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기도와 관심 가운데 에베소 연합중보기도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참으로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제 마음속에는Jun 01, 2010 09:03 AM PDT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할렐루야대회 장소는 당초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로 내정됐다. 그러나 교협은 보다 많은 이들이 할렐루야 대회를 찾을 수 있도록 장소를 변경했다. Jun 01, 2010 11:59 AM EDT
한국 기독교 역사상 유례없는 기독영화 흥행기록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기독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이 극장에서 단관개봉하며 한국 기독영화로서는 최초로Jun 01, 2010 08:50 AM PDT
2007년 직장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암이 벌써 6~7년이나 몸 안에서 자라고 있었지만, 그저 조금 아픈 것이려니 생각했다. 암을 말기에 발견하면 2~3개월을 넘기지 못한다. 은총의마을교회 엄두섭 목사의 이야기다. Jun 01, 2010 11:37 AM E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뭉친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각본 없는 드라마’에서 16강 진출의 쾌거를 위해 멀리 애틀랜타에서도 응원의 열기에 불을 붙이는 것. Jun 01, 2010 11:21 AM EDT
한국 개신교회의 역사와 현황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유럽 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스위스의 프랑스어 TV 채널인 TSR1과 TSR2는 각각 지난 30일과 31일 오전 다큐멘터리 ‘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개신교인들(Protestants au pays du matin calme)’을 통해 한국 개신교회를 집중 조명했다. Jun 01, 2010 08:13 AM PDT
시카고 한인 어린이들이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해 노래했다. 5월 28일 휄로쉽교회에서 열린 “아이티 지진 고아들을 위한 자선음악회, 동요와...Jun 01, 2010 08:57 AM CST
몬테벨로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꿈이있는교회’는 미주연회소속 감리교 교회 중 유일하게 영화설교하는 교회다. 꿈이있는교회 담임 목사인 김성남 목사는 한국에서 영화설교로 잘 알려진 꿈이있는교회 하정완 목사의 제자다. Jun 01, 2010 07:53 AM PDT
메모리얼데이 입니다. 데코레이션 데이 (Decoration Day)라고도 불리우는 메모리얼 데이는 1865년 5월 30일 남북전쟁 (1861-1865)에서 전사한 사람들의 추도식이 거행된 데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즉 북군의 장군인 로선 장군이 전사한 병사들의 무덤에 꽃을 장식하도록 명령을 내린 것에서 유래했다는 것인데 그래서 꽃을 장식한다는 의미로 이 날을 ‘데코레이션 데이’ 라고도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을 치루면서 전사한 모든 군인들을 기념하는 날이 되었는데 국가적 공휴일이 된 것은 1971년에 와서야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메모리얼데이로 정하게 되었습니다.Jun 01, 2010 10:52 AM EDT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가 창립 3주년이 지나 둘루스 지역에 쾌적한 예배당을 마련해 오는 주일(6일) 오후 4시, ‘창립 3주년 및 이전감사예배’를 드린다.Jun 01, 2010 10:48 AM EDT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다! 하나님 때문에 울면 하나님 때문에 웃게 된다.환경 때문에 울던 가정아, 이제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가정으로 변화하라Jun 01, 2010 10:47 AM EDT
대법원이 최근 김국도 목사가 제기한 ‘감독회장 지위 확인 청구소송’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국도 목사측은 상고장을 기간 내에 제출하지 않았고, 이에 대법원측은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Jun 01, 2010 10:45 AM EDT
키스신에 이어 ‘백허그’까지 등장하는 등 구체적인 동성애 묘사로 건전한 시청자들의 우려와 질타를 받고 있는 김수현 작가의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게시판의 동성애 반대글이 일방적으로 삭제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Jun 01, 2010 10:39 AM EDT
최일도 목사가 지난 22년 간의 다일공동체 사역을 돌아보며 그리스도인의 영성에 대해 말했다. 그는 한국목회상담협회가 29일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개최한 연례학술대회에 기조강연자로 참석했다.Jun 01, 2010 10:30 AM EDT
이민교회의 숨은 잠재력 “청년”. 이들에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비전을 심을 수 있을까? 이를 위해 PCA 교단 소속 청년부 목회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제 1회 PCA 한인 동남부 노회 청년연합수련회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심슨우드수양관에서 개최된 것. 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총 5개 교회가 참가했다Jun 01, 2010 10:2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