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전도협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2일 저녁 대동연회장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열고 2012년 뉴욕의 복음화를 다짐하면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규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박성원 목사 사회, 노기송 목사 기도, 김희복 목사 설교, 김기호 목사 광고, 황여진 목사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하례식은 이재덕 목사 사회, 1년간 회고 영상, 김희복 목사 인사말씀, 이종명 목사 축사, 배영란 권사 축가, 박성원 목사 활동보고, 김영환 목사 마침기도 순서로 진행됐다.Jan 12, 2012 09:18 PM PST
메릴랜드 주정부도 12일(목) 오전 9시 45분 애나폴리스 주청사 마틴 오말리 주지사 실에서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Jan 12, 2012 09:30 PM EST
한인 및 아태계 커뮤니티의 이슈를 정치인들에게 전달하는 ‘제 8회 버지니아주 아태정책포럼’이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서 열린다. 오전 9시 의회를 방문해 로비데이(Lobby Day)와 주의회에서Jan 12, 2012 09:28 PM EST
계속되는 불경기에 각 가정과 단체가 살림 줄이기에 나섰지만 한인들의 이웃을 향한 사랑만큼은 식지 않아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12월 한달 간 진행된 '제3회 사랑의 쌀 천 사포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 전달식이 12일(목) 오후 6시 둘루스 소재...Jan 12, 2012 08:07 PM EST
검색사이트 구글(www.google.com)은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날이면 색다른 로고 디자인을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1일에도 이러한....Jan 12, 2012 04:30 PM PST
여론조사 결과 기독자유민주당(이하 기독당) 지지율이 13%에 육박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인 S&P리서치는 전국 1,516명을 대상으로 4·11 총선을 앞두고 기민당 창당에 대한 인지도와 지지도를 조사했는데, ‘알고 있고 창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12.6%에 달했다. ‘알고 있지만 창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대답은 49.8%였다. 62.4%가 창당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것.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7.7%였다. Jan 12, 2012 04:29 PM PST
남가주 지역 호남인들이 향우들의 화합을 통해 국위신장 및 사회 봉사에 나서 주목된다. 제32대 남가주호남향우회는 2012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Jan 12, 2012 03:15 PM PST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1일 브라질산 오렌지에서 살균제 카벤다짐이 검출됐다는 보고에 따라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모든 국가들로....Jan 12, 2012 01:48 PM PST
미국의 펩시콜라사가 구직자에 대한 전과조회로 인종차별을 한 연방법 위반 혐의에 대해 310만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다.... Jan 12, 2012 01:47 PM PST
미국 해병대원으로 추정되는 4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살된 탈레반 대원의 시신에 나란히 소변을 보는 모습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Jan 12, 2012 01:45 PM PST
7~8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세시봉 윤형주 장로(온누리교회)가 뉴욕을 찾는다. 윤형주 장로는 오는 20일 오후8시15분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찬양 간증 잡회를 열고 이민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30~40년 전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Jan 12, 2012 04:41 PM EST
강력한 반이민법을 제정해 논란을 빚었던 미국 애리조나주 지역 고교에서 멕시코계 역사 과목을 폐지해 멕시코계 주민의 반발을 사고 있다....Jan 12, 2012 01:27 PM PST
한국계 미국인으로 백악관 차관보급 직위까지 올랐던 시각장애인 강영우(69) 박사가 삶의 마지막 촛불이 타오른 순간에도 아름다운 기부로 세상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했다.Jan 12, 2012 03:33 PM EST
아틀란타여교역자(회장 이규자 목사)가 12일(목) 오전 11시 퓨어가스펠장로교회에서 신년 첫 모임을 갖고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Jan 12, 2012 12:15 PM EST
몇주전 연말 한국의 Y대학교의 동문회 참석을통해 시애틀 지역에 사는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된 행복과 더불어 잊지못할 기억을 나누고 싶은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특별 초대가수로 70년대 한국의 대중인기 가수였던 정종숙씨의 “둘이 걸었네”의 노래를 듣게 된 것이었고 그녀가 청충들에게 던진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정종숙의 외모가 늙었다고 할때마다 Jan 12, 2012 08:2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