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기독교는 각 교파마다 서로 반목하고 서로 폐쇄적이며 교류가 안되고 있다. 그들은 각자 성도들의 영성을 성장시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구원의 이정표를 다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자기들의 교파를 지키는 방어적 교리로만 사용하였지 정작 그 교리의 기능인 믿음의 성장을 통한 구원 측면에서는 간과하고 있다. Feb 16, 2012 05:16 PM PST
영어는 물론 다양한 직업 교육을 무료로 받을 뿐 아니라 졸업 후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학교가 있다. LA ORT College(The Organization for Educational Resources and Technological Training)다. 이곳은 1880년에 설립돼 장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Feb 16, 2012 04:22 PM PST
이종식 목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의 모친 현옥자 권사가 16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문상예배는 20일 오후 8시, 발인예배는 21일 오전 9시30분 제미장의사에서 진행된다. 주소는 Flushing Sandford Ave & 162nd St다.Feb 16, 2012 07:02 PM EST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단대책 및 예방 세미나가 오는 27일 개최된다.Feb 16, 2012 03:07 PM PST
나성한인교회(김성민 목사)에서는 조부모세대와 부모세대 그리고 자녀세대까지 3세대가 다 같이 새벽기도회를 하는 3G새벽기도회를 3개월에 한번 드린다. Feb 16, 2012 03:06 PM PST
나성교회(담임 정동석 목사) 고등부 ‘Well 커뮤니티’ 주최로 지난 2월 11일 토요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교회 파킹랏에서는 아주 특별한 야드세일이 있었다. Feb 16, 2012 03:05 PM PST
지난 2월 9일부터 12일 주일까지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석태운 목사)에서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김성길 목사(시은소교회) 초청 부흥회가 열렸다. 주제는 “그리스도를 본받자”였다. Feb 16, 2012 03:04 PM PST
뉴욕리폼드신학대학·대학원 초대학장인 조국환 박사가 동성애는 성경이 명시하고 있는 명백한 죄이자 치유가 가능한 병이라고 강조했다. 16일 기독교실천윤리학 첫 강의를 전한 조국환 박사는 동성애에 대한 성경에 기초한 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한편, 교회가 동성애자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전했다.Feb 16, 2012 03:36 PM EST
뉴욕리폼드신학대학·대학원 초대학장인 조국환 박사가 동성애는 성경이 명시하고 있는 명백한 죄이자 치유가 가능한 병이라고 강조했다. 16일 기독교실천윤리학 첫 강의를 전한 조국환 박사는 동성애에 대한 성경에 기초한 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한편, 교회가 동성애자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전했다. 조국환 박사는 “오늘날 학자들은 동성애의 원인으로 타고난 기질과Feb 16, 2012 12:36 PM PST
크리스찬헬스케어재단은 1950년대 미국 선교사 자녀들이 그들의 부모를 위해 시작해 지금은 미주 전역에서 의료비가 필요한 회원들을 돕고 있는 단체다.Feb 16, 2012 11:38 AM PST
최경주 선수는 자신을 “전남 완도에서 온 시골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골프에서는 프로이지만 이 자리에서는 아마추어”라며 겸손히 간증을 시작했다. 이 간증은 두시간여 동안 진행됐으며 그는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재미있게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해 갔다.Feb 16, 2012 10:57 AM PST
워싱턴 주(州)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를 위한 한인 교회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 준 목사 이하 KPC)는 지난 14일 브레머튼 한인장로교회(담임 박근범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워싱턴 주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Feb 16, 2012 10:54 A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영대 목사)가 한미기독교회관 건립을 위해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일일식당을 개최한다. 목사회는 13일....Feb 16, 2012 10:47 AM PST
기아자동차가 슈퍼볼 광고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전문 사이트 에드먼즈닷컴은 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옵티마가....Feb 16, 2012 10:42 AM PST
한덕수 주미대사가 돌연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9년 2월부터 3년간 주미대사로 재직한 데다 평소 지인들에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비준되면 내 역할은 끝난다"고 말해온 점을 미뤄볼 때 사임할 시기가 됐다는 일부의 평가도 있지만 재외공관장 회의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사표를 던진 것은 `비정상적'이라는 지적이 많다.Feb 16, 2012 10:1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