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과 건국절 같은 국가적인 절기를 맞으며 이사야서 60장을 묵상합니다.Aug 15, 2023 10:38 AM PDT
세계 정상급 플루티스트에서 최전방 선교사로- 만 열세 살에 세계 최고의 음악대학 중 한 곳인 줄리어드 프리스쿨에서 수학하고 유럽 무대에서 다시 세계 정상급 천재 플루티스트(flutist) 송솔나무 선교사의 특이한 이력이다. 드라마 <허준> <이산> <동이>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그의 연주로 안방 무대에서도 일약 스타가 된 그가 최근 심상치 않은 변신에 주목하고 있다."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Aug 15, 2023 06:47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주최한 '제 4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7일(월) 로스 코요테 컨트리 클럽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19년 1회 때 15명, 2021년 2회 때 52명, 2022년 3회 때 50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는 연합회는 올해는 60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줄 계획이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OC한인회 조봉남 회장을 비롯해 CBMC 직전 총회장 황선철 한솔보험 회장, OC교협회장 심상은 목사, OC장로협의회장 김용진 장로, 한미지도자협회 폴최 등 오렌지카운티 지역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Aug 15, 2023 06:34 AM PDT
베다니장로교회의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되었고 곧이어 임현수 목사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우리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에서의 3년 간의 억류생활 동안 하나님 나라를 깊이 사모했던 기간이었다고 하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나라는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자유를 회복하는 곳이며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전했다"Aug 15, 2023 06:14 AM PDT
파키스탄 의회에서 신성모독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두 개의 법안이 통과되어 기독교와 시민사회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달 파키스탄 상원은 2023년 ‘형법 개정안’과 ‘국가 소수자위원회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동료, 아내 및 가족을 모욕한 행위에 대한 처벌을 3년에서 종신형으로 늘리고, 징역 기간을 최소 10년 이상으로 규정한다. 영국에 기반을 둔 세계기독연대는 성명을 통해 “파키스탄 의회가 2023년 1월 이 법안을 승인했으며, 국내 시민사회와 소수자 공동체는 이 법안이 인권 유린을 부추기고 종교적 소수자를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Aug 15, 2023 05:09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 교회인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십’(그렉 로리 담임목사)의 캠퍼스인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한 교회가 산불의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산불은 하와이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로 기록되었으며, 14일까지 96명의 사망자와 2천 채 이상의 건물 파괴로 이어졌다. 그러나 산불 피해가 가장 컸던 마우이섬의 라하이나에 위치한 하베스트 쿠물라니 교회는 교인들이 입은 손실을 제외하고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Aug 15, 2023 03:26 AM PDT
미국의 젊은 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신앙심이 덜하고, 성경 참여율이 낮지만, 이들 중 약 절반은 성경의 메시지가 삶을 변화시킨다고 믿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일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ABS)가 발표한 ‘2023년 미국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3) 보고서의 최신 장은 1997년 이후에 태어난 Z세대의 신념과 실천을 조사하여 이전 세대와 비교 및 대조했다. 이번 결과는 ABS가 올해 1월 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성인 2761명의 설문 응답을 기반으로 했다. 이 보고서에서 Z세대에 속한 응답자 중 ‘불가지론자’나 ‘무신론자’ 또는 ‘무교’라고 밝힌 응답자의 비율(34%)은 이전 세대보다 높았지만, 응답자의 58%는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 특히 18세에서 21세 사이의 어린 Z세대 성인 중 49%가 성경이 그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다는 데 동의했다. 이 수치는 22세에서 26세 사이의 나이 많은 Z세대 사이에서 52%로 증가했다. 더불어, Z세대는 조사된 5개 세대 중에서 성경 사용 빈도가 가장 낮았다. Z세대 응답자 중 30%가 성경 사용자의 정의에 부합되며, 이는 교회 예배 외에 최소한 1년에 3시간 이상 성경과 교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각 세대별 성경 사용자의 비율은 가장 어린 세대부터, 가장 나이 든 세대까지 점차 증가했다. 밀레니얼 세대의 33%, X 세대의 39%, 베이비 붐 세대의 46%, 노인 세대의 48%가 성경 사용자의 정의에 해당되었다. 나이순에 따른 Z세대의 성경 참여 정도를 분석한 결과, 가장 어린 세대의 60%가 “성경에 참여하지 않는”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범주는 개인의 성경 사용 빈도, 그 메시지의 영향력과 중심성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을 기반으로 결정됐다. ‘성경에 참여하지 않는’ 범주에 속한 사람들은 성경 참여 척도에서 70점 미만의 점수를 받는다. 이 중 Z세대는 30%가 ‘이동 가능한 중간’ 범주에 해당하며, 이는 70~99점 사이에 속한다. 또한 10%만이 ‘성경에 참여하는’ 범주인 100점 이상에 속했다. Z세대의 성경 참여 비율은 매년 줄고 있으며, 2021년에는 14%, 2022년에는 12%로 감소했다. 하지만 Z세대 내 어린 그룹(34%)이 연장 그룹(27%)보다 더 높은 성경 사용 빈도를 보였으며, 지난 1년 동안 Z세대 내 성경 사용이 증가했다고 보고한 비율은 어린 그룹(22%)이 연장 그룹(12%)보다 훨씬 높았다. 성경에 참여하지 않는 비율은 어린 Z세대 그룹(55%)이 연장 그룹(65%)보다 더 낮았다. Z세대 내의 하위 그룹 간의 대조는 종교적 정체성에도 적용된다. 