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현영갑 목사), 동북노회(노회장 조병광 목사)가 10일 오전 베이사이드 한 식당에서 총회장 김재동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임원 조찬모임을 갖고 교단의 현안들을 함께 나누며 올 한해 협력을 다짐했다.Jan 09, 2012 10:03 AM EST
내가 좋아하는 러시아의 작곡가는 림스키코르사코프/차이콥스키/쇼스타코비치/프로코피예프/라흐마니노프등이다. 그중에도 라흐마니노프는 아내와 내가 차이곱스키보다 더 좋아한다. 특히 그의 피아노협주곡 Jan 09, 2012 09:08 AM EST
“전 세계 정세 안정과 한반도 정세 안정을 위한 급선무는 북한의 핵 문제입니다. 우리 정부는 필요하다면 북한과 얼마든지 대화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당장은 중국에 기대려 하겠지만, 북한을 진정으로 도와줄 수 있는 나라는 한국 이외에는 없습니다. 북한은 남한은 타도의 대상이란 Jan 08, 2012 11:21 PM PST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와 동북노회 연합신년예배가 8일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김재동 총회장과 조병광 동북노회장, 현영갑 뉴욕노회장를 비롯한 양 노회 관계자들 및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Jan 08, 2012 11:56 PM EST
1971년 청계천 활빈교회를 개척해 빈민선교를 시작한 이래, 1976년 남양만 두레마을을 설립해 공동체운동을 벌이고, 1997년 두레교회를 창립해 목회해오다가 지난 2011년 은퇴한 김진홍 목사. 그는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 ‘한국적 수도원 운동’을 벌이겠다는 포부를 품고, 지난해 10월 3일 경기도 동두천에 ‘두레수도원’을 설립했다.Jan 08, 2012 10:27 PM EST
기쁨과영광교회(전희수 목사, 캐더린 권 교육목사)가 6일부터 8일까지 2012년 신년축복부흥성회를 “여호와를 힘써 알자”라는 주제로 열고 올 한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풍요로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Jan 08, 2012 10:17 PM EST
북괴는 매년 1월 1일에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 사설을 싣는다. 이 사설은 북괴독재집단의 새해 사업과 대남공작 목표를 제시한다. 한국의 종북좌파도 이 신년사설을 보고 새해의 대정부투쟁의 노선과 목표를 정한다. 그런데 금년도 신년사설은 예년과 조금 다른 내용을 볼 수 있다. 조금 다른 것이 아니라 사Jan 08, 2012 04:54 PM PST
2011년 12월 19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본회의에서 통과된 서울시학생인권조례안은 ‘자의적이고 왜곡된 학생인권’ 개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교사와 학교는 학생 인권을 침해하는 집단’이라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다. 그리하여 교육자와 학생을 대립집단으로 상정하고, 학생들을 일방적으로 교사들로부터 보호하며, ‘학생=피해자, 교사=가해자’를 Jan 08, 2012 04:47 PM PST
“왕따 자살 중학생은 가해학생의 게임 캐릭터를 키우던 중 해킹을 당했고, 바로 이 때부터 가해학생의 폭언과 폭행이 시작됐다. 게임중독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피해는 심각하다. 게임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엄마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부지기수다. 하지만 Jan 08, 2012 04:39 PM PST
미국 하나님의성회 교단이 2011년 총 368개의 교회를 세우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3백만 명 규모의 하나님의성회는 미국 내 주류 개신교단 중 유일하게 교인 수 감소가 아닌 증가를 지속하고 있다. Jan 08, 2012 04:36 PM PST
미국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에 힘입은 릭 샌토럼(Santorum) 전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의 강력한 부상은 복음주의권이 이번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의 전략을 재점검하게 만들고 있다. Jan 08, 2012 04:20 PM PST
1971년 청계천 활빈교회를 개척해 빈민선교를 시작한 이래, 1976년 남양만 두레마을을 설립해 공동체운동을 벌이고, 1997년 두레교회를 창립해 목회해오다가 지난 2011년 은퇴한 김진홍 목사. 그는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 ‘한국적 수도원 운동’을 벌이겠다는 포부를 품고, 지난해 10월 3일 경기도 동두천에 ‘두레수도원’을 설립했다. Jan 08, 2012 04:17 PM PS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와 시애틀 한인목사회(회장 김병규 목사)는 지난 7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2012년도 신년 조찬기도회를 갖고,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서 성실히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Jan 08, 2012 03:29 PM PST
이번 찬양집회를 기획한 김대익 형제와 임마크 형제는 “학교와 직장으로 돌아가는 젊은이들을 위해 찬양과 함께 기도와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크리스천으로서 각자 자리에서 모범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Jan 08, 2012 03:43 AM PST
이번 찬양집회를 기획한 김대익 형제와 임마크 형제는 “학교와 직장으로 돌아가는 젊은이들을 위해 찬양과 함께 기도와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크리스천으로서 각자 자리에서 모범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Jan 08, 2012 06:43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