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반이민법을 제정해 논란을 빚었던 미국 애리조나주 지역 고교에서 멕시코계 역사 과목을 폐지해 멕시코계 주민의 반발을 사고 있다....Jan 12, 2012 01:27 PM PST
한국계 미국인으로 백악관 차관보급 직위까지 올랐던 시각장애인 강영우(69) 박사가 삶의 마지막 촛불이 타오른 순간에도 아름다운 기부로 세상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했다.Jan 12, 2012 03:33 PM EST
아틀란타여교역자(회장 이규자 목사)가 12일(목) 오전 11시 퓨어가스펠장로교회에서 신년 첫 모임을 갖고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Jan 12, 2012 12:15 PM EST
몇주전 연말 한국의 Y대학교의 동문회 참석을통해 시애틀 지역에 사는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된 행복과 더불어 잊지못할 기억을 나누고 싶은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특별 초대가수로 70년대 한국의 대중인기 가수였던 정종숙씨의 “둘이 걸었네”의 노래를 듣게 된 것이었고 그녀가 청충들에게 던진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정종숙의 외모가 늙었다고 할때마다 Jan 12, 2012 08:27 AM PST
"제 삶을 여기까지 이끌어주고 지탱해준 힘인 `사랑'에 대한 빚을 갚으려 합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백악관 차관보급 직위까지 올랐던 시각장애인 강영우(69) 박사가 삶의 마지막 촛불이 타오른 순간에도 아름다운 기부로 세상과 아름다운 Jan 12, 2012 11:20 AM EST
김일성대를 졸업한 탈북자 출신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가 RFA(자유아시아방송)에서 “북한 통치체제는 기독교와 어떻게 그리도 흡사한지 정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털어놓았다. Jan 12, 2012 08:01 AM PST
버몬트에 있는 한 보딩스쿨의 입학처장은 올해 자기네 학교에 지원한(12월 현재) 중국학생의 수가 270명이라고 귀뜸해주었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지난 십여년간 미국의 보딩스쿨에 대한 인기는 줄어들지 않고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보딩스쿨은 과연 유학생들만을 위한 학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유학을 오는 학생수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해서 현재 외국인 학Jan 12, 2012 10:56 AM EST
1970년 4월 10일 그 당시 어느 군소 신학교 교수 겸 교무처장일을 하던 중 사역자(교역자) 양성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이 목회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집사람과 삼각산으로 갔다. 겟세마네 기도원을 지나 더 올라가서, 골짝에 붙어있는 가파른 바위위에 올라 3일 간 단식 기도를 했다. Jan 12, 2012 07:56 AM PST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히 11:1). 믿음은 마음과 뜻을 다해서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Jan 12, 2012 07:41 AM PST
서북미지역 한인교회연합회(이하 연합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은 지난 10일 훼드럴웨이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시애틀 총영사관이 교민사회를 향해 개방성과 성실성을 갖출 것을 촉구했다. Jan 12, 2012 07:25 AM PST
기독교의 시간관은 독특하다. 창조와 마지막이 있는 직선적 시간관(linear view of time)이다. 따라서 분명한 종말론을 가지고 있다. 그에 비해 고대 인도 종교들이나 힌두교, 불교, 유교 등 타종교들은 우주를 동일 과정의 영겁(永劫)의 반복으로 보는 순환적 시간관(circular view of time)을 가진다. 타종교와 다른 이런 기독교 시간관의 독특성을 처음 신학적으로 발견한 사람은 Jan 12, 2012 10:21 AM EST
세계 최대의 인터넷 회사 구글의 에릭 슈미트(Schmidt) 회장이 24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사진 한 장과 짧은 글을 올렸다. 사진 쪽지에는 '이기는 Jan 12, 2012 10:11 AM EST
교회에서 어린아이들을 맡아서 신앙교육을 하는 어린이 사역과 청소년 사역이 있습니다. 어린이사역과 청소년사역에 헌신해서 충성스럽게 섬기는 많은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자기 자녀들의 나이에 따라 Jan 12, 2012 09:58 AM EST
뉴욕교협과 뉴욕한인유권자센터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뉴욕시 공립학교 예배 기간 연장 요구 서명운동에 12일 현재 1천 명을 돌파했다고 뉴욕교협 관계자가 12일 밝혔다. 이번 서명에 맨하탄뉴프론티어교회(담임 류인현 목사)에서 현재까지 약 350명이 동참했으며 양승호 회장이 시무하고 있는 순복음연합교회를 비롯 김종훈 부회장, 현영갑 서기, 이희선 총무와 협동총무단이 각자 교회에서 우선적으로 서명을 받아 총 1천 명을 넘기게 됐다.Jan 12, 2012 09:56 AM EST
범국민연대는 “교육을 백년지대계라고들 하는데 학교교육 방향성 근간을 흔들 수 있는 학생인권조례의 경우 시급히 처리하는 것보다 ‘올바로’ 처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재의 요청은 교육 관계자로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논평했다.Jan 12, 2012 09:22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