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최근 몸짱 열풍에 휩쓸려 헬스장을 등록했다. 평소 운동이나 근육에 대한 지식이 없던 박씨는 건강미 넘치는 팔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준비Jun 30, 2010 10:19 AM PDT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전국 천여 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29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개막됐다. Jun 30, 2010 10:04 AM PDT
매년 글렌브룩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실시하는 건강검진 행사가 올해도 열렸다. 6월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된 이 행사에는 총 90명이 참석해 건강을 검진받았으며 글렌브룩 교우들 가운데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이들과 외부의 의사들이 자원봉사를 맡았다.Jun 30, 2010 10:56 AM CST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전국 천여 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29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개막됐다. 첫날 저녁 집회에 모인 성도들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성령강림 Jun 30, 2010 09:33 AM PDT
“우리 인간이 가진 최고의 지성과 고도의 기술을 융합해, 그 시대 최고의 문화적 결정체를 만드는 일이 바로 교회 건축이었으며, 이는 한 시대의 예술혼을 이끄는 좌표였다.”Jun 30, 2010 08:45 AM PDT
본국에서 열리는 WCC 한국 총회가 3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29일 서북미 목회연구회(회장 박재건 목사)는 보수 신학자 조영엽 박사를 초청 'WCC정체를 밝힌다'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Jun 30, 2010 08:37 AM PDT
FCBH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사역이 바로 글을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들려주는 것’이다. FCBH의 이름 그대로 ‘믿음이 들음에서 난다’면 마지막 날 주께서, 복음을 듣지 못해 믿지 못한 이들의 생명은 누구에게 찾으실 것인가? Jun 30, 2010 08:17 AM PDT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주최 ‘찬양사역자 및 찬양인도자를 위한 워크샵’이 지난 주일(27일)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시작됐다. 이날 집회에는 지역교회 찬양팀원들 뿐만 아니라 찬양에 관심 있는 목회자들도 참석해 찬양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Jun 30, 2010 10:30 AM EDT
오늘 대구의 6.25 60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하면서 저는 눈물이 나도록 깊은 감회를 느낍니다. 그리고 해마다 6.25 기념예배를 고집스럽게 보아온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감사는 제가 반공적이기 때문에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과거에는 교회가 6.25기념예배를 보면 교Jun 30, 2010 09:28 AM EDT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2지방선거(당시 서울시장 후보) 기간 중인 5월 27일 불교계의 조계사를 방문해 불교정책관련 설명회를 가진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가 종교편향성을 지적했다. 당시 설명회에는 불교계 기자뿐만 아니라 불교 신자들도 대거 참석하여 공직선거법 위법 논란도 있었다.Jun 30, 2010 09:26 AM EDT
백지연 아나운서는 오염된 물과 식수 부족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말라위 쳇사지역 아이들에게 ‘생명의 물’을 선사하기 위해 인세 1천만원을 전달했다.Jun 30, 2010 09:24 AM EDT
한국교회 전체적인 수적 성장이 멈춘 가운데 몇몇 지역교회 청년부의 폭발적인 성장은 지역교회에 청년사역에 대한 강력한 동기를 부여했고, IMF 이후 청년 기간의 증가로 특별한 목회적 필요가 제기되면서 지역교회 청년사역은 교회성장의 주요 전략이 됐다”며 “청년사역 현장인 캠퍼스와 지역교회간 관계 변화는 Jun 30, 2010 09:22 AM EDT
낡은 집을 헐지 않고 뜯어 고치거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부엌을 개조할 때, 우리는 리노베이션 (renovation)한다고 한다. 목회를 하는 직업상 별 수 없는Jun 29, 2010 03:33 PM PDT
오는 9월 초, 시카고 지역에 최초의 조선족교회가 창립된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 중 다수가 서류미비자이기에 정확한 통계 자료는 없지만 대략 1200명 가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200명이면 적지 않은 수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시카고에 조선족교회가 없었던 것은 이민자들 자체가 중국에서부터 복음을 들을 기회가 많지...Jun 29, 2010 03:35 PM CST
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2/3는 구전으로 의사를 소통한다고 한다. 또 후진국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문화유산과 가치, 다른 중요한 정보들을 속담과 시, 구호(chants), 음악, 춤 그리고 축제 등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들의 90%는 이들에게 전해야 하는 복음을 정제된 문학적 방법으로 전하려고 한다. 이것이 오히려 글을 몰라 구전으로 전하고 듣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막고 있다.Jun 29, 2010 04:5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