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송성민 목사)는 지난 6월 27일 로즈시티 골프장에서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성민 담임목사를 비롯해 송영욱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장 등 오레곤주와 밴쿠버 지역의 교민들이 참석해 선교사역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솔로몬전도회(회장 최춘득)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골프대회에서 송성민 목사는 참석자들과 선교기금을 후원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날 모금된 선교기금은 선교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욱 경기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남녀 챔피언에 박창영·김연옥 씨가 선정됐으며, 1등은 이성호·이혜숙 씨, 2등은 이동명·전영희 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KP 부문은 최춘득·박인숙 씨, LD 부문은 장명진·이은숙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운상은 송성민 목사와 임명화 권사가 차지했다.
행사에 참석한 참가자들을 위해 마리아선교회(회장 조미화 권사)가 점심 식사를 준비했으며, 에스터선교회(회장 김제니)는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섬김에 동참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지회장 송영욱)가 후원했으며, 김대욱, 김석배, 김선환, 김정희, 신선영, 오세형, 이흥복, 이한익, 좌용침 씨 등이 선교기금 후원에 참여했다.
최춘득 솔로몬전도회 회장은 "성도들의 단합과 선교를 위한 이번 골프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열과 성의를 다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준 준비위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