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가 미국 달라스베다니장로교회(담임 장햇살 목사)에서 현지 시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통일·선교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고 있다. 셋째날인 16일 '북한 인권과 통일 선교-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 보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강동완 교수(동아대)는 "저는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 북한을 포기하지 않으셨다고 생각한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가 바로 저와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한다"며 고린도후서 1장 4절의 말씀을 인용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Aug 17, 2023 11:24 AM PDT
김기석 목사(청파교회)가 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대표 전성민 교수, 이하 VIEW)이 주최하는 강연에서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캐나다, 랭리에 위치한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에서 강의한다. 이번 강연은 VIEW의 설립 25주년 기념 강연으로 제 1회 '복 있는 사람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 주제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향하여'이다. 협력교회로는 벤쿠버한인감리교회, 우리는 교회, 조이플교회, 쥬빌리교회, 드림투게더교회 등이 있다. VIEW는 "우리 시대 신뢰받는 목회자이자Aug 17, 2023 11:23 AM PDT
생물학적 남성 트랜스젠더 운동 선수가 최근 캐나다 여성 챔피언십 대회에서 전국 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 법에 의하면, 생물학적인 남성도 자신이 여자라고 믿으면 여자가 될 수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스스로를 여성으로 인식하고 있는 40세 남성 앤 안드레스(Anne Andres)는 지난 13일 브랜든대학교((Brandon University) 체육관에서 열린 캐나다파워리프팅협회(Canadian Powerlifting Union, CPU) 주관 2023년 웨스턴 챔피언십(Western Canadian Championship)에 참가해, 여성 선수 미셸 키마닉(Michelle Kymanick)과 수얀 길(SuJan Gil)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Aug 17, 2023 11:21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6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23명, 위임 20명으로 성원됐고, 개회선언, 전 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로 진행됐다. 한기총 통합준비위원회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합의한 내용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설명하고, 장시간 임원들이 토의한 끝에 "통합하기로 하되, 한교총 정관을 검토하고 필요 시 조정된 정관을 실행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임시총회는 오는 9월 7일 오전 11시에 개최하기로 했다. 신규 회원 가입의 건으로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장 이순자 목사, 교단 가입), 사단법인 성민원(대표 권태진 목사, 단체 가입)의 가입 청원을 그대로 받아 실행위원Aug 17, 2023 11:20 AM PDT
'기독실업인'들의 대축제인 'CBMC 세계대회(CBMC World Convention) 2023'이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12차 CBMC 세계대회이자 제49차 CBMC 한국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자'(Unity In Christ)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CBMC 회원들이 함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세계 36개국에서 모여든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 2,400여 명이 참여 중이다. 15일 첫날 대회는 '우리는 누Aug 17, 2023 11:17 AM PDT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5대에 걸친 가족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114번째 생일을 맞아 화제가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09년 출생한 엘리자베스 프랜시스 여사는 텍사스에서 가장 장수했으며, 미 전역에서 두 번째, 세계에서 일곱 번째 장수 기록을 갖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와 건강한 생활 방식"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휴스턴에 거주하는 딸 도로시 레이 윌리엄스(94)를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CP는 프랜시스 여사의 장수 비Aug 17, 2023 11:14 AM PDT
2023년 여름 서울대학교 세계관*복음 초청집회가 16-18일 서울대 가온홀에서 열리고 있다.첫날 ‘생명윤리’ 주제를 맡은 이상원 박사(총신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는 ‘생명의 시작점과 종결점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종주의’, ‘출생시설’, ‘뇌파설’, ‘원시선설’, ‘수정란설’ 등 생명의 시Aug 17, 2023 09:53 AM PDT
2023년 여름 서울대학교 세계관 복음 초청집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6시부터 서울대 관악사 900동 가온홀에서 열린다. 행사는 서울대기숙사신우회, 서울대국제전도폭발훈련Xee팀이 주관했다. 서울대노아팀,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후원했다.Aug 17, 2023 09:46 AM PDT
하늘숲교회(담임 김기성 목사)가 지난 13~15일 서울 은평구 숭실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비전콘퍼런스를 개최했다.Aug 17, 2023 09:26 AM PDT
가장 먼저, 강 교수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주제는 "북한 지역과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우선 알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여러 사진 설명 가운데, 100 여 가옥이 있는 마을에서 우물 하나를 두고 긴 줄을 서서 물을 깃는 장면이나 이 지역의 어린이들이 두만강 접경 지역에서 사진을 찍는 강 교수 일행을 향해 군사 교육용 총을 겨누는 장면이 너무 가슴 아픈 내용이라고 소개할 때 청중석에서는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Aug 17, 2023 08:04 AM PDT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와 휴스턴 한인 목사회가 함께 8.15 광복절 기도회를 가졌다. Aug 17, 2023 07:32 AM PDT
긴 췌장암 투병 끝에 지난 5월 19일 72세의 나이로 별세한 팀 켈러(Tim Keller) 목사를 추모하는 예배가 15일 뉴욕 성 패트릭 대성당에서 열렸다. 세계적인 기독교 작가이자 변증가인 켈러는 뉴욕 맨해튼에 리디머장로교회를 개척하여 40년 간 이끌었으며, 2017년 은퇴 후 ‘리디머시티투시티’를 공동 설립해 45개 도시에 400여 개의 교회 개척에 힘을 보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추모 예배에는 2천여 명의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에서 1만여 명이 생중계로 시청했다.Aug 16, 2023 07:47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브래드 힐이 기고한 ‘당신의 교회는 AI (인공지능)에 준비되어 있는가? 문화가 변하는 3가지 방식’이란 글을 게재했다. 브래드 힐은 20년 이상 교회의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참여해 왔으며, 현재 온라인 플랫폼 기업 ‘글루’의 최고 솔루션 책임자이다. 그는 칼럼에서 “현재 AI 도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20년 이상의 연구를 기반으로 구축돼 있다”며 “각 기술은 문화를 다르게 변화시키지만, 현명한 지도자는 패턴을 파악하여 잘 준비하고, 교회가 다가올 일에 책임감 있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게 한다”고 했다.Aug 16, 2023 05:48 PM PDT
비블리컬 신학교(현 미시오 신학교) 미주 동문 수양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에서 열렸다. 코비드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수양회는 학교가 소재한 펜실베니아, 보스톤,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워싱턴, 시카고, 오레곤 등 미국 각 지역에서 목회하는 40여 명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해 반갑게 교제를 나눴다. 올해 미주 동문 회장으로 장홍석 목사가 선출되기도 했다. 수양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예배와 더불어 서로의 목회를 소개하며 울고 웃는 가운데, 부르심의 소명을 확인하며 목회에 필요한 영성과 지혜를 얻는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또 NOVO 코리아 서예레미야 선교사가 미주 한인 교회가 나아가야 할 북한 선교에 대한 실질적이고 명쾌한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Aug 16, 2023 04:48 PM PDT
미국 질병예방센터가 발표한 잠정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자살률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2년에만 거의 5만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8일 발표된 잠정 자료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49449명으로 2021년보다 1천 명(2.6%) 이상 증가했다. 성별로는 작년 한 해 남성(39,255명)이 여성(10,194명)보다 자살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았고, 둘 다 전년보다 4% 증가했다. 질병예방센터는 “2021년 남성 자살률은 여성 자살률보다 약 4배 높았다”며 “남성은 인구의 50%를 차지하지만 자살은 약 80%에 육박한다”고 보고했다.Aug 16, 2023 03: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