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을 여기까지 이끌어주고 지탱해준 힘인 `사랑'에 대한 빚을 갚으려 합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백악관 차관보급 직위까지 올랐던 시각장애인 강영우(69) 박사가 삶의 마지막 촛불이 타오른 순간에도 아름다운 기부로 세상과 아름다운 Jan 12, 2012 11:20 AM EST
김일성대를 졸업한 탈북자 출신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가 RFA(자유아시아방송)에서 “북한 통치체제는 기독교와 어떻게 그리도 흡사한지 정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털어놓았다. Jan 12, 2012 08:01 AM PST
버몬트에 있는 한 보딩스쿨의 입학처장은 올해 자기네 학교에 지원한(12월 현재) 중국학생의 수가 270명이라고 귀뜸해주었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지난 십여년간 미국의 보딩스쿨에 대한 인기는 줄어들지 않고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보딩스쿨은 과연 유학생들만을 위한 학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유학을 오는 학생수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해서 현재 외국인 학Jan 12, 2012 10:56 AM EST
1970년 4월 10일 그 당시 어느 군소 신학교 교수 겸 교무처장일을 하던 중 사역자(교역자) 양성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이 목회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집사람과 삼각산으로 갔다. 겟세마네 기도원을 지나 더 올라가서, 골짝에 붙어있는 가파른 바위위에 올라 3일 간 단식 기도를 했다. Jan 12, 2012 07:56 AM PST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히 11:1). 믿음은 마음과 뜻을 다해서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Jan 12, 2012 07:41 AM PST
서북미지역 한인교회연합회(이하 연합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은 지난 10일 훼드럴웨이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시애틀 총영사관이 교민사회를 향해 개방성과 성실성을 갖출 것을 촉구했다. Jan 12, 2012 07:25 AM PST
기독교의 시간관은 독특하다. 창조와 마지막이 있는 직선적 시간관(linear view of time)이다. 따라서 분명한 종말론을 가지고 있다. 그에 비해 고대 인도 종교들이나 힌두교, 불교, 유교 등 타종교들은 우주를 동일 과정의 영겁(永劫)의 반복으로 보는 순환적 시간관(circular view of time)을 가진다. 타종교와 다른 이런 기독교 시간관의 독특성을 처음 신학적으로 발견한 사람은 Jan 12, 2012 10:21 AM EST
세계 최대의 인터넷 회사 구글의 에릭 슈미트(Schmidt) 회장이 24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사진 한 장과 짧은 글을 올렸다. 사진 쪽지에는 '이기는 Jan 12, 2012 10:11 AM EST
교회에서 어린아이들을 맡아서 신앙교육을 하는 어린이 사역과 청소년 사역이 있습니다. 어린이사역과 청소년사역에 헌신해서 충성스럽게 섬기는 많은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자기 자녀들의 나이에 따라 Jan 12, 2012 09:58 AM EST
뉴욕교협과 뉴욕한인유권자센터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뉴욕시 공립학교 예배 기간 연장 요구 서명운동에 12일 현재 1천 명을 돌파했다고 뉴욕교협 관계자가 12일 밝혔다. 이번 서명에 맨하탄뉴프론티어교회(담임 류인현 목사)에서 현재까지 약 350명이 동참했으며 양승호 회장이 시무하고 있는 순복음연합교회를 비롯 김종훈 부회장, 현영갑 서기, 이희선 총무와 협동총무단이 각자 교회에서 우선적으로 서명을 받아 총 1천 명을 넘기게 됐다.Jan 12, 2012 09:56 AM EST
범국민연대는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들 하는데 학교교육 방향성 근간을 흔들 수 있는 학생인권조례의 경우 시급히 처리하는 것보다 ‘올바로’ 처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재의 요청은 교육 관계자로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논평했다.Jan 12, 2012 09:22 AM EST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담임 박춘식목사)는 오는 15일(주일)부터 25일까지 네 번에 걸쳐 평신도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Jan 11, 2012 10:07 PM PST
한기총 제4대 총무 류재하 목사, 제5대 총무 박영률 목사, 제6대 총무 박천일 목사, 제7대 총무 최희범 목사는 이 성명에서 “지난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한기총을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헌신한 우리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한기총의 사태가 하루 속히 정상화 되기만을 진심으로 기다려 왔으나 갈수록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기도하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겸손히 밝힌다”고 했다.Jan 11, 2012 11:44 PM EST
어느새 성탄절을 지난지 두 주가 되었습니다. 오색찬란하게 반짝이던 성탄 장식물들도 하나 둘 철거되고 우리는 어느새 또 다른 새해의 일상 속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가정들은 지난 성탄절에 경험했던 특별한 기쁨을 잊고 싶지Jan 11, 2012 05:40 PM PST
요나는 ‘비둘기’라는 의미를 가진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전성기인 여로보암 2세 때에 니느웨에 가서 그 도시의 심각한 죄악을 지적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버렸습니다Jan 11, 2012 05:3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