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목사회(회장 백현수 목사)의 6월 정기모임이 오는 6월 14일(월) 오전 11시 부터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진행된다.May 26, 2010 08:36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합동)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미주총회 합동 및 정기종회가 사랑한인교회(하재식 목사)에서 지난 25일 개최됐다. May 26, 2010 08:27 AM PDT
제 39회 노스웨스트 포크라이프 페스티벌'(North West Folk Life Festival) 연주를 위해 지난 20일 도착한 천안 시립 국악 관현악단(단장 이점희)는 올림피아 주청사, 린우드 쇼우드 고등학교에서 7회 공연을 펼치며 한국 국악의 아름다움을 미국에 소개했다. May 26, 2010 08:24 A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의 부목사로 약 5년간 사역했던 김준호 목사의 송별회가 23일(주일) 열렸다. 앞서 3부 예배에서 ‘부르심의 축복’을 제목으로 고별 설교한 김준호 목사는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을 염탐하고 와서 믿음의 고백을 했던 것처럼 믿음의 눈으로 나아가야 할 곳을 바라보고 순종해서 가겠다”고 고백하며, 처음 미국에 와서 겪었던 May 26, 2010 11:22 AM EDT
PCA 소속 이승준 강도사 목사 안수식 예배가 24일(월) 오후 6시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교단 목회자들의 축복 속에 거행됐다. 이승준 목사는 탈봇신학대학원, 머서대학 McAfee School of Theology 석사를 마치고, 리폼드신학대학원에서May 26, 2010 11:12 AM EDT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회자 체육 대회가 오는 7월 26일(월) 오전 10시, 타코마 새생명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May 26, 2010 07:44 AM PDT
어떤 작가는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써서 남녀간에 드러나는 극명한 차이점을 부각시킨 적이 있다. 남녀간에 DNA는 같지만, 남자나 여자는 전혀 다른 곳으로부터 와서 지구라는 공간에서 현재라는 시간을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May 26, 2010 10:41 AM EDT
2007년 5월 19일,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이 자랑스런 한국신학을 미국에 알리겠다는 포부를 갖고 한국기독교연구소(CSKC)를 개소했다. 이 연구소는 3년동안 20차에 걸쳐 월례포럼을 열며 한국신학과 신학자에 대한...May 26, 2010 08:40 AM CST
한인들의 기쁨과 슬픔, 상처와 절망을 함께 나누고 치유하는 생명의전화(원장 박다윗 목사) 창립 12주년 기념식이 6월 5일 오후 5시 30분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개최된다. 강사로는 미주평안교회 담임 송정명 목사가 초청됐다.May 26, 2010 07:36 AM PDT
저(R)는 크리스챤이며 미국에 유학을 하러 왔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랭귀즈로 시작해서 어렵지 않게 대학에 진학하고 전공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량의 영어 원서를 짧은 시간에 읽고 소화해서 페이퍼를 쓴다는 것이 저로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결국 공부를 포기하고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수년 전에 조그만한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그런대로 잘 되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힘듭니다. 아내 역시 일하던 곳을 나와서 다른 일을 찾고 있는데 마땅치 않습니다. 집을 싼 값에 내놓고 팔리기를 기May 26, 2010 10:30 AM EDT
실직과 차압으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싱글맘. 여기에 어린 아이들까지 있어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한인들을 위해 매달 지원금을 내 놓고 있는 한인교회들의 섬김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May 26, 2010 10:01 AM EDT
May 26, 2010 06:53 AM PDT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우리의 영적인 호흡이라고 합니다. 기도가 호흡이니, 우리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크리스천이라고 하면, 많은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May 26, 2010 06:49 A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한국 분당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됐다. 김 목사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74년 가족과 함께 도미 바사대학(Vassar College)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성경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퀸즈장로교회 교육전도사를 거쳐 데이비스 한인교회 담임목사(1992~1999), 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1999~2004)로 사역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개척한 남기주사랑의교회에는 지난 2004년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현재까지 사역해오고 있다.May 26, 2010 06:30 AM PDT
기독교문화선교센터 대표 강병규 목사가 1집 ‘주님 나라 이곳에’, 2집 ‘주님만’에 이어 세 번째 개인 음반을 발표했다.May 26, 2010 08:50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