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을 지내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가 가사노동에서 해방되고 육체의 건강을 검진하고 육과 영이 쉼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아내를 고국으로 장기간 휴가를 보냈습니다.May 27, 2010 11:08 AM EDT
미국에 살지만 여전히 한국 문화 속에 사는 부모와 미국화 돼버린 자녀…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예쁘다는 말도 있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서로를 찌르는 가시 때문에 더 이상 가까이 가지도 그렇다고 멀리 둘 수도 없는 자녀 문제. May 27, 2010 10:33 AM EDT
천안함 사태로 인해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내륙선교회(NIM)의 임현석 목사는 “이번 사태가 북한의 개방과 복음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 목사는 최근 보낸 선교편지에서 김정일의 중국 방문에 대해 “그는 천안함 사태 이후 불안한 외교 문제에 대해 중국의 안정된 지지를 확인하고...May 27, 2010 07:35 AM CST
신앙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눈물을 가진 사람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눈물로 보는 사람 그 사람이 바른 신앙인이 아닐까요?May 27, 2010 06:17 AM PDT
지난 26일, 다저스 구장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 CHIRLA, SEIU 등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 노동 조합, 민권단체 대표자들을 비롯해 다저스 야구팬들이 모여 애리조나의 반이민 법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미교협의 이은숙 사무국장은 “야구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의 하나로 공정함이라는 미국의 가치를 경기로 보여주는 종목이다. 야구계를 비롯한 각계의 커뮤니티가 불공정한 애리조나의 이민법에 반대하고 있으며 월요일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벡스 야구팀 경기에서 시위를 펼쳐 SB 1070의 문제점을 더욱 널리 May 27, 2010 06:08 AM PDT
최근 미주 한인교계에는 한국으로, 혹은 타주로 목회지를 옮기는 담임목회자가 많다. 목회자는 새로운 목회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목회를 시작할 수 있고, 교회 입장에서는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해 재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May 27, 2010 08:53 AM EDT
김승욱 목사가 한국 분당 할렐루야교회 담임으로 청빙받았다. 미주 최대 한인교회로 꼽히는 남가주사랑의교회를 이끄는 담임 목회자의 이동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May 27, 2010 08:51 AM EDT
저자는 『목적이 이끄는 삶』이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라는 물음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더불어 삶』은 “우리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춘다고 말합니다.May 27, 2010 08:50 AM EDT
당신은 태양에 가장 가까운 수성에 사는가? 가장 멀리 떨어진 명왕성에 살고 있는가? 지구에 사는 사람에게 무슨 뜬금없는 질문이냐고? 26일부터 시작된 백투워십 여름 수련회 강사로 나선 전현규 목사(뉴저지초대교회 젊은이공동체) 는 생명의 근원 되신 하나님과 멀어지고 단절돼 생명력을 잃고 메마른 뼈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을 태양에서 가장 먼 명왕성에 산다고 표현했다. May 26, 2010 11:15 PM EDT
사물을 볼 때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가 대칭이다. 미인들의 얼굴 모습도 아름다운 대칭이며, 꽃들도 손상됨 없이 대칭으로 원래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을 때 더욱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다. 바닥에 깔린 카펫도 좌우 대칭 모습이거나 상하 대칭 모양으로 짜여 있다. May 26, 2010 06:08 PM PDT
천안함 사태가 북한의 만행으로 밝혀진 이후 남북관계가 전면 단절되고 있는 가운데,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앞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May 26, 2010 03:45 PM PDT
2010년도 제3차 북가주선교대회(Mission California)가 ‘별과 같이 빛나리라(단12:3)’라는 주제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임마누엘 장로교회(손원배목사)에서 열린다. 16명의 강사들, 25개의 선교단체, 그리고 50명의 해외 선교사들이 참석할 May 26, 2010 03:20 PM PDT
교회를 떠난 청년들이 결혼 후 자녀가 생기면 자연히 돌아올 것이라는 편견이 잘못됐음이 최근 연구결과를 통해 밝혀졌다.May 26, 2010 06:18 PM EDT
비교적 온건한 성향으로 알려졌던 이슬람 국가 모로코에서 지난 3월 이래로 1백여 명의 외국인 기독교인들이 추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근 50여년간 가장 큰 탄압으로 기록되고 있는 이같은 조치의 배경에는 모로코 내 이슬람 강경주의자들은 물론 국제적인 이슬람 세력의 압박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May 26, 2010 03:02 PM PDT
김승욱 목사가 한국 분당 할렐루야교회 담임으로 청빙받았다. 미주 최대 한인교회로 꼽히는 남가주사랑의교회를 이끄는 담임 목회자의 이동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May 26, 2010 05:1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