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목사를 만나본 사람은 다 안다. 그에게 특출한 사업가의 기질이 있다는 것을. 어린 시절....Feb 14, 2012 03:08 PM PST
‘PCUSA 2012 목회자 계속 교육’이 지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애틀랜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김규형 목사) 관계자들은 남대서양대회 소속 한인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노회가입문제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들을 토의하고 결정 내용을 상호 교환했다.Feb 14, 2012 05:04 PM EST
세계적인 건강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단이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단이란 야채, 과일, 견과류, 콩 등....Feb 14, 2012 11:02 AM PST
'우수농장' 인증을 받은 영국의 한 양돈 농가에서 돼지를 쇠파이프로 잔혹하게 죽이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고 BBC 등이.... Feb 14, 2012 10:57 AM PST
뉴욕 플로랄 파크에 위치한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는 2년 전부터 아이티 선교에 집중하고 있다.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장을 방문했을 때 만성적인 식량문제와 문화적 혜택 전무하다시피한 아이티 땅을 살리고자 계획을 세웠다. 열방교회 선교팀은 지난 13일 아이티로 제8차 단기선교를 떠났다. 모두 자비량으로 참여하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한국의 기아대책기구팀과 합류해 현지의 선교센터 공사현장을 도울 예정이다. 문짝과 학교 의자와 책상을 만드는 사역에 집중하고 현지에서 붕어빵을 나눠주며 배고픈 이들을 돌보는 것이 우선적 목표다.Feb 14, 2012 01:55 PM EST
뉴욕 플로랄 파크에 위치한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는 2년 전부터 아이티 선교에 집중하고 있다.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장을 방문했을 때 만성적인 식량문제와 문화적 혜택 전무하다시피한 아이티 땅을 살리고자 계획을 세웠다. 열방교회 선교팀은 지난 13일 아이티로 제8차 단기선교를 떠났다. 모두 자비량으로 참여하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한국의 기아대책기구팀과 합류해 현지의 선교센터 공사현장을 도울 예정이다. 문짝과 학교 의자와 책상을 만드는 사역에 집중하고 현지에서 붕어빵을 나눠주며 배고픈 이들을 돌보는 것이 우선적 목표다.Feb 14, 2012 10:55 AM PST
‘2009년 뉴욕에서 시작된 4/14 창(Window)운동은 선교의 영이신 성령의 바람을 타고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 전 세계 교회들로 번지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 특히 복음의 감수성이 강한 4세에서 14세의 어린이들에게 눈을 돌리지 않으면 미래교회는 없습니다’ 자녀...Feb 14, 2012 01:51 PM EST
부산 기장경찰서는 14일 미국에 거주하는 교포 여고생으로부터 건네받은 알몸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고교생....Feb 14, 2012 10:48 AM PST
엄격한 이슬람 율법을 고수하는 이란에도 부유층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서구권 풍습인 밸런타인 데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서방문화 차단에....Feb 14, 2012 10:48 AM PST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씨가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리할 경우 삼성그룹의....Feb 14, 2012 10:29 AM PST
미국에서 지난 1980∼1990년대 일어난 일명 `필로폰 중독 살인마' 연쇄살인사건 피해자들의 유해가 최근 잇따라 발굴되고 있다....Feb 14, 2012 10:26 AM PST
미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가 미국 최대의 흑인 권익단체인 전미유색인종발전협회(NAACP)와 손을 잡는다....Feb 14, 2012 10:24 AM PST
지난 11일 사망한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장례식이 오는 18일 고인의 고향인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다. 뉴저지주 뉴어크의 위검....Feb 14, 2012 10:07 AM PST
어머니의 정체성 위기라는 인식아래 아버지를 가정으로 되돌려 보내는 아버지학교 운동에 발맞춰 시작됐다.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하고 여성성을 회복해 어머니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성경적 가정회복 운동’의 일환이다. Feb 14, 2012 12:16 PM EST
캅 카운티의 한 교회에서 유스그룹 자원봉사자로 일하던 남성이 십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 혐의로 고소돼 우려를 낳고 있다. 캅 카운티와 액워스 경찰은 여러 건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케네소에 거주하는 25세의 시저 파스트라나(사진) 씨를 잡아 현재 캅 카운티 교도소에 Feb 14, 2012 11:32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