비기독교인은 Z세대의 연장 그룹의 과반수(52%)를 차지한 반면, 어린 그룹에서는 40%에 불과했다. 어린 Z세대 중 18%는 실제로 신앙을 실천하는 기독교인인 반면, 연장 그룹은 8%에 그쳤다. ABS 최고 사역 통찰 책임자인 존 파커 플레이크는 성명에서 Z세대를 “신앙적 발판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대”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3년간 Z세대의 성경 참여율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반면) 이 세대는 성경과 예수님의 메시지에 여전히 상당한 관심을 보인다”며 “사역 지도자들은 그들의 공동체에서 Z세대 성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얼마나 개방적인지 알면 놀랄 것이다. 현재 추세가 계속된다면, 지금 그러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성경 현황 보고서는 2023년 나머지 달마다 한 장씩 추가될 예정이며, 완성본은 총 9장으로 구성된다.Aug 14, 2023 04:00 PM PDT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양성애 성향이 드러난 편지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오바마가 지난 1982년 당시 여자친구였던 알렉스 맥니어(Alex McNear)에게 보낸 편지의 수정본을 입수했다. 편지에서 오바마는 “난 매일 상상 속에서 남자와 사랑을 나눴다”고 말했다. 또 “내 마음은 상당히 양성적”이라며 “육신에 있어 남자로 태어났기에 이 우연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편지가 발송된 1982년 11월 오바마는 21살이었고, LA 옥시덴탈 컬리지 재학 당시 맥니어와 사귀었다. 현재 편지는 조지아주의 에모리 대학교가 소장 중이다. 한편, 오바마는 지난 1992년 미셸과 결혼해 슬하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Aug 14, 2023 03:58 PM PDT
젊은 세대의 종교적 헌신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수천 명의 학생들이 예수님에 대한 지식으로 청소년을 무장시키기 위한 예배 행사에 참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7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앨라배마주 버밍엄의 레거시 아레나에서 폐막된 ‘모션 학생 컨퍼런스’(Motion Student Conference)에는 31개 주와 6개국에서 온 230개 교회를 대표하는 1만1천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또한 2천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준비를 도왔다. 모션은 앨라배마와 조지아 전역에 여러 지부를 두고 있는 교회인 하이랜드 교회에서 조직했다. 참석자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했으며 청소년 지도자들과 함께 참여했다.Aug 14, 2023 03:53 PM PDT
이번 선교한국대회와 관련한 평가와 의의에서 최 선교사는 첫 번째 ‘주관단체가 없는 첫 대회’를 꼽았다. 최욥 선교사는 “원래 선교한국대회는 11개 학생단체가 돌아가면서 주관단체 역할을 해 왔으나, 학생단체도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한 단체가 선교한국대회 전체를 책임지는 것이 어려워졌다”며 “그래서 이번 대회는 주관단체 없이 치른 첫 선교한국대회로, 각 단체는 품앗이로 자원봉사자들을 보냈다. 전국의 캠퍼스에서 모인 외인부대들은 충성스럽고 강력했고, 대회 기간 내내 전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자원봉사자들이 한 몸이 되어 섬겼다. 선교한국의 핵심가치인 연합의 모습이 잘 드러났다”고 말했다.Aug 14, 2023 03:48 PM PDT
하이랜드 대학 총장이자 하이랜드 교회 부목사인 마크 페투스는 CP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모션은 한 세대가 에베소서 2장 10절(‘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에 따라 살 수 있도록 힘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페투스 목사는 “(이 행사는) 학생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분이 그들을 위해 계획하신 선한 일을 하도록 신앙을 행사하는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컨퍼런스 기간 동안 학생들은 그들이 배운 것을 나누기 위해 공동체 그룹으로 복귀하기 전 연사와 예배 밴드 멤버가 참여하는 세션에 참석할 기회를 가졌다고 페투스 목사는 덧붙였다.Aug 14, 2023 03:34 PM PDT
에이랩아카데미 김지연 대표가 최근 중문교회의 '더 크리스천' 11주차 강사로 나서 성경적 연애와 결혼, 비혼주의와 청소년 시절의 성관계, 음란물의 문제점에 대해 강의했다.Aug 14, 2023 03:18 PM PDT
아무리 과학기술문명이 발전하여 인공지능으로 세상을 바꾼다 해도 삼위일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은사와 열매는 또 다른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어떻게 인공지능으로 성령의 은사를 대신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겠는가? 이차원에 머물러 있는 인간의 이성과 감성으로 삼차원의 믿음의 영역인 영성의 일을 가늠할 수 있겠는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3:16~17)"고 말씀하고 있다.Aug 14, 2023 03:18 PM PDT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오늘날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신다.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근본 언약은 변함이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대화의 파트너로 인정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과 하늘과 바다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고 이름을 창대케 하며 복의 근원으로 삼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은 인간의 이성과 감성의 영역이 아닌, 영적인 영역이다. 믿음이 중요한 이유다.Aug 14, 2023 03:17 PM PDT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임을 가장 먼저 알아차린 민첩한 제자이며, 누구보다도 영성이 뛰어난 특별한 인물이다. 예수께서 가장 사랑했던 수제자 중의 수제자며 베드로와 단짝으로 서로 마음이 맞는 친구 같은 존재임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요한은 그의 복음서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1~5)"고 기록하였다.Aug 14, 2023 03: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