. 소매에 하사관 줄무늬가 있는 경찰관 중 한 명이 갑자기 그의 마이크를 떼고, 그가 소음 증폭에 관한 조례 위반 혐의로 체포됐음을 알린다.그리고 세 명의 경찰관은 그를 수갑을 채워 끌고 간다. 더 퍼블릭 센티널(The Republic Sentinel)에 따르면, 또 다른 청년 닉 프로엘(Nick Proell)은 공원에서 추방되고 구금됐으나, 나중에 경고와 함께 풀려났다.Aug 04, 2023 12:27 PM PDT
칠레의 법원이 부모가 자녀의 교육 방식을 결정하는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으며, 이는 칠레 교육 정책에 있어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의 보수 인권 법률단체인 국제 자유수호연맹에 따르면, 칠레의 산 미구엘 항소법원은 교육부가 외국 기반 홈스쿨링 프로그램을 통해 취득한 학생의 학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앞서 칠레 교육부는 해외 기관을 통한 홈스쿨링으로 취득한 학위를 인정하지 않았고, 이에 학부모가 소송을 제기했다. 학부모인 펠리페와 카롤리나는 미국 텍사스주에 기반을 둔 교육 기관 마블 폴스 아카데미를 통해 아들인 호세 안토니오 위도우 알두나테를 홈스쿨링 하기로 결정했다.Aug 04, 2023 11:59 AM PDT
지구의 온난화로 대륙의 한쪽은 방주를 띄워야 하며,,,,Aug 04, 2023 07:55 AM PDT
미국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고령의 교회 신자들을 대상으로 3500만 달러의 폰지 사기를 모의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에 거주하는 브렌트 시먼이 미등록 증권 공모를 통해 최소 60명의 투자자로부터 약 3500만 달러를 사기로 조달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이 투자자들 중 다수가 나이가 많고 은퇴했으며, 시먼이 활동하는 네이플스 교회와 연결되어 있었다”고 언급했다.Aug 04, 2023 07:43 AM PDT
미주 한인사회 형성과정을 보면 뉴욕은 엘에이와 함께 한인이 미국에 먼저 뿌리를 내린 곳이다. 영적으로도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전할지 깊이 고민하면서 이번 말씀들을 준비했다.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설교했고 그렇게 더 뜨겁게 기도했던 것 같다. 이민사회가 고령화되고 있듯이 뉴욕 교회들 또한 10여년 전과 비교했을 때 연령대가 높아진 것을 느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더 마음이 간절해졌다.Aug 04, 2023 05:37 AM PDT
우리는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의 성부 하나님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실체로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오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인류를 향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즉 십자가 사랑의 본체시며 육신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은 아담으로부터 인간을 얽어매던 모든 죄악의 사슬을 단번에 끊어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발판을 제공했으며, 죽음 후에는 부활 승천하셨다. 이제 우리의 모든 시선은 예수 그리스도께 고정돼야 한다. 예수께서 유대관원들에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지 않는다는 것과 새 포도주는 낡은 가죽부대에 넣지 않는다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본질은 변함이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로부터의 해방과 자유, 율법의 완성을 실행하신 것이다. 즉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완성한 것이다.Aug 03, 2023 09:08 PM PDT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하고 건강한 여성상을 회복하고 어머니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둘루스 소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열린다. 473차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주관하는 조지아 12기 어머니학교는 19일(토)-20일(일)과 26일(토)-27일(일), 4회에 걸쳐 오후5시-9시30분까지 주제 강의와 찬양, 간증, 그룹토의, 친교, 예식 등의 순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어머니학교는 ‘성경적인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십자가 사명/기도하는 어머니’ 등의 주제로 두란노 어머니 학교 미주 본부장 송현옥 목사, 전 미주 본부장 김미라 목사, 그리고 테네시의 김효숙 권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Aug 03, 2023 08: